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생에 무슨 죄가 있어 이 고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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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0. 09. 18.
  • #남편간병 #간병 #전생 #요양병원 #병수발
    저는 전생과 후생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남편 간병을 18년째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니가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 업을 닦느라고 그러니까 후생에 또 다시 이렇게 안 살려면 이걸 다 닦고 견디라고 말씀하시거든요 정말로 제가 전생에 얼마나 많은 죄를 지어서 이러고 살고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댓글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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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로 보내는 것은
    버리는 것과 같다
    돈 주고 버리는 곳 ᆢ

  • unite1003
    unite1003 4 시간 전

    힘든일 겪는 사람에게 절대로 업장이다 뭐다 하지 마세요~~~!!! 우리 절에 내려오는 전설같은 실제 이야기임다. 형편이 넉넉잖은 보살 한 분이 열심히 절에 다니셨는데~~ 시동생이 시어머니 모시는데 돈달라고 해서 돈이 없다고 여유가 안된다고 거절. 어느날 시장 갔다오니 시동생이 형수 죽이러왔다 없으니 조카 죽였음. 창자가 쏟아지고 피가 낭자한채 죽은 아들을 보았슴. 평소때 남편이 괴롭힐때 마다 엄마 조금만 참으면 잘모시겠다고~~엄마가 우는게 세상에서 제일 괴롭다고 한 아들 말 때문에~~아들 좋은데 못갈까봐 울지도 않고 가슴 앓이하는 양반에게 시근없는 신자들이 니 업장이라고 했다함~~!!! 보살은 절규했다함. 내 업장이 얼마나 두터우면 자식을 잡아먹냐고~~!!!! 그리고 천주교로 개종 지금 잘 극복하고 잘 사신다고함~~!!! 정말 힘든 일 앞에서 니 업장이라고 하면 그 사람 돌아버립니다~~!!!

  • Philip Choe
    Philip Choe 일 전

    질문하는 여자분 마음을 이해한다. 주변에서 그렇게 모질게 말 하는 사람들... 나쁜사람들 이다.

  • 이현옥
    이현옥 일 전

    간호사는 월급이 있지만 남편 간병하고는 다르지요~~~~

  • 보배
    보배 일 전

    질문자님,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주위분들이 위로와 격려는 못할망정 그런 말을 하다니...스님, 답변 최고입니다,👍👍👍

  • 오드리될뻔
    오드리될뻔 일 전 +1

    요양병원에 보내세요
    죄짓는 일이 아닙니다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사세요

  • 김지안
    김지안 일 전

    18년이면 ㅜㅜ 그냥제발시설보내세요. 제발요

  • Astra Hong
    Astra Hong 2 일 전 +1

    얼마나 힘드실까.... 힘내세요...

  • 이기봉
    이기봉 2 일 전

    18년이나 간병했다면....정말 그간 얼마나 눈물로 보냈으려나...맘 아프네요.

  • 한미진
    한미진 2 일 전

    당신은 하나님을 보았는가? 본자는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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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간한사람
    지나간한사람 2 일 전

    원망을 하지 마시던가
    원망 하는걸 못 버리겠으면
    그냥 요양원에 보내야죠...
    본인 죄 짓기 싫다니...참.

  • 애마여섯오너
    애마여섯오너 2 일 전 +16

    18년간 남편 병간호 했다면 보살님은 이유불문 이미 부처입니다. 나무타불

  • 김민정2454
    김민정2454 3 일 전

    저 남자하고 결혼할 때 삶이 이래 되는 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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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미
    조동미 3 일 전

    청원완료

  • 이영희
    이영희 3 일 전

    스님 말씀 마음 비우고 나면 정답 이신대 아녀자들 입장 에선 남편만 간수 하는게 아니라 집안에 간에일 자녀 살림 살이 그야 말로 슈퍼우먼이다 나 란 존재가 없어 질때가 많다 옛 날 같으면 그냥받아들이고 살아 가는게 당년 하다 시대가 변하고 여성에 힘 이 크진게다 여러분들 힘들다 생각 하면 끝이 업구 나 자신을 낮 추고 복 짖 는 마음 으로 생활 하시다 보면 노 후에 뒤돌아 보면 그래 인생 별거 아닙니다 그기서 그기 예요 나 를 낮 추면 도움이 됨니다

  • Yun Lim
    Yun Lim 3 일 전 +1

    간병 보호시설 보내세요
    돈이 부족하면 방법 을 찾으세요
    대한민국 정부는 복지혜택을 드립니댜. 돈

  • 이경환
    이경환 3 일 전

    아이고 어머님. 좋은날 분명히 하늘에서 주실거예요. 힘내세요..

  • kyunghee kim
    kyunghee kim 4 일 전

    죄지은 것 없어!
    눈물나는...

  • 정순자
    정순자 4 일 전

    스님.훌륭한말씀이십니다.

  • 정순자
    정순자 4 일 전

    이나쁜인간

  • 독재자히틀러
    독재자히틀러 4 일 전

    와... 맨날 이런 상담해주면 스님도 정신병자 되겠어요... 정말 힘들듯

  • Alma New
    Alma New 5 일 전

    갈등말고 시설에 맡기세요. 그것이 더 좋을 수 있죠. 자식과 함께 모아서 간병비내시면 되죠. 왜 꼭 직접 하나요? 전문적인 곳을 두고요?

  • 경만최
    경만최 5 일 전

    아줌마 힘들어서 이렇게 스님께ㅜ말씀드리는것같네요
    힘내세요

  • 이신희
    이신희 5 일 전

    재닦고닦재 말을해도 고생이 많다하시지여 ㅠ

  • 진화
    진화 5 일 전

    간병 18년... 어휴 얼마나 몸과 마음이 고달플지...

  • soon KS
    soon KS 5 일 전

    스님은 여러카지 선택방법을 알려주네요 그래도 마지막 선택은 자신이 할수있는 현명한 방법을 딱 맞게 갈켜주십니다

  • 쿵호잇
    쿵호잇 5 일 전

    스님 머싯어요 ㅠㅠㅠㅠㅠ 💗

  • waynpark58
    waynpark58 5 일 전 +14

    정말 그 한 여자의 사연 절절하시군요 감히 뭐라 조언치 못하는데, 우리 스님 꽤 뚫으시고 또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시는 말씀으로 중생 모두에게 깨우침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 hyun chul ha
    hyun chul ha 6 일 전

    원래 자기~" 이야기 아니면 남의이야기 는 ~ 뭐든 쉽지 ~후생은 없다 왜 ~~?전생을 기억못 하니깐 . 후생을 기억못하면 `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이나 살아있는 동물은 ` ~그중에 자기라고 생각할수있는 삶이나 동물이 있다
    그래서 살생말라 ` ~ 그많은 인구중에서 `어떤 모습으로 왔다면 " 전생에 자기 가족이나 어머니 아버지 일수도 있으니` ?

  • Robyn Lee
    Robyn Lee 6 일 전 +1

    스님 진짜 지혜로우십니다!
    존경 합니다

  • Myung Lee
    Myung Lee 6 일 전

    우상숭배는 죄입니다
    인간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해서
    죄인이됐읍니다
    죄인의피를받아
    원죄와 자범죄인으로
    우리는 태어났읍니다
    주예수를믿으라
    그리하면 너와네집이
    구원을얻으리라
    예수님이죄를대속
    하셨읍니다

  • 젤다
    젤다 6 일 전

    내 인생 손해다 생각하면 가족이고 뭐고 필요없고 내 기준으로 행동하고 무조건 밀고 가버리면 됨. 보통 사람들은 그정도로 못하기 때문에 그냥 사는 것.
    그냥 팔자려니 살면 그냥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버립니다. 이 악물고 내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든 상황은 변합니다. 결말이 났을 때 뭐가 더 좋을지는 아무도 모름. 뭘 선택할지는 본인의 선택임.

  • 이동건
    이동건 6 일 전

    남편 간병을 18년...성불하십시오...

  • 유사라
    유사라 6 일 전

    요양원에 보내는게
    왜 죄라 생각하는지
    본인 삶도 귀하게
    여기시길 바래요

  • 윤레인보우
    윤레인보우 7 일 전

    요양원보내세요. 현생에서 행복하세요. 간병인이나 간호사는 본인이 선택한 직업이고 월급을받는 게있는데 왜 이분에게 18년간 간병하는것을 당연시하게 말하나.. 인간이 부처도 아니고..힘들다는데 어찌그리말하나..

  • 비타민비타민
    비타민비타민 7 일 전 +1

    스님 말씀이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선부영
    선부영 7 일 전

    쯧쯧.
    바보같은 얘기지요.
    질문자는 세상을 남 때문에 사는 사람이군요.
    고생은 무슨 고생.
    진짜 고생했다면 과연 저렇게 웃을 수 있을까요?
    호강에 겨워 깨춤을 추고 있습니다.
    팔자거니 하면 되지요.
    A급 남편인데 말이지요.

    • 선부영
      선부영 7 일 전

      자기 팔자가 좋았다면 저런 얘기가 나왔을까요.
      사고방식을 바꾸지 못하면 평생 불평을 하면서 살게 됩니다.
      로봇과 살면 만족할까요.
      병원 중환자실 가서 자기가 진짜 아파서 데굴데굴 구르며 고생하는 사람을 보고 오시면 될 것 같아요.

  • 곽시윤
    곽시윤 7 일 전

    감사합니다 부처님

  • Jgong Mi Hee
    Jgong Mi Hee 7 일 전

    일본남편도.365일.알콜중독 에..말폭력..아이의성장과정을위해서.매일싸워가면서도 .붙어서 목적을 위해.살고있다.내인생반은그냥포기하고.자식을위해살고있다.

  • Jgong Mi Hee
    Jgong Mi Hee 7 일 전

    모든일은.마음가짐나름..난.내가좋아하는사람에게는 살아 있는자체가.너무행복하다생각한다.일본에서혼자서살면서도.차별과.편견.괴롭다생각하면 괴롭고.사람사는게.다.그렇다.생각하면.그렇게 그냥지나가버린다...

  • 이향진
    이향진 7 일 전

    여자분 대단해요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 김기순
    김기순 8 일 전

    꼭해야댄다는업고서로에마음편하려고하는일이다

  • 이사벨라
    이사벨라 8 일 전

    질문자님 고생하십니다
    복받으시겠네요

  • h ki
    h ki 8 일 전

    영상에 킬포가 많네요

  • 남태욱
    남태욱 8 일 전

    그건아닙니다 보살님 많이 힘드신건 같이 공유 못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마세요
    보살님 힘내십시요~~

  • 라라
    라라 8 일 전 +1

    병원에 보내는게 왜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는지? 힘들면 병원에 입원시키고 자주 방문해서 돌봐주면되죠

  • 조혜원
    조혜원 9 일 전

    너무 힘드시겠어요...

  • 식물읽어주는시인

    국비로 운영하는 시설이 필요합니다. 전문 간병인들이 더 잘합니다.

  • 식물읽어주는시인

    정말 명쾌하신 스님.

  • unite1003
    unite1003 9 일 전

    애들이야~~지들이 고생 안 하니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는 줄 몰라~~!!!

  • unite1003
    unite1003 9 일 전

    좋은 일이긴한데~~너무 힘들어요~~!!! 간병인 간호사는 직업인데 댓가가 있는데~~가족은 생활고와 간병의 힘듦을 동시에 겪습니다~~!!! 저분의 고충은 충분히 알고도 남습니다.

  • 홍복희
    홍복희 9 일 전

    참 삶이 고달프신것같아 마음이 아픔니다. 힘내시고 이왕하시는것 기쁜 마음으로 하시면 본인도 더 덜힘들것같아요. 힘드시겠지만...에고. .힘내세요...토닥토닥

  • 무한배터리 Infinite battery

    저는 주식투자를 하다가 5개월 만에 5억 원의 손실을 본 사람입니다.
    2012년 말에 평범한 연봉을 받는 회사원으로 취직한 후, 정말로 자린고비처럼 악착같이 돈을 안 쓰고 모아서 8년 만에 5억이라는 자산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토록 힘들게 모은 전재산 5억을, 단 5개월 만에 주식으로 전부 날렸지요.
    저는 얼마 전까지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진지하게 생각했고, 불면증까지 있어서 거의 새벽 4시까지 잠을 못잤는데
    불안하고 잠이 안 올때 밤마다 즉문즉설 방송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현재는 더 이상 자살 생각은 안 하고 쓰디 쓴 과거를 딛고 일어나
    많이 부족하지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동기부여 영상 올리고 있습니다.
    삶에 아무런 의욕도 없었는데 그래도 유튜브 방송이라도 하니까
    그럭저럭 버티면서 살고 있네요.
    동기부여 영상을 만들다보니
    제 스스로에게도 동기부여가 되는 거 같네요.
    여러분도 다시금 힘내시고 열심히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이동건
      이동건 6 일 전

      간도 크다...5억??? 집 한채 날렸네...
      어디서 먹고 자는것이오 지금은???

    • 전유석
      전유석 7 일 전

      대단합니다.
      전생에 ?

  • jean kim
    jean kim 9 일 전

    그 말씀 맞습니다

  • 윤윤상복
    윤윤상복 10 일 전

    복받으시길ㆍ

  • m jin
    m jin 10 일 전 +1

    스님사랑합니다 많이요 질문자님 웃음은나오지만 안타깝네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시설로가야지요

  • 로제아트
    로제아트 10 일 전 +1

    간호사가 아픈 사람 돌보는거랑 같나요?
    비유가 틀리네요

  • kim가넷
    kim가넷 10 일 전

    정말..
    너무 힘드시겠어요. .

  • 네이버웹툰 독립일기

    🥰🥰

  • 아브라함TV
    아브라함TV 11 일 전 +1

    한국에 복지정책 미흡이 가족과 가정을 어렵게 만든다. 장애인과 저소득층 환자는 정부 무료 보험이 시급합니다

  • 류수정
    류수정 11 일 전

    스님 법문 잘듣고있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hasus hasus
    hasus hasus 11 일 전 +3

    스님 덕에 사례자가 그나마 웃네요.

  • 준이야
    준이야 11 일 전 +14

    왜 선택과 책임을 회피하려고
    어리석은 중생들은 언제나
    전생과 후생을 탓할까요...?
    스님이 언제나 말씀하시죠.
    불이 뜨거우면 놓아라.
    뜨거운데 놓기 싫으면 쥐고 있으라.
    불이라는 것이 자신이 생각하는 고통이라면
    그것을 놓아버리면 되는데,
    놓기는 싫어서 쥐고 있으려면
    그 고통에 책임을 지라는 것인데...
    이 단순한것을 복잡한 핑계를 붙여서
    항상 고통속에 살고 있죠...
    문제를 삼으니까 문제가 된다고.
    문제를 삼는 자기 자신이 놔버리면 그만인데
    그 자신도 그러질 못하면서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는 오류를 저지르죠.
    질문자님도 심성이 착하고, 마음이 안타깝지만, 결국 자기 자신이 문제를 고통스럽게
    생각하면서 그것에 집착을 하네요.
    남편분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자신의 신체가 정신이 점점 무너지면
    어느 누구라도 부정하고 싶은 마음에
    멘붕이 오겠죠...
    입장을 바꿔보면 간단합니다...
    같이 산다는건
    상대방을 배려하는것부터 시작인데
    늘 그렇게 말합니다.
    “지는 왜 안하냐? 나만 배려하냐?”
    예... 맞습니다. 그 사람을 바꿀수 없기에
    나만 바뀌면 됩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살아왔고 죽기전까지 혹은
    죽었다 깨어나야 바뀔테니까요.
    본인들도 그렇잖아요?
    이걸 인정하면 상대방을 바꿀 필요도없고,
    나 자신이 그걸 인정해버리고,
    그래도 싫으면 상대방을 버리면됩니다.
    자꾸 산다는건 그런걸 이유로
    헤어지긴 아쉽다는 계산이잖아요
    물론 3자니까 이렇게 말할수 있는거겠지요.
    다만 이렇게 따지면, 결국 고통이란건
    상대적이라, 멀직히 떨어져서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서든, 경험해본 것이든
    어떻게든 견뎌진다는 것입니다.
    그 기간을 고통속에 살 것인지,
    어차피 지나고 나서 괜찮아질 것이면
    지금 괜찮아지는 것이 더 현명한거라
    말씀하시죠.
    직문즉설이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듣고 보니 별거 아니네? 를 깨닫게 해주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스님에게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 김진수
      김진수 15 시간 전

      Gboard 클립보드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사하는 텍스트가 여기에 저장됩니다.

  • 권복효
    권복효 12 일 전 +1

    나무관세음보살

  • Jade Kim
    Jade Kim 12 일 전 +22

    죄값는게 아니라 복짓고 있는거에요~
    이 말씀 한 마디가 어머니에게 큰 힘과 삶의 등대가 되리라 믿습니다~ 어머니 충분히 멋지시고 대단하세요
    스님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

  • 김300
    김300 12 일 전 +2

    여러번 봐도 감동입니다

  • 김용주
    김용주 12 일 전 +41

    저도 29년째 뇌병변 장애아를 돌보고 있는데
    지치고 너무 힘들어요
    스님말씀듣고 다시 힘내
    보겠습니다~

  • 구자학
    구자학 12 일 전 +2

    아주머니는 하늘 내린 천사 내요 고생 만이 하셨내요 아저씨 잘보살퍼 주새요 아주머니과 버리면 누과 보살피나요 아주머니 힘내새요

  • 입주완료
    입주완료 12 일 전

    목소리에서 착함이 느껴지시는 분이시네요
    남은 날들은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 김천겸
    김천겸 12 일 전 +6

    천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