효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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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사실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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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17초에 혈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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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민두홍
    민두홍 8 분 전

    국가혁명배당금당 화이팅!

  • 뿡뿡이원투원투

    그래서 우리를 공산화 시키려는 김일성을 도와준 중국과 소련 더 좋아???

  • 남개철
    남개철 13 분 전

    불매운동 ㆍ개인 의 소신 입니다ㆍ 남 에게 권할수는 있지만 강요는 안됩니다 ㆍ 자발적 인 참여만이 답 입니다ㆍ

  • 음흉한아해
    음흉한아해 14 분 전

    난 전라도고 와잎은 경상도임 전라도에선 경상도사람들 욕하는거 들어본적없음 근데 와잎말 들어보면 경상도사람들 전라도사람 엄청 욕했다함 이건 왜 그런거임?

  • 이이의준
    이이의준 16 분 전

    사이다 땡긴다

  • Deutsches Reich
    Deutsches Reich 18 분 전

    걸프전:1991

  • 대고구려
    대고구려 27 분 전

    남의 나라 개독교 강의 하지말고 자랑스런 한민족의 상고사 공부해라

  • 모카골드
    모카골드 39 분 전

    기심아 너 실망스럽게 무슨 이상한 말을 하니. 한반도가 중국의 속국이었다라고 말하는 게 바로 진짜 친일역사관의 잔재야. 너의 동영상에서도 이런 주장에 대한 반증이 되는 사건을 수도 없이 다뤘으면서 이런 언급을 하는 건 그런 역사에 대해 생각을 깊이 해보지 않았다는 뜻인 거 같다. 먼저 중국이라는 개념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자. 중국이라는 개념을 만리장성 이남의 한족세력만을 특정할 것인가 아니면 중국대륙을 지배했던 모든 세력으로 다 퉁쳐서 중국이라고 볼 것인가에 대한 개념을 먼저 확립해야 하는데 사실 중국 한족은 잘 알다시피 선비족, 거란, 여진, 몽골에 탈탈 털려서 중화민국이 세워질때까지 중국=한족이라고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이다. 즉 한반도의 국가들은 중국대륙에 있던 국가들에게 열세였던 상태로 지낸 세월이 적진 않지만 사실 그렇게 종속적이지도 않았었고 중국=한족이라는 시각에서는 한반도의 국가가 중국에 속국수준이었던 적은 내 생각에 역사상 거의 없었다고 본다.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한 것이 만주에 그 어마무시한 북방민족들이 버티고 대륙을 먹으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어떻게 감히 한반도까지 감놔라 배놔라 하고 있겠냐. 명나라-조선 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는데 사실 명나라 조선관계도 조선이 속국이라고 말하는 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본다. 니가 여러 반박글에서 말했듯이 조선도 명나라 주변에 서슬퍼렇게 버티고 있던 수많은 국가들 중 하나였으며 조공을 하며 명목적으로 사대를 하는 국가 중에 하나였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야사인걸로는 알고 있는데 명태조 주원장이 조선의 이성계가 10만기병으로 베이징으로 몰고 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밤잠을 못잤다는 애기도 있고 그래서 명이 조선 건국 초반에 조선을 찍어누르려고 엄청나게 공격적으로 조선을 상대했다고도 한 건 꽤 잘 알려져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당시에 조선에서도 한판 붙자라는 여론도 꽤 있었던 걸로 아는데 그런 것만봐도 조선이 명에 대해 맹목적인 저자세가 아니었던 것도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일이다 (사실 조선이 명에 대해 맹목적인 저자세를 보인 건 임란 파병이후가 아니겠냐?) 그 이전의 얘기를 하자면 좀 길어지니까 고려만 보자면 역시 잘 알겠다시피 고려가 그 막강하던 거란을 깨박살내면서 송나라에 가서 거기 관리를 뺨싸다구를 후려치고 다닐 정도로 동북아에서 초막강 국가였고 여진도 꽤 성공적으로 방어해내면서 몽골의 침략전까지 어디 고려가 어느 나라의 속국이라는 말을 감히 할 수 있었겠냐? 원나라야 뭐 초초초초막강 정복국가였기 때문에 고려가 속국이되었다해도 아예 흡수당하지않고 국가형태유지한 것만해도 역사상 전례없는 일이기도 했었고. 할 이야기는 많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당시 명이 조선을 속국이라고 할 정도로 강력하지도 않았고 실제적인 영향력도 없었다. 물리적으로도 만주에 가로막혀서 그저 별 상관없이 지냈고 조공형식의 무역이나 하는 정도였을 뿐이다. 조선이 명에 저자세였던 건 명이 무서워서라기보다는 오히려 북방의 여진족 때문에 여진족이 두려워서 살려고 명이 죽어라 저자세로 있었다면 오히려 그게 더 이치에 합당할 거다. 조선은 여진이 얼마나 강력하고 무서운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임진왜란 후 명에 파병요청을 할때도 명나라는 실제로 당태종의 100만대군을 괴멸시켰던 고구려의 후예인 조선같은 강력한 국가가 왜 파병을 청하는가/ 혹시 일본과 합세해서 명나라를 침략하려는 게 아닌가라는 식으로 조선을 의심했다고 한다. 이게 과연 속국수준에 있는 국가에게 대하는 태도일 수 있겠냐? 뭐 할 얘기가 아주 더 많지만 이 정도로 마무리 하려고 한다. 조선과 명은 그저 별 상관없이 지내는 정도의 사이였지 속국이다 아니다를 따질 정도의 수준이 아니었고 이런 종속관계가 좀 나타났던 건 바로 임진왜란 파병 후 명이 망하기 직전까지의 시기였을 뿐이지 한반도 국가의 역사 중에서 대륙의 국각에 속국수준으로 머물렀던 적은 거의 없었다고 보는 게 나의 생각이다. 기심아 이번 영상에 대해서 크게 비난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인식을 좀 수정해야않나 싶다. 뭐랄까... 이미 철지난 이상한 이론을 들고 와서 너무 신념에 차서 강변한다고 할까? 말이 안되는 얘기야...

  • 로마불
    로마불 45 분 전

    선거가 코앞인데 당연히 선거 다뤄야죠!!!

  • 이철
    이철 46 분 전

    성경의 예언 손계문목사님 편을 참고하면 좋을거에요

  • 이철
    이철 47 분 전

    성경역사는 백퍼사실입니다 모세가 홍해를건너간곳이 사우디의 메디안지역이며 70년 바벨로포로기시절도 예레미야의 예언이 성취됨이요 이사야선지자는 바벨론 다음 나라인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를 200여년전에 실명을거론하여 예언하였는데 선지자다니엘을 통해 고레스가 이 예언서를보고 놀라 성경예언서에 나온데로 바벨론을 무혈입성하며 유대인들을 고국으로 돌려보냈고 성전과 도시재건에 물심양면도왔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는 대영제국 박물관에 있는 고레스실린더에 그대로 나와서 성경구약역사가 사실이었음을 입증하였고 다니엘은 바벨론이후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순서로 정복역사가 있을것이며 로마는 분열되어 유럽의기틀을 마련할것과 로마카톨릭이 중세시대1260년간 공포통치를 할것도 예언대로 성취하였고 로마카톨릭이 프랑스나폴레옹시대에 권력이 약해지나 다시궍력이강해져 새끼양 즉 미국을사용하여 또다시 과거신성로마제국때의 영광을 되찾으려하는 내용도 성경예언에다있습니다

  • 재밌는코바늘
    재밌는코바늘 50 분 전

    모세 누나가 공주 에게 유모가 있다고 얘기 해준거예요~^^

  • 트라이엄프
    트라이엄프 52 분 전

    난 15일날 투표할꺼야

  • 이현주
    이현주 시간 전

    1:14 여기" ~는겁니다"하고 백퍼 뿌듯했다 1:49 TMI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