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02회] 자꾸 아프니까 행복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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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0. 05. 20.
  • #아픔 #행복 #괴로움
    제가 3년 전에 발목을 다쳤는데요
    온갖 치료를 다 해도 낫지를 않으면서
    요즘은 양쪽 무릎하고 고관절까지 아픕니다
    무서우면서 겁도 나고
    자꾸 아프니까 행복하지가 않아요

댓글 • 100

  • 산산
    산산 33 분 전

    스승님^^
    사랑합니다
    스승님은 완전히
    깨달으신것 같아요
    대단하십니다

  • 은희 울산센터 김

    마음이 아프네요. 고통이 많이 심한가봅니다.
    종부테라피 검색해 보시면 통증 없이 지낼수 있을겁니다 유튜브 검색 하세요 감사합니다

  • 백경옥
    백경옥 5 시간 전

    아프지않은 사람은 정말 이해를 못해요 죽고싶다는 말도 이해가갑니다

  • 양태일
    양태일 8 시간 전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cult key
    cult key 9 시간 전

    골절도 아니고 인대두멀쩡한데 마치 암환자 처람 말하는 건 멀까? 몸문제 아니고 맘의 문제인듯
    염증이면 물리치료하고 진통제 먹으면서
    재활 운동해야 함 나이도 있으니 몸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함
    재활안하면 발목 근육이 굳음
    안 움직이면 안되고 발목을 움직여 재활운동하세요

  • 베베앙물티슈
    베베앙물티슈 17 시간 전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

  • Oracle Sun
    Oracle Sun 18 시간 전

    몸이 아픈것은 죄로 인해서 오는 것이니 선업을 쌓으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 박주영
    박주영 19 시간 전

    어째요~저도3년을아프더니 올해부터덜하네요,저도 폐렴 대상포진 발목 발가락 손가락까지 병원이라곳은다다녔어요,그러다그러다 제게맞는의사선생님을만나더라구요,힘내세요 반드시 인연있는의사만나시면 나으실거예요,그고통말도못하지요

  • 崔貞希
    崔貞希 21 시간 전

    법사님에 말씀은 마음의약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는게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고맙습니다

  • NO JAPAN
    NO JAPAN 일 전

    몸이 아프면 정신도 무너집니다 절대 정신력이 나약해서가 아니예요 난치병으로 나락까지 가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 못하죠 삶을 놓고싶은데 아무에게도 말을 못해요

  • 김은영
    김은영 일 전

    우와 ㅡㅡ법륜스님 진짜 모른게없으세요 우쩜 그리 지혜로우세요 ㅡ정신적 지주님이세요

  • 정진영
    정진영 일 전

    허황된 생각에서~정신차려지면 얼마나현재가행복하고 만족스러운지 "

  • 김태현
    김태현 일 전

    이분과 비슷한 분 완치되는걸 봤어요
    이글 보시고 연락처 남기면 전화드릴게요
    인연이 되면 좋은 기회가 되겠죠

  • 왕호랭이
    왕호랭이 일 전

    스님 오늘도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 이수희
    이수희 일 전

    늘 내맘에 위로가되는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 킴제이
    킴제이 일 전

    병은 점점 심해짐. 질병으로 아프시면 모든 일 중단하시고 치료에 집중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

  • 서말분
    서말분 일 전

  • 나스스로행복하라

    스닝 감사합니다.저는 행복합니다.

  • 안나
    안나 2 일 전 +1

    저는육십대 중반 할미입니다 삼십대에 당뇨 사십대에 류마티스 오십대에 목디스크 육십중반 허리디스크 수술두번 만성위염 삼십년 넘었네요 대수술만 4번 당뇨는 4백에서5백 인술인 주사하루 네번 십년전에 아들보내고 뒤이여 남편도아들따라 갔지요 말하수 없는고통과 아품 뒤에 설사가상 작은사없 부도 이나에 월세 살고있습니다 큰아들 손자 돌지나고 며늘이는집나가고 작은아들 손주 두아이들 키우며 그래도 소주들 생각하여 힘네서 살아갑니다 죽고싶은 마음이야 ...손주들키우며 입술을 깨물고 삽니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남상 작은집 큰삼촌 그 분 아신데요.
    소태산말하는 것같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이란 장군죽었죠
    북한에들어간 조폭 교육을 밭아
    살해했어요
    원불교 다니던 사람이래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근대요 군부도 경찰도 모두 접수했데요.
    원불교가...
    통일비용도 조폭이 날랐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무서운걸 알것이다
    응답은...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원불교다. 이게바로...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우리나라 군대
    쪽수로 보나 용기로 보나 우리나라 접수할수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청하 성모암?
    대야 가는길에 논사이로 난 길 들어가면
    어느 사찰이 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삼촌대신 죽을 사람 한 명 더 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소리가 뼈를 으스려뜨리더라고요.
    그냥 나와 버렸어요.
    그랬더니 삼촌 너도조심해라라고 그랫어요
    영구차 안에서 삼촌 친구가 어찌 그렇게 되냐?
    달리는 차안에서 일어서서 목청을도두어셔 그랬어요
    그게 유일한 삼촌편입니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이 사람 아빠가 알면 그냥안죽여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작은할아버지 장례식에서 제가 입었던 재킷 마이? 골덴 검은색
    그사람이 택시로 오토바이가는 걸 치고 할아버지는 개인병원 입원했어요
    막내 삼촌 자동차 사고도 그 사람입니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백두산 원장님은요.
    지금이라도 나병환자 있는데 가게 해준다면 갈거래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그것때문에 아빠가 일찍 돌아가셨고
    한사람 최소한 죽여한데요.
    비참한것 같에요
    둘째삼촌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남상 작은할아버지 큰삼촌을 통해서
    아빠가 사람 죽이는 기술을 배웠데요.
    작은 삼촌 둘도요.

  • 문유정
    문유정 2 일 전

    경기도 안산시고잔동681~6슈마프라자1층 상담문의010 4788 8275 카톡문의9595 6455 꼭예약 필수 처음은상담 약드시다가또드실때는 그냥 사 드세요

  • 송숙이
    송숙이 2 일 전

    부정적인 생각에 끄달려 지금의 행복을 놓치지 않겠습니디ㅡ

  • 문유정
    문유정 2 일 전

    안산 진 약국 전 좋아서요 비타민씨ㆍ 비타민B100(맥스케어)ㆍ마그네슘 (투엑스비엠) 생기산 소생기산 같이 드시라고 합니다 그약국에서 다 사오세요 더 싸니까요

  • 문유정
    문유정 2 일 전

    저도 유트브 보고 찾아갔습니다

  • 문유정
    문유정 2 일 전

    법륜스님 즉문즉설 넘 좋아해요 네이버에 안산성은약국(진약국)진정주약사님나와요

  • 문유정
    문유정 2 일 전

    꼭 가보세요 약을드시면서 재활도 운동도 하시고 쌤 만나서 상담을 하세요 그리고 약을 드시면 다음에는 그냥 가서 사 드세요 염증에 좋아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목돈마련을 원하다면 영상을 보고...
    이런 카톡입니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한성민에게서 스팸 카톡이 날아왔어요.
    만나지마 아멘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그러면 녹용하나만으로 나아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동창 친척 누나 백화사의 주인
    패이스북을 통해 동창에게 이렇게 끓여 먹으면 속이답답한 증상 낫는다고 처방을 써준적이있어요

  • 문유정
    문유정 2 일 전

    통증 의학과 나 재활도 해보시고 서울병원도 다다녀 보셨다니까? 여기도 한번가 보세요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681-6 슈마프라자1층(진약국)상담문의01024788ㆍ 8275 카톡문의010ㆍ9595ㆍ6455 가실려면 꼭 예약 평일10시~4시 토요일은10시~3시 점심시간은12시30분~1시30분입니다 새로옮겨서 4호선 고잔역앞에 있어요 (옮기전성은약국 지금은진약국)입니다 집에 엄마가아프면 말이 아니예요 전 넘 좋아서요 또 갈려고해요(생기산 ㆍ소생기산) 약이 있습니다 가보세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루게릭병은 근육
    나병은 뼈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나병은 골수의 문제입니다.
    백회혈1mm
    소료혈2mm
    또는
    백회혈1mm
    상양혈1mm
    비노혈2mm
    양윗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시촌 누나가 해요
    엄마는 주방에서 차? 암튼 주방에 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유사종교 사이비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생생정보에 나온적이 없는데
    광고를 그렇게 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한씨네 추어탕 인가 한적한 곳에 있어요
    거기서 몇번 목사님이 거기 알아서 가본적도 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아빠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어요
    한백민 미용실하고 똑 같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동서네 낚지
    고등학교 동창이 거기에서 일하고
    한기정입니다.
    이 동창하고 백화사라는 가정집을 갔어요. 가서 점을 보고 스님이 어느 정해진 날 기치료를 한데요. 친구도
    그거하면 안자서 발바닥을 주먹으로 친데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종사도 아니고 에이그~

  • 김축복
    김축복 2 일 전

    저도 오래전 발목이 크게 돌아가서 긴세월 통증이 심했는데요 그원인으로 한번다치면 그 위치에 신경을 잘 사용하지 않아 신경이 많이 약해져서 통증이 발생합니다 그통증은 결국 몸전체로 진행됩니다 사람에 몸은 모두 연결되있기때문이죠 질문자님 발목이 다치면서 발에 신경 빈도가 낮아지면서 발가락에 신경이 약해져서 통증이 올라오는거에요 유트브에서 " 스본스"도 검색하시면 김세연박사님 자세한 설명과 치료법을 설명해 놓으셨습니다 저도 그영상들을 보고 직집 행동해서 통증에 95프로 이상이 사라졌습니다 꼭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행동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아픈건 아픈겁니다 아프지 마시길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130. 고난주간(1)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이것을 빼면 기독교는 거적때기에 불과합니다. 가슴 서늘한 반야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렇다고 마음만은 깨끗한 지상보살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오직 있는거라고는 성경책이 있는데 그것도 읽기가 힘듦니다. 찬송이 있지 않느냐? 그런데 찬송은 힌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확 밝아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길로 나아가야 하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묵묵히 따르겄습니다.

  • 혜리린
    혜리린 2 일 전

    혹시 통풍 아닌가요?? 요산 검사 해보세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127. 사순절(4)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사람은 경영할 대상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땅을 경영하여 소출을 냄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기업은 사람이고 사람의 기억은 땅입니다. 하나님이 제대로 들어서야 복도 재물운도 허락할 줄 믿습니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전남대에서 그리멀지 않은 대주 아파트
    그곳에서도 작은할머니 소문났데요
    서방질 한다고요.
    지 가그러면서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광주 작은집을 3번 갔습니다.
    근데 이 삼촌이 야구를 지 아들이랑 저와 함께 학교로 던지면 배트로 치는거
    저는 그것을 하는 내내 운동장을 걸어야 했습니다.

  • Priority Bob
    Priority Bob 2 일 전

    진짜 ㅋㅋㅋㅋ 반인반신...ㅋㅋ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저하고 엄마하고 아빠 오토바이타고
    만경에있는 작은할아버지 산소에 들린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아빠가 술병을 꽂아 놔서 거긴 줄알았습니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그 아들은 동생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광주 작은 할머니는 작은 할아버지를 죽게 만들었습니다. 술을 더 먹게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도장밥 아시나요?
    머리에 나서
    작은할아버지가 마늘로 세게 문데 주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제가 직접 지어서 준대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자식이 하는 일마다 안돼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남상작은할아버지 큰아들께서 사업 다 주면 제가 아주 큰 빌딩을 두체 내 놓고 그것마저 안받으면 안돼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그 일때문에
    그려요
    친일파가 빠질게 그일밖에 더 있습니까?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막아야 한다 근대 저는 ...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엄마는 안왔어요.
    결혼식갔어요.
    광주작은할머니가 우리 두형재 있는데서 욕을 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남상 작은할아버지 돌아가신 전화를 받가전에 끔을 꾸엇습니다.
    작은할아버지가 책상, 걸상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떨어지는 거에요
    그러고 깨서 얼마앉있어 전화를 받게 되었어요. 엄마한테요. 작은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여자를 사서 즐긴다음 이용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친일파같아요. 간사한것입니다.배를 준거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태호 아저씨 둘째가 남상 작은할아버지 큰아들 눈밖에 나 있습니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그 배를 작은할아버지 주고? 아빠는 그냥 생합잡으러 다녔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태호라는 아빠친구가 사고를 당해서 발목이 끊어 졌어요. 배를 부리다가 그래서 그 배를 무료로 부리게 되었습니다.
    배가 부두에 닿았을때 이 배는 아빠배야
    하고 물은 적도 있습니다.
    근대 오늘아침에 태호라는 사람 아버지를 작은할아버지가 토막내서 죽였대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다락구미에서
    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 남상으로 쫒겨나듯 왔습니다.
    남상 작은할아버지집에 기거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엄마도 오고 어느집에 방이 있어 거기서 같이 살았습니다. 네식구가
    배를 작은 할아버지랑 돈을 같이 투자해서 샀습니다. 막내 삼촌하고 저하고 망해사 전망대에 올라가서 우리 배다 서로 자기네 배라고 우겼습니다
    거의 엄마 돈 이었습니다.

  • 황진숙
    황진숙 2 일 전

    저도 발목부분이 아파서 서울건대병원정형외과 정홍근교수님께 수술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정홍근교수님이 족부부분에서는 유명하세요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간은 위와 폐와 함께 중초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간에서 백혈구가 찌그러져서 기형이 생겨서 면력역이 망가져서 생기는 질병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진성씨는 인삼만 잘 다려 복용하면
    혈액암 낫습니다.

  • 거져줄께잘사가

    조계종?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산소 땅을 명의 이전 해놓아야 하는데
    고무부의 도장이 필요해요.
    그런대 만나지 말래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사랑이라 불리는 게 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고모부가 외도를 했고
    작은할머니가 서방질?한다고 했어요
    고모하고 고모부와 싸우고 우리집에 추석때 왔어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서방질이 들어갔어요
    아빠 돌아가셨을 이모할머니 아들하고 대화 하는것 들었거든요.
    그럴만도 하다?
    큰 고모가 그때도 강해져야돼 대뜸이런소리를 했어요
    같이 둘이 있으면 알아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고모부도 친일파에요.

  • 하지환
    하지환 2 일 전

    여러분 지금 정권에서는 행복합니까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모르면 그렇게 당한데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우리 친 고모
    첫째 고모를 광주 작은할머니가 죽게 만들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뭐로 사냐?
    따로 하는 일이 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수뇌부 인사들
    여지껏 해먹은게 없어요.
    엄청난 돈은 봤는데 그게 전부 방송인 연극인 체육인에게 갔고
    그들끼리 스와핑은 아니지만 문란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특약 들어 놘거가 있습니다.
    2~3억 되요 3억에 가까워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그래서 고모 딸이 일찍 결혼 했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5억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흥국생명 보험을 크게 들어놨어요.
    제가 대학 입학할 당시
    작은 집 고모에게요.
    근데 한푼도 안받고 오히려 돈을 빼는거예요.
    돈을 빼도 찾아 먹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작은집 고모가 그렇게 하자고 그랬어요. 광주에 살고 작은할머니가 친일파인 작은집 삼촌이 그래요 고모는 안그래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저 고3때 지나면서 이 아파트 누가 살까의아해 하면서 지나갔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신동아파트요.
    5층짜리 아파트 있어요.
    재건축했어요.
    2000만원 이득 봤어요
    엄마 제 수술비 넘게 이득 봤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포도밭 그 사나이 할 때쯤이에요.
    책상에 앉으면 수첩만 할 일 좀 적고 놀았어요. 그때는 젊어서 그냥 그런갑다했어요.
    박명수 라디오에 사연 신청을 했더니
    매몰차게 거절을 했어요.
    라디오에서요. 그리고 얼마 안있어 박명수 아펏어요. 기사를 봤어요.
    그때도 글을 썻는데
    여자친구가 오랬동안 연락두절되었어요
    그때는 슈퍼에서 라디오만 들어도 눈물이 막 쏟아 졌어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이렇게 해야 한데요.
    걱정마세요.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책을 못읽게 한다.
    저도 예전에 공부할라고 책상에 앉으면
    할 수 있는데 집중을 못한때가 있었어요.
    복학하기 전에...

  • SeokGeun Lee
    SeokGeun Lee 2 일 전

    김장을 엄청나게 한데요
    무서워서그렇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