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찌질한 인간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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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2. 06. 19.
  • 나만 찌질한 인간인가 봐
    멜론: www.melon.com/album/detail.ht...
    지니: www.genie.co.kr/WGD1E3
    벅스: music.bugs.co.kr/track/6165061
    플로: www.music-flo.com/detail/albu...
    바이브: vibe.naver.com/track/55320013
    그림- 과나
    음악- 과나
    guitar- 성남시핸드릭스
    애니메이션- 과나, 과순, 두두
  • 엔터테인먼트

댓글 • 1 881

  • 올블랙
    올블랙 15 시간 전 +50

    자존감이 바닥을 치다못해 한 점도 없는사람인데, 과나님 노래 한곡으로 위로받고가요 정말 감사합니다.

    • sam hong
      sam hong 6 시간 전 +3

      힘내세요 얼굴은 본 적 없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존감은 떨어진만큼 언젠간 다시 채워지더라고요

  • 달변가영쌤
    달변가영쌤 3 일 전 +610

    다들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속 모습이 있을겁니다. 모든 영화 하이라이트는 재미있는 것처럼 남들의 인생은 멋있어 보이겠지만 그래도 내 영화의 주인공은 나니까 오늘도 하이라이트 한 장면씩 만들어갑니다. 과나 최고.

    • 서윗
      서윗 3 시간 전

      지금 작성하신 그 댓글들이 싫어서 적은 노래 아닐까요?.......
      나만 찌질한가봐 ...ㅠ

    • 늑대율림
      늑대율림 9 시간 전

      발도장 꾸욱..

    • 201 ᄅᄀᄒᄈ
      201 ᄅᄀᄒᄈ 일 전 +1

      선생님 이 음악 영어로 번역해서 영상 올려주세요

    • GFFJD3546
      GFFJD3546 일 전

      .

    • 용미백
      용미백 3 일 전

      채크가 있는데 누구지...

  • 암그
    암그 23 시간 전 +64

    이번 영상은 진짜 그림체 캐릭터디자인설정 곡 주제에 노래까지 다 작품성이 굉장히 좋네요. 솔직히 지금까지의 영상 중 탑에 드는 작업물인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

  • Moved Account
    Moved Account 3 일 전 +528

    과나님의 명곡을 해외에도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미숙한 실력으로나마 영역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부자연스럽거나 잘못된 부분을 발견하셨다면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nglish Translation (might include errors)
    Seems like I'm the only nerdy one here - Gwana
    A man on TV who seems to be very confident and hippy
    Tells us to be true to ourselves, while dancing happily
    That guy's lucky that being himself is actually a cool thing
    For me, being myself is just rolling around at home all day long
    They say I'm beautiful just the way I am
    But it's pretty clear that no one will like me in that way
    They say to never be self-conscious and just be honest
    Well, to be honest, I'd like to smack your face
    Seems like I'm the only nerdy one here
    Seems like I'm the only awkward one here
    Seems like I'm the only petty one here
    Seems like I'm the only boring one here
    Thinking about what to eat for dinner tonight
    Another day passes by, as usual
    - So, like, those cool rappers on TV shows like "Show Me the Money" spit out cuss words
    without hesitation, and spend tremendous amounts of money, and uh, while I just wanna
    call them immature, I'm honestly jealous of them.
    - I would love to live my life as I want, but the thing is, even if they tell me to do whatever
    I wanna do, I don't even know what I want at all.
    - How come "everyday lives" of celebs shown on TV are just so humble and clean? (How nice!)
    - Watching celebs gathering and talking to one another, it's so rude of me to curse at them. (How evil!)
    - When it comes to inferiority, I'm superior to anyone else, perhaps able to win first place!
    - I'm jealous of everyone. There would be nobody who's as disgraceful as me.
    They say that I should pursue my own pleasure
    But I enjoy it more when others laugh than I do
    They say to live my life more confidently
    Well, if everyone's confident, I'm sure people will fight all the time
    Seems like I'm the only nerdy one here
    Seems like I'm the only awkward one here
    Seems like everyone's so content with themselves
    Seems like everyone has clear ideas
    Seems like everyone is a righteous person
    Seems like everyone knows who they actually are
    I can't figure out how far I am
    I can't figure out what ideas I have
    What are these all about,
    What are these all about
    I just can't truly figure it out
    Just like yesterday,
    I'mma just stay self-conscious throughout the day
    and have a delicious dinner at evening

  • 래퍼지망생 Perzimang

    부끄러울수 있는 부분들도 있는데도 솔직하게 자신의 얘기를 털어놓고 사람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주는 과나…그는 진정 한국 힙합씬에서 가장 래퍼에 근접해있다고 할수있다..

  • 무빡
    무빡 일 전 +128

    캐릭터가 계속 바뀌는걸 보니 모두가 한 생각을 공유하는것 같네요

  • [헝가리부부]김패밀리VLOG

    요즘 5실 아들하고 맨날 빵삥뽕~ 뽕빵삥 노래 부를정도로 자주 봐서 오늘은 또 어떤 재미난 영상일까 하고 같이 보다가 아들은 중간에 재미없다고 떠나버리고 저만 계속 듣고 있네요…
    재생목록에 추가…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

    • 전치
      전치 9 시간 전

      @마버베성 알면 슬퍼

    • 마버베성
      마버베성 16 시간 전 +1

      5살한텐 너무 다크한 내용..ㅋ ㅋ ㅋㅋ

    • 성키리
      성키리 21 시간 전 +1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헝가리 부부.. 헝가리 가고싶다

    • 뉴욕 야식러 NY Midnight Munchies
      뉴욕 야식러 NY Midnight Munchies 2 일 전 +10

      @일터 맞아여 재미없다는건 이미 행복해서 부족함이 없는상태라는거니까요

    • 김오뚜기
      김오뚜기 2 일 전 +7

      이번건 나이먹을 수록 공감가는 영상같아요 ㅋㅋ

  • iTH1NKj
    iTH1NKj 일 전 +39

    감추고 싶은 감정들을 집요하게 들쳐내는 가사같아요 그런데도 왜인지 위로받는 기분이 드네요 다른 가수분들이나 연예인분들보다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우리 과나님이 이런 노래를 써주니 더욱 와닿는거같아요 영상 속 인물들이 우리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고 말해주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 김오뚜기
      김오뚜기 58 분 전 +1

      진심 내가 사회성이 없는건가 생각하다가 ..이거 보고 위로가 되네요..

  • 뱃살무늬토기
    뱃살무늬토기 3 일 전 +201

    가끔씩 70억인구 중에 나만 잘못 만들어진 불량품인가 라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그런 저를 아니라고 변호해주는 기분이었어요...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 펭귄궁댕
    펭귄궁댕 2 일 전 +71

    가까운 사람들보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는게 더 힘이 될 때가 있네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321 123
    321 123 15 시간 전 +11

    저는 과나님이 진심으로 예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감성 앞으로 많이 보여주세요 항상 기다릴게요 감사해요
    너무 좋습니다.

  • •
     일 전 +338

    그림체에 묻혀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영상 여러 번 돌려보면서 느꼈다… 그림 되게 잘 그리시는 분임
    남들이 보기에 유아틱한 그림체일 수 있어도 잘 보면 인체 안 틀리고 근육도 잘 그리시고 옷주름도 잘 넣으시고 캐릭터 디자인도 진짜 개성있게 잘 하셨다…

    • sina
      sina 44 분 전

      그림이 업인 사람들중 과나가 그림 못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다고 확신

    • Moved Account
      Moved Account 5 시간 전

      화채나 망태 할아버지를 비롯한 과나님의 다른 영상들까지 보신다면 과나님의 천재적인 예술적 감각을 몸소 실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 404s
      404s 9 시간 전 +1

      애초에 미대출신이라...

    • 오 별론데
      오 별론데 11 시간 전

      나만 이렇게 느끼는게 아니였구나

    • 너 혹시.. 뭐 돼?
      너 혹시.. 뭐 돼? 12 시간 전 +1

      색감이 진짜 예술

  • 타비
    타비 3 일 전 +89

    노래도 좋고 그림도 미침..진짜
    괴물 하나하나 다 개성적임
    그리고 초반에 지하철 지나가는데 현실이랑 그림이랑 교차되는데 현실의 사람들이 괴물로 표현되는거 진짜 최고

  • 무제
    무제 2 일 전 +37

    어떻게 해서든 자신의 단점을 숨기고 장점만 보이려고 엄청나게 애쓰는 사회에서 자신의 생각과 단점을 내보이는 이사람 매력적이다

  • 김현지
    김현지 2 일 전 +20

    자존감이 낮은 당신에게 추천하는, 공감하며 마음을 울리는 이 세대 최고의 명곡.

  • 겸쯔
    겸쯔 일 전 +12

    진짜 계속 한 곡 재생으로 듣고있는데
    반대로 자존감 꽉찬 버전도 듣고싶어요..!

  • 실되사
    실되사 4 일 전 +1741

    진짜 공감되고 현실반영 잘된 띵곡이다..

  • 제냥
    제냥 3 일 전 +134

    가정사도 있고 심적으로 힘들어서 직장 그만두고 우울증 치료 받기 시작한지 2 개월 넘어가는 지나가던 20대 중반의 사람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 감고 양치하고 의자에 앉았는데 그냥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지금 처한 상황에서도 탈출하기 어려워서 갑자기 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렇게 울고 30분정도 뒤 이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가사가 너무 제 심경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서 왠지 모르게 괜히 웃음이 나왔어요
    오래전부터 구독하고 좋아했습니다 항상 좋은 노래 이야기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도 힘내시길 바랄게요
    댓글을 남겨본 적 없었는데 이렇게 남깁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오태준
    오태준 3 일 전 +126

    미쳤네... 이거 뭐야... 이런 종류의 감성이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는 거였어?
    과나 진짜로 월클이냐고!!!

  • 고메
    고메 일 전 +27

    다들 당당한가봐, 다들 자신이 좋나봐, 다들 옳은가봐...라는 가사지만
    영상을 보면 입을 움직여 노래하는 것이 한명이 아닌 다수인 걸 보면 다들 그렇게 고민하고 살아간다는 걸 표현한 거 같아요...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조금 위로받고 갑니다. 멋진 노래에요.

  • 과메기
    과메기 3 일 전 +7

    과나님처럼 다재다능한 분도 평범한 사람들의 고충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이상하게 위로가 되네요ㅠㅠㅠㅠㅠ

  • 입망포략번지끽
    입망포략번지끽 2 일 전 +44

    과나 그림 특유의 약간의 괴기함과 귀여운 느낌이 늘상 노래랑 잘 어울려져 너무 좋은것같아요

  • je lee
    je lee 3 일 전 +94

    현대인 중에 이 노래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이 몇 이나 될까.
    명곡이다.

  • Xia mao yi
    Xia mao yi 일 전 +16

    와 진짜 과장안하고 최근 들어본 노래중에 가장 좋았다

  • 마스터마구니
    마스터마구니 일 전 +8

    어릴 때는 현실과 똑같이 그리는 것이 멋있어 보였는데, 지금은 얼핏봐도 그 사람이 떠오르는 개성있는 그림이 좋아요

  • 김수정
    김수정 3 일 전 +10

    과나님 청소년들을 위해 외모지상주의 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 caisiel K
    caisiel K 18 시간 전 +7

    진심 눈물날뻔.. 밖이라서 어떻게든 마음을 추스리는중ㅜㅜ과나님 노래 너무 좋네요ㅜㅜ

  • 맨들맨들
    맨들맨들 3 일 전 +20

    감성도 감성인데 그냥 곡 자체에 완전 취향저격 당했어요. 플레이리스트에 한 곡 늘었습니다.
    와 인트로 실사랑 그림 교차되는거 지금 알았네, 뮤비 연출도 평소보다 신경쓴거 같네요.

  • Gil Han
    Gil Han 일 전 +5

    과나님 노래가 너무 공감되고 매일 기다린 만큼 좋은 노래군요!

  • 아자자
    아자자 일 전 +4

    이게 바로 현대시대를 잘 반영한 명곡이다...

  • 쨍알
    쨍알 4 일 전 +32

    으앙...노래 너무 좋다...ㅠㅠ 그리고 뭐랄까 외적인 요소에 국한되지 않으려고 '몬스터'로 인물들을 표현한 것도 굉장히 세심해서 감탄했어요♡

  • 아무 생각없는 지나가는 행인

    상품백화점 사고로 할머니 잃고,내가 어릴때 돌아가신 부모님 장례식후 언제나 무기력하게 살아간 저를 웃게 해주신게 과나님 입니다. 과나님은 뭘해도 잘되실겁니다.
    노래 잘들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지로쿤
      지로쿤 9 시간 전 +1

      힘내세요! 안타까운일이네요…삼가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꼭 힘내세요 화이팅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래요

  • vancant 12
    vancant 12 3 일 전 +34

    가사도 멜로디도 너무 좋은데
    연주도 미쳤다
    기타 개힙함

  • 감자
    감자 4 일 전 +624

    새벽감성을 자극함괴 동시에 꿀보이스도 주는 과나 그는 도덕책

    • 혜온
      혜온 4 일 전 +5

      진짜 겨우 유튜브 보면서 술마시고있는데 이건 반칙임

    • 오민경
      오민경 4 일 전 +1

      ㄹㅇㅋㅋ

  • 삽살개
    삽살개 3 일 전 +10

    살면서 유튜브에 댓글 처음 남겨봐요
    평생을 자기 자신을 혐오하면서 살아왔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그 기분이 나를 휘감고 있을 때 우연인지 필연인지 유튜브 알고리즘인지
    노래 듣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봄들애TV
    봄들애TV 18 시간 전 +3

    음악의 퀄러티 무엇?!
    100번째 동영상 축하드립니다.
    과나님 너무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1000개영상 나올 때까지 다 찾아 볼께요.

  • 유이형
    유이형 4 일 전 +27

    어휘력 달려서 잘은 말 못하겠지만 과나님 영상은 정말 느낌이있고 매번 안주하지않고 발전하시는 게 보여서 정말 리스펙트입니다.

  • 괄도네넴띤
    괄도네넴띤 일 전 +3

    이거 노래음원으로 내주셨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몇번을 돌려 봤는지 갓띵곡❤️

  • 라벌이
    라벌이 3 일 전 +11

    가사에 긍정적인 내용이 거의 없는데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엄청난 위로가 되는 기분이에요! 이건 연출이 엄청 천재적이라는 말이겠죠.
    내용 하나하나가 너무 공감되고 이 사실만으로 큰 힘이 되요.
    잘살고 당당한 연예인들 보면서 부럽단 생각이 들면서도, 은연중에 나도 그 연예인들처럼 거물이 되어야 한다는 관념이 박혀서 자꾸만 게으른 나자신을 평가질하고 깎아내리게 되요. 저 사람들은 하루하루 꽉 채워서 열심히 살면서 저론 큰 사람이 되었는데, 나는 인성도 나쁘고 게으름뱅이에다가 남들보다 잘하는게 없네 하고 하루하루를 보낼 때도 있어요.
    그런데 사실 우리 뇌에서는 밥 먹는 일이든, 게임하는 일이든 공부하는 일이든 완전히 나누어서 생각하지 않아요. 밥 먹는 것도 힘이 필요하고, 노는 거에도 일할 때와 똑같은 탄수화물이 소비되고, 공부든 취미생활이든 모두 우리 뇌에서는 똑같은 곳에 기억으로 저장된답니다. 그러니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린다고 해도 너무 자신을 자책하지 마세요! 숨을 쉬는 동안에도 우리의 몇 조개의 세포들이 살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거고, 우리는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어요. 방바닥에 굴러서 맘껏 뒹굴거리고, 저녁메뉴를 하루종일 고민하고, 힘껏 맛있는 걸 만들어 드세요.
    이 댓글을 볼 사람이 몇이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조차 당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세요.

  • 알알
    알알 3 일 전 +9

    이번 노래 음색이 노래 자체랑 넘 잘 어울리네요 ㅠㅠㅋㅋㅋ 먼가 조금씩 놓치는듯한 박자감까지...

  • 몰 리
    몰 리 2 일 전 +2

    진짜 평소 노래도 재미있고 좋은데 이 노래는 진짜 명곡이다. 공감도 되고 나만 이런생각하는게 아니라는게 뭔가 위로되는 것 같고.

  • 월흔
    월흔 5 시간 전 +1

    노래부르시는게 막 화려하게 가수처럼 부르시는게 아니고 동요처럼 똑똑부르시는게 정말 우리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노래같아서 너무 좋아요ㅠㅠㅠ 가사도 최고ㅠㅠ

  • 이용자
    이용자 4 일 전 +412

    이번곡은 진짜 누군가가 커버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할 정도로 음도 가사도 너무 좋네요

    • 문준혁
      문준혁 3 일 전 +1

      릴딱밤 부터 생각나네

    • 게임 어플추천좀
      게임 어플추천좀 3 일 전 +2

      음은 다른데 분위기가
      약간 딘딘
      "이러면 안될거 아는데 너앞에만서면
      나락" 노래 생각남

    • 오창맨
      오창맨 3 일 전

      ㅋㅋㅋ

    • 이용자
      이용자 3 일 전 +4

      @정현철 갑자기요?

  • J J
    J J 3 일 전 +14

    '나만' 이라고 하지만 사실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내용이라는게 킬포

  • ο Δίας Сталин

    노래로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힘든건데 요리도 그렇고 세상도 그렇고 잘표현하시네요 정말 마음이 평혼해지는 곡입니다 감사합니다

  • 웃음박재
    웃음박재 4 일 전 +71

    과나형님… 왜 저 울리세요..

  • 그래서
    그래서 22 시간 전 +3

    과나님 노래는 힘들때 들으면 울컥하는 매력이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이영준
    이영준 4 일 전 +2018

    과나 영상 단점: 다음 영상 기다려야됨

  • jioluv _
    jioluv _ 3 일 전 +5

    와씨 과나님 목소리 진짜
    감성적 이다 이거 노래 미침
    현실 반영 미쳤다 조금 슬프기도함

  • 애플
    애플 일 전 +1

    노래를 통한 공감과 위안이 참 크네요...과나님 항상 의미있는 노래 감사합니다!!

  • 뭉탱이맨
    뭉탱이맨 2 시간 전

    그림도 진짜 개성있고 좋은데 곡도 잘쓰시고 노래도 잘하시네요.
    예술로 자신의 내면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신것 같아 부럽네요.

  • 형님
    형님 3 일 전 +10

    뭔가 j pop느낌도 나고 가사도 너무 공감돼서 눈물나네요ㅠㅜㅠㅜㅠ과나님 영상은 디테일 보는 맛이 있는것같아요 오늘도 넘 재밌게잘봤읍니당

  • 느림보
    느림보 3 일 전 +11

    과나님이 보여주는 노래의 인간상이 지금 현실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공감도 되지만 동시에 씁쓸함도 느껴집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힘내며 살아보려고 노력해보려구요
    좋은 퀼리티의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과나님

  • MASTR
    MASTR 4 일 전 +4

    진짜 명곡입니다. 무서울 때 듣는 노래보다 이게 더 멋진 노래인 거 같네요. 풍자를 어쩜 이리 잘하실까...

  • yeonfish
    yeonfish 4 시간 전 +1

    아.. 또 겁나 멋진 음악, 가사 만드셨네요.. 음유시인 과나!!👍

  • 좋은삶
    좋은삶 3 일 전 +14

    다들 자기가 너무 좋은가봐
    다들 생각이 분명한가봐
    다들 올바른 사람인가봐
    다들 자기가 누군지 아나봐

  • abab didi
    abab didi 2 일 전 +4

    과나님 화이팅~!!! 왜 소름돋는지 모르겠지만 좋다 따뜻한 위로 받고 갑니다

  • 부끄러워하는 라이언

    과나형 영상들 보면서 삶이 너무 즐거워 보여서 이 노래랑 같은 감정 들었었는데...

  • Jude Lee
    Jude Lee 2 일 전 +2

    진짜 요즘 세상에 사람들 심리를 너무 잘 대변하는 가사... 어쩌죠 올해띵곡 벌써 정해져버렸습니다

  • 기영이의 바나나

    이형하고 사나고형은 영상이 늦어도 언제나 더 좋은 작품으로 올걸 알기에 오히려 좋아

  • 침침맨
    침침맨 3 일 전 +5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람들을 보기만 하더라도 위로를 많이 받는 거 같아요 땡큐 과나! 여기는 댓글들도 너무 좋군요
    노래 더 들으면서 댓글 구경하고 가야징

  • 404s
    404s 3 일 전 +3

    밴드사운드 미칠거같다.... 이거 ㄹㅇ 누가 커버해주ㅏㅆ으면 좋겠음 너무좋아..

  • ᅵᅵ
    ᅵᅵ 일 전 +3

    진심 주제도 노래도 가사도 개좋다

  • 곽두팔
    곽두팔 2 일 전 +4

    ㅁㅊ.. 평소에 듣던 노래랑 뭔가 분위기가 달라서 소름돋았어요.. 인트로 내심장 쿵쾅쿵쾅바삭바삭와자작쾅쾈쾅ㅇㅇ..

  • 햄토리우스
    햄토리우스 4 일 전 +5

    오늘 하루 내 기분이 먼가 싶었는데 과나님영상보면서 너무 위로가 되네요 ㅠㅠ
    나 혼자 동떨어진다 느꼈는데 힘들때마다 과나님 이번 영상보면서 힘내볼려구요. 늘 잼있고 저도 몰랐던 마음을 공감가게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엘리
    엘리 3 일 전 +5

    자기혐오랑 우울증때문에 힘들었는데...이런 예쁜 노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리내
    미리내 3 일 전 +4

    살짝 한심하고, 살짝 찔리고 조금 따듯해서 끝까지 보고나니 콧등이 살짝 시큰해서 너무 좋아요

  • green carrot
    green carrot 3 일 전 +8

    과나님 노래는 항상 따뜻해요. 감사합니다. 과나님도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푸딩이
    푸딩이 10 시간 전 +1

    와.... 이번엔 명곡 뽑았다...
    가사도 심오한 느낌이 있고 멜로디 좋고...

  • 김영우
    김영우 4 일 전 +13

    이제 ㄹㅇ 가수라고 안할수가없다

  • YS
    YS 일 전 +2

    이거 진짜 명곡을 넘어선 하나의 작품이네요

  • 정세운약사의 건강나눔

    진짜 천재다... 본인은 찌질과 거리가 멀텐데 어떻게 이런 곡이

  • I TA
    I TA 4 일 전 +2

    이번 노래 듣고 가사에 너무 공감이 되어서 처음으로 댓글 남깁니다. 항상 멜로디도 영상도 너무 좋아서 몇번이고 과나님 영상을 돌려보고있습니다. 과나포차가 최애 노래였는데 이번 곡으로 바뀌었네요(노래 취향이 들킬듯 ㅎㅎ)
    이번 노래와 공감하는 댓글들을 보며 위로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구피
    송구피 4 일 전 +5

    너무 공감되는 노래.. 평범한 자신을 받아들인다는게 생각보다 슬프고 어려운 과정이더라

  • 진서씌
    진서씌 6 시간 전 +1

    아 진짜 너무 공감되고 위로된다.. 이런 띵곡 오랜만이네 너무 좋다..

  • 송다빈
    송다빈 일 전 +3

    제 이야기처럼 들려서 정말 공감이 되네요. 과나님 앞으로도 열심히 영상 올려주세요. 화이팅

  • Aben
    Aben 8 시간 전 +1

    진짜 누가 진지하게 커버해서 널리 알렸으면 졸겠다

  • 보라
    보라 3 일 전 +2

    노래 너무 좋고 가사는 계속 가슴에 징하고 울리고ㅜㅜ
    이미 중독되서 따라부르고 있네ㅜㅜ노래방에 이거 노래 추가됬음 좋겠다

  • 난 나야
    난 나야 3 일 전 +3

    이번에는 와...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와..와아아

  • 오대리
    오대리 3 일 전 +2

    와 이번 노래 정말..... 역대급이네요 ㅠㅠㅠ 하루종일 들을 것 같아요 정말...감사합니다 과나님

  • 큐팔IQ8
    큐팔IQ8 10 시간 전 +1

    영상 센스있는게 "인간 인가봐" 할때
    인간을 인가로 발음해서 라임 맞추는게 대단하심

  • 김종혁
    김종혁 일 전 +3

    도입부 진짜 미쳤다 버스커버스커와 검정치마를 적절히 섞은거같은 느낌이다

  • macho chung
    macho chung 3 일 전 +3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었으면 너무너무 좋겠다

  • 김진영
    김진영 3 일 전 +3

    진짜 가사멋지고 뮤비도 잘만들었다 볼때마다 감탄하고가요

  • Kimchi
    Kimchi 일 전 +2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담은 띵곡

  • 꺄마긔까악
    꺄마긔까악 4 일 전 +3

    와,,, 진짜 노래 앨범하나 내줬으면 좋겠다 과나는

  • 누판
    누판 일 전 +6

    '너답게 살아!' 말을 듣고 나다움을 생각해보니 찌질하게 해야할 말을 못하고 말실수나 하는 기억이 먼저 떠오른다. '하고싶은 일을 해!' 라는 말을 듣고 하고 싶은 일을 떠올려 보니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일만 떠오른다. 난 그저 찌질한데 눈만 높은 허세쟁이인걸까.
    가끔 내가 지구인 사이에 섞인 외계인 같다. 말도 어색하게 하고, 남들이 너끈히 해내는 일도 제대로 못하는, 그저 하루하루 지구인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온 신경을 쏟는 외계인.
    난 어디서 부터 잘못된 걸까. 어릴 적 누구와 놀아본 기억이 많이 없어서 그럴까. 12년간의 주입식 교육 때문일까.
    결국 '나를 탓해야지 누구를 탓하겠어' 라는 자기 혐오로 생각을 끝맺는다.
    이상 이 노래를 듣고 든 두서없는 생각이었습니다.

  • 수천
    수천 3 일 전 +24

    [쓰고싶어서 쓰는 가사]
    나만
    찌질한
    인간
    인가 봐
    뿌뿌뿌- 뿌루뿌뿌 뿌루뿌뿌 뿌뿌뿌뿌뿌 뿌ㄹ뿌ㄹ뿌ㄹ-
    티비 속 당당하고 힙해보이는 사람이
    나답게 살으라고 춤을 추며 말하네
    그 사람 나다운 게 멋있어서 좋겠네
    나에게 나다운 건
    하루종일 뒹굴 뒹굴 대는 거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는데
    그대로의 난
    아무도 안 좋아 할 거잖아
    남 눈치 그만 보고 솔직하라는데
    솔직히 나는
    너를 한 대 때리고 싶어
    나만 찌질한 인간인가 봐
    나만 찝찝한 인간인가 봐
    나만 시시한 인간인가 봐
    나만 심심한 인간인가 봐
    저녁 메뉴나 고민 하다가
    오늘 하루도 지나간다
    요 요
    저기 뭐야 쇼미 더 머니 나오는 멋진 래퍼들은
    거침없이 욕 지거리 하고 막 돈이 어디서 났는지
    막 소비 하고 그거보고 철이 안들었다
    하고 싶지만 솔직히 부럽다
    나도 한 번 사는 인생 내키는 대로 살고싶지만
    사실 내키는 대로 하라고 해도
    뭐가 내키는 지도 모르겠다
    티비로 관찰되는 연예인의 하루는
    왜 저렇게 소박하고 깨끗해 (너무 착해)
    연예인들 모여 연예인을 보며 말하는걸 보며
    욕하는 나는 참 재수없네 (너무 악해)
    열등감 하나는 남보다 월등함
    거의 뭐 일등감 아무한테나
    질투나 나같이 추한 인간은 없을거야
    나만의 즐거움을 추구하라는데
    나는 나보다
    남들이 웃을 때 더 즐거워
    당당하게 살으라고 하는데
    다 당당하면
    맨날 치고받고 싸울거같은데
    나만 찌질한 인간인가 봐
    나만 찝찝한 인간인가 봐
    다들 자기가 너무 좋은가 봐
    다들 생각이 분명한가 봐
    다들 올바른 사람인가 봐
    다들 자기가
    누군지 아나 봐
    (나만 찌질한 인간인가봐)x3
    어디까지 난지 모르겠어 난
    내생각이 뭔지 모르겠어 난
    이게 다 뭔지
    이게 다 뭔지
    (정말 난 모르겠다고)
    난 모르겠다고
    난 오늘도 남 눈치 열심히 보다가
    저녁에 맛있는거 먹을래

  • 개굴자덕_FrogRider

    헐 멜론에 과나님 곡이 올라와있었다니....이건 평생 소장각이지!!

  • 미지의 세상
    미지의 세상 3 일 전 +2

    이건 빌보드 가야한다

  • 솔방울12
    솔방울12 3 일 전 +3

    오랜만에 심금을 울리는 띵곡 등장...

  • 노공주
    노공주 2 일 전 +2

    멜론에 얼른 올라오면 좋겠다,,

  • 박구니구니
    박구니구니 4 일 전 +194

    솔직히 과나형의 퀄리티는 세계로 퍼져나가겠지만
    과나형의 그림체를 누군가에게 소개시켜줄 수 없는
    소심한 제 성격이 떳떳하지 못해서
    가족에게만 보여줬지만
    대신 그만큼 과나형의 작품이
    포함하고 있는 내용과 감성은
    어느 아티스트보다 멋있다고 생각하는
    방구석 구독자가 댓글남겨요

  • 삥삥
    삥삥 4 일 전 +5

    정말 공감됩니다 안그래도 제가 뭘하고싶은건지 부모님도 앞으로 뭘할건지 물으실때 나는 뭔가를 할수있을까싶고 그냥 숨만 내쉴때마다 자존감하락하고 우울하고 잘하는것도 없고 할줄아는것도 없는데 남들은 이뤄낸게 있고 이러내는중이라 열등감만 느끼고 있는데 과나님의 영상을보면서 아 나만 그러는게 아니구나 플라톤의 말 중 하나인 모두가 타인에게 늘 친절하라. 그대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현재 그들의 삶에서 가장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모두 오늘 하루 이겨내봅시다! 화이팅

  • 크리켓
    크리켓 4 일 전 +2

    이렇게 몬스터 캐릭터들이 나오는 노래 너무 좋다 ㅠㅠ 망태할아버지 다음으로 또 무한반복해서 듣게되는데 캐릭터도 다들 귀엽고 창의적이어서 가만히 보고있게 돼요 ㅠ

  • 테리호TV
    테리호TV 2 일 전 +3

    누구나 한 번 쯤 고민하는 상실감과 무기력한 감성...
    그 공감대를 자극하니 아이러니하게도 기운이 나네요.
    오늘도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과나님!

  • ws park
    ws park 3 일 전 +4

    어제 회사 짤리고 굉장히 우울했는데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대신해주는거 같아서 속이 풀렸어요 ㅠㅠ

  • 염화나트륨
    염화나트륨 4 일 전 +199

    과나의 감성은 가히 소시민을 향한 찬가라고 생각한다. 아줌마, 아저씨, 일반인, 평범한사람, 아싸... 이런 마이너들이 매체에서 보이는 메이저들에 주눅들고 우울할때 과나는 그들을 조명해준다. 아이스크림케이크도 사본 적 없는 할머니, 통닭 굽다 태우는 엄마, 씻는것 조차 귀찮아하는 취준생, 미용사들이 건내는 토크조차 부담되는 아싸들이 '나는 다른사람보다 열등한 존재일까' 고민하며 자괴감을 가질때 과나는 말해준다 우리들은 당연한 존재들이라고. 그리고 말해준다. 그거 아세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 닝겐
      닝겐 15 시간 전

      @비난맨 닉값하네 ㅋㅋㅋㅋ 이거 컨셉같은데요 님들아

    • 이강
      이강 3 일 전

      ? 구래서 뭐라는거야?

    • je lee
      je lee 3 일 전 +2

      @비난맨 쿨찐 어서오고

    • 오드리햇반
      오드리햇반 4 일 전

      @비난맨 그냥 별 뜻은 없고 궁금해서요

    • 오드리햇반
      오드리햇반 4 일 전 +1

      @비난맨 혹시 본인이 쓰신 독후감보면서 발작은 안하셨나요?

  • dong seok Shin
    dong seok Shin 17 시간 전 +2

    이 영상의 교훈은 저녁에 맛있는 걸 먹어야되므로 과나 유튜브 레시피 영상을 봐야 한다는 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