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ㅣ청파교회 김기석 목사ㅣ잘잘법 E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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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0. 07. 10.
  • 코로나 시국이 도대체 언제 끝날까요?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코로나 시국에 굳이 주일예배를 강행해야 하느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배에 모이는 숫자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교회가 망하는 게 아닐까요?
    *4:52 치완 ─〉치환 오타 수정합니다. 오타 제보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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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

  •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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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짱주찬이
      짱짱주찬이 8 일 전

      복음적인 설교말씀을 기대 하겠습니다.!!

    • 짱짱주찬이
      짱짱주찬이 8 일 전 +2

      목사님~ 복음이 없어요. 설교말씀은 복음적인 설교 하세요 그래야 양들이 양식이 되고 영혼의 생수 말입니다.강단에 양식이 고갈되어 갑니다.이것이 영적 기근이 아닐까요.!!!

  • 곱게tv
    곱게tv 7 시간 전

    좋아요~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superman superman
    superman superman 8 시간 전

    자연을 지켜야합니다

  • 봄이당
    봄이당 9 시간 전

    주님은 억지로 믿는척 하는자들 다 아십니다
    주님의 모든생각과 말씀을 끝까지 들어주세요..

  • Yumi Park
    Yumi Park 9 시간 전

    아멘
    예배 드리는 모습을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눈물이 납니다..
    흩으셨으니 다시 모으시리라 믿습니다..

  • 기부튜브
    기부튜브 일 전

    현재: 매달 15원 기부 중.
    구독자 수에 비례해서 자비와 수익발생 금액을 기부합니다. 같이 얼마나 기부할 수 있는지 한번 만들어봅시다!!
    *채널 설명* 꼭 확인해주시고 부담없이 작지만 큰 참여 부탁드려요~~~

  • gyeom kim
    gyeom kim 2 일 전 +1

    코로나가 극성인 외국에서 이 영상말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코로나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이곳에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목사님의 통찰력있는 말씀을 들으며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온라인복음전파 사역이 쉽지 않을터인데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고 좋은말씀 계속적으로 부탁드립니다.

  • 지온유파파
    지온유파파 3 일 전

    5분 경에 '치완' 오타 있습니다. 좋은 말씀 잘 듣고 새기고 갑니다.

    •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3 일 전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는데 수정이 안 되네요ㅠㅠ 다음부터는 더욱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 i
    d i 3 일 전

    오늘 꿈을 꿨는데 하나님이 광복절에
    내려오신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꿈을 꿨어요. 정말 광복절에 내려오실지는
    모르겠지만 광복절이 얼마안남았다는것에
    대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마음다잡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싶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싶어서 기도드리는
    자신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내려와도 하나님 앞에서
    당당한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 이명수
    이명수 3 일 전 +1

    목사님 다시 들어도 ~감사합니다 '인생교과서 1호 예수' 넘 좋아요 읽지않으신 분들은 꼭 읽어 보시길 강추합니다 ^^

  • 로즈마리
    로즈마리 4 일 전

    코로나가 빨리 끝나게해달라고 기도하는게 무지라니~~그럼 어떻게 하는게 유식한건가요?

  • 빈경숙
    빈경숙 4 일 전 +1

    감사합니다 목사님

  • sun byun
    sun byun 5 일 전

    목사님~
    지금 코로나사태를 어떻게
    다니엘의 포로시절과
    비교하십니까~~~???
    지금 우리가 포로당하여
    성전을 잃어버렸나요?
    비유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음란으로 인해 이스라엘에
    전염병의 진노가 내려졌을때
    의로운 비느하스가 그 죄를 짓고 있는자들을
    하나님을 대신하여
    칼로 찔러죽이자
    전염병이 멈춰졌자나요
    김기석 목사님이 비느하스가 되시면 안될까요~???
    나쁜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 이티나
    이티나 5 일 전 +1

    목사님 항상 좋은 말씀 은혜롭습니다

  • E P
    E P 6 일 전

    기도가 약한 목사님이시군요.
    하나님 능력 제한하지마세요.
    깊게 기도하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맑고 부드러운 바람이 불어와 위로해주고요, 기도하면 코로나 19가 감기 정도로 여길 수 있도록 여건이 변합니다.
    무서운 것이, 기도 별로 안하고, 기도 약간하고 자신의 지식 믿고 말하는 목사가 제일 무섭네요.
    목사님, 제발 기도 좀 하고 말하세요.

    • 김정선
      김정선 4 일 전

      기도로 하나님을 조종하려하다니 .. 하나님은 로봇이 아닙니다.

    • 류하준
      류하준 5 일 전

      기도를 한들 하나님의 계획한 뜻이 달라질까요?

  • 이일순
    이일순 6 일 전 +1

    어려운시기에 목사님말씀 삶에힘이되면 어떻게 살아야될지 길을인도해주시니 넘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앞으로도이어려운시기에 삶에 힘이되는말씀 많이해주세요~♥

  • 애플애플
    애플애플 6 일 전

    사회적약자를 소중히 대하는것은 좋지만
    적절치 않은 내용이 있습니다. 환경파괴가 과연 잘사는층으로부터 오고 다른계층은 피해자일까요? 인도,중국 다른 개도국들의 쓰레기문제가 어디서 야기되는지 통계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영상내용대로라면
    약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입니다.

  • 루스
    루스 6 일 전 +5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 마노리
    마노리 7 일 전 +1

    톰라이트와 존파이퍼를 대조하는 편집에서 주제의식을 부각하기위해 조금 자극적으로 앞뒤자른 느낌이.. 존파이퍼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으시겠지만요ㅎㅎ 영상 감사합니다!

    • 마노리
      마노리 6 일 전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개인적으로는 코로나를 하나님의 주권적 계획과 심판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존파이퍼의 메세지도 충분히 견고한 성경적 설득력을 갖고 있음에도 영상에서는 약간 옳음과 그름의 대결구도처럼 편집된 부분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느껴져 댓글달았습니다ㅎㅎ 항상 정말 큰 유익을 얻으며 영상 잘보고 있습니다ㅠㅠ 대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6 일 전 +1

      안녕하세요. 제작진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비하 의도는 없습니다^^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onnie Lee
    Ronnie Lee 7 일 전 +3

    아멘 아멘^^.. 깨달음과 돌아봄의 시간..
    하나님의 말씀으로 상황을 극복할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는
    귀한 생명의 말씀 감사합니다.

  • Choi Upchurch
    Choi Upchurch 7 일 전

    사실이 아닙니다 전능자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코로나를 걷어가신다고 하셔고 바이로가 독감에 지나지 않고 있다는것이 증명되어 지고 있습니다

  • 51퍼센트
    51퍼센트 7 일 전

    하나님을 믿는 분들이 질병에 걸린다고 병원에 가시는겁니까?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시험을 하시니 병원가는건 하나님을 못믿는 사람들이 가는것입니다 회계한다고 다 천국 가는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의심하지 마시고 질병이 걸려도 병원에 가는건 하남님을 의심한자요 배신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자 고통도 즐길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힘든일을 주시거나 고통을 주시거나 하는건 하나님이 빨리 찬국으로 인도하시는데 더 살려고 병원가는걱 하나님의 배신하는 행동입니다

  • hk p
    hk p 7 일 전

    우한폐렴 이다

  • 윤상현
    윤상현 7 일 전 +3

    뒷집에 다정햇던 형님처럼, 시내 계시는 큰집에 목사님 형님처럼 포근하신 김기석 목사님 항상 말씀 따르고 본받습니다. 다정하신 설교 깊히 새기깁니다. 늘 건강하셔요 고맙습니다 목사님

  • Miju Kang
    Miju Kang 7 일 전 +2

    아멘.

  • hyun hong poixe
    hyun hong poixe 8 일 전 +2

    목사님 끝부분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

  • 김운
    김운 8 일 전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인가요?
    손봉호교수 스타일,,,

  • 김윤정
    김윤정 8 일 전 +3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예배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의 예배입니다.
    거짓 선지자가 판치는 현 시대에 꼭 필요한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신원의 강건함을 위해 날마다 중보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목사님

  • ᄋ청계천
    ᄋ청계천 8 일 전 +1

    목사님 정말 실망햅니다

  • 오직바른길로
    오직바른길로 8 일 전 +4

    다니엘이 왕명을 거역하면서 기도를 드린것과 지금 집에서 예배드리는것을 비교하는것은 아닌것 같네요.

  • Grace mins Kim
    Grace mins Kim 8 일 전 +3

    준비하는 지혜를 말씀 붙들고 하나님의 은헤에 감사 하며 기도하며 기쁘게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이웃과 함께...better together...🙏

  • 유리지니TV
    유리지니TV 8 일 전 +1

    맞아요
    공감합니다
    좋아요 하나 1 . 2 만 + 1

  • 임JA
    임JA 8 일 전 +1

    감사감사

  • Apple Go
    Apple Go 8 일 전 +1

    아멘 감사합니다

  • 추헵시바
    추헵시바 9 일 전

    목사님
    주님께는 저희들에게
    새 계명을 주셨는데
    너희들은 서로 사랑하 하셨습니다
    그러데 교회는 문제를 다른곳에 두는것 같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간단한 주님의 말씀을 잊으시고 다른 곳에 문제를 두십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만 하면 벌써 문제 해결이 되었습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 하셨습니다
    코로나는 면역력이 없는데서 온 질병입니다 그 면역력 물질은 이미 사람들에게 주님께서는 예비해놓고 계십니다
    주님의 새 계명을 지키시면 문제 해결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는것
    그것이 문제의 해결입니다

  • 좋아롸연
    좋아롸연 9 일 전 +4

    어느 선교사님께서 잘잘법, CBS, 김기석 목사님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하시는거보고 와서 시청해보니 목사님 해석과 통찰에 너무나 깊이있는 통찰력에 감명받으며 감탄을 했습니다. 할렐루야!
    김기석 목사님 늘 힘내시고 잘잘법과 CBS 더욱 힘내시고 귀한 사명 잘 감당해 주시길 중보합니다^^

  • neonike001
    neonike001 9 일 전 +1

    목사님 잘 드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야위셨어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내가믿는분예수
    내가믿는분예수 9 일 전 +3

    좋은말씀 감사용

  • Young kim
    Young kim 9 일 전 +3

    목사님의 밀씀이 지혜의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이 사태를 전적으로 하나님의 심판이라 하는 것의 딜레마적 부분들에 대해 공감합니다.
    그리고 예배 또한 현장예배만 고집하며 반사회적인 집단으로 손가락질 받는 부분에 대해 성경적 고찰을 하길 원합니다.
    온라인예배라는 방법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예배 또한 함께 하시는 하나님 사랑과 은혜를 감사합니다.

  • Concept개념
    Concept개념 9 일 전 +1

    목사가 성경과 성령으로 말해야지 무슨 평신도 같이 이야기를 하십니까? 자신이 영혼을 다루시는지 정신을 다르시는지 구분하셔야합니다. 참고로 전 인문학을 한 사람입니다.

    • 김정선
      김정선 8 일 전

      @Concept개념 목사들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신학대학원을 안가봐서 모르죠? 수준이하들이 다수 입니다. 세상에 적응 못해서 신학원으로 도망온사람들이 대부분이죠.

    • 김정선
      김정선 8 일 전

      @Concept개념 기본적인 소양도 안갖춘 사람이 무슨 진리를 논한다고...

    • Concept개념
      Concept개념 8 일 전

      @김정선 제가 교회에 가는것은 내가 세상에서 배우고 가진것을 확인하고 정리하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런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 김정선
      김정선 9 일 전

      인문학 전혀 안한사람 같아 보입니다.

  • 목양교회와 함께

    책먹는즐거움

  • 엔조이군사썰
    엔조이군사썰 10 일 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 성도들이 율법주의로 변질되는 것을 보고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움을 넘어 너무 슬프고 애통해 비련속에 빠져버립니다.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지면, 그 사람과의 행복했던 추억이 떠올라 그 마음이 더욱 괴로워집니다. 차라리 그런 아름다운 추억들이 없었으면 헤어지는 비련을 느끼지 못할텐데...그 반짝반짝였던 사랑의 추억들이 헤어지는 이의 가슴을 후벼파 깊은 비련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바울이 복음을 떠나 율법주의로 빠지는 갈라디아교회 성도들을 바라보며 정말 깊은 비련에 빠진 것 같습니다. 그는 갈라디아교회 성도들과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떠올리며 깊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13"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바라“

    바울이 갈라디아교인들과의 첫만남을 이야기 합니다. 바울은 육체의 약함으로 인해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육체의 약함, 그것은 바울이 세 번이나 고쳐주시길 간구하며 기도했던 그 병일 것입니다. 즉 바울은 자신의 몸의 병 때문에 병 치료를 위해 갈라디아지역에와서 갈라디아교인들을 만났음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지역에 대한 뜨거운 사명이나 소명으로 간 것이 아니고, 자기의 몸의 요양을 위해 갔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워낙 복음전파가 생활화되있던 바울은 그곳에서도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그렇게 바울과 갈라디아성도들의 만남이 시작된 것입니다.

    14”“너희를 시험하는 것이 내 육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 같이 영접하였도다”

    분명히 바울이 가지고 있는 몸의 병은 너무도 현저하게 사람들 앞에 나타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를 지도자로 여기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장애인 목사 거부)그러나 갈라디아교인들은 매우 순수한 자들인지라 그런 병이 있는 바울을 업신겨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하나님의 귀한 복음을 전하는 바울을 천사처럼, 심지어 예수님을 맞이하는 것처럼 극진히 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갈라디아교인들이 착하고 성품들이 좋아서 그렇게 부족한 바울을 극진히 대했을까요?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원래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 또 바울이 몸은 비록 병이 들어 약하지만, 지도자로서 믿음직스러워서 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울의 해석은 다릅니다. 갈라디아교인들이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대해 준 이유를 15절에서 바울이 말씀합니다.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15)

    지금 바울이 갈라디아교인들에게 질문합니다. 그렇게 너희들이 나를 천사처럼, 예수님처럼 대하게 했던 그 복, 그 복을 어디다 두었냐는겁니다. 왜 그들이 바울을 극진히 대합니까?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자기들이 바울을 통해 받은 복음을 세상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겼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귀하게 여기니, 그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지 않을 수 없겠죠?

    그런데 지금 바울은 도대체 너희가 세상 다 가진 것 보다 더 귀하게 여기던 그 복을 어디에 두고 잊어버린 채로 있느냐..하고 질책합니다.

    갈라디아교회가 바울을 대하여 싸늘해졌어요. 바울로서는 물론 서운할만한 일이지만, 그냥 인간적으로 전과 같지 않게 자기를 대접하는 것이 서운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문제는 저들이 저렇게 차가워진대는 바울이 전한 복음에 대한 은혜와 기쁨을 잃어버린데 있다는 것입니다.

    복음은 복이지만 또한 없어서는 안될 생명입니다. 사람의 몸에서 심장을 빼고 살 수 없듯이, 성도에게서 복음을 제하면 살 소망이 생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복음을 어디다 다 내버리고 이렇게 생명없는 좀비들처럼 싸늘하게 자신을 대하며 대적하느냐...라고 바울이 묻습니다.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참된 말을 하므로 원수가 되었느냐”(16)
    심지어 바울이 전하는 복음이 싫어서 원수처럼 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대에는 율법주의자들의 미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율법주의자들이 열심히 갈라디아교회 성도들을 꾀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들이 대충대충 어영부영 말만 떠는 것이 아니라.. 정말 굉장한 열심을 내서 성도들을 만나 계속 회유한 것입니다. 그래서 갈라디아교인들은 유대주의자들의 지극정성 그 열심에 반하여 결국 그들을 많이 따르게 된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 열심히 헛된 열심히며 더나아가 매우 위험한 열심 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너희에게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은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시켜 너희로 그들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게 하려 함이라”(17)

    여러분 사깃꾼이 한 사람에게 사기 치기위하여 얼마나 열심을 내는 줄 압니까? 사기칠 사람에게 마음을 얻기 위하여 자기의 간과 쓸개까지 다 빼어주는 척까지 합니다. 그래서 사기 당하는 사람은 사깃꾼을 더 할 나위없이 좋은 사람, 가족 이상으로 친밀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여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이단들을 보면 그들의 열심 이 참 대단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하튼 이단 하면 열심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의 특징은 어떤 이단을 막론하고 하나로 얘기하자면 ‘열심’입니다. 정말로 ‘열심’없는 이단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이단들의 ‘열심’만큼은 본받아야 한다고 말하며 그들의 열심을 부러워하거나 그런 부분이 기성교회에는 없다고 안타까워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열심’을 하나도 부러워 할 ‘열심’이 아닙니다. 그런 ‘열심’이라면 없는 것이 백배,천배낫습니다. 사실 그들의 열심은 열심 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단지 욕심이요, 과욕이요, 욕망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요? 그들의 열심은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시켜 너희로 그들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게 하려 함이라...

    그들의 ‘열심’은 출발과 목적이 잘못됬어요.
    저들의 열심은 참된 지식이 아닌 잘못된 지식에서 출발합니다.
    “하나님앞에 뭔가 해야, 뭔가 쌓아야..인정받는다”여기서 출발하죠.
    출발부터 잘못된 이 열심 은 결국 그 목적도 선하지 못합니다. 결국 하나님앞에 열심을 내야 한다는 그들은 결국 사실은 하나님앞이 아니라.. 자기들 앞에, 자기들을 위하여 열심을 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18절에서 바울은 말합니다.
    “좋은 일에 대하여 열심히 사모함을 받음은 내가 너희를 대하였을 때뿐 아니라 언제든지 좋으니라”

    열심은 그 시작과 목적이 좋은방향이 되야하고 좋은 일이 되야 한다는겁니다. 그렇다면 그런 열심 이라면 바울은 대환영이란 것입니다.

    이런 열심은

  • 유정
    유정 10 일 전

    은근하게 모든곳이 하나님이 계시니 성도들은 모이지않아도 된다로 유도하시는듯느껴집니다
    더 방역하고 질서를 잘맞춰서 서로 모이기에 힘쓰라는 성경말씀을 이루라는게 목회자님이 끌고가셔야하는 메세지가 아닐까요?

    • 김정선
      김정선 9 일 전

      글쎄요. 교회에서 왜 모이라고 할까요? 헌금이죠. 최근 여러 인터뷰를 보면 목사가 교회에 교인이 안와 헌금이 안들어와 너무 힘들다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목사는 교인 하나하나를 돈으로 봅니다.

  • Sung-Ho Chung
    Sung-Ho Chung 10 일 전 +1

    너무 나도 마음에 와닫는 말씀 감사합니다.

  • younjoung kim
    younjoung kim 10 일 전

    교회에서 통성기도하거나 찬송을 크게 부르거나 식사를 하면 벌금을 내야하는시대가 되었습니다.
    과연 다니엘이 이 시대에 있었다면 저 목사님 말처럼 집에서 예배를 드렸을까요
    아님 믿음을 타협하지않고 잡혀죽을지라도 교회창들을 활짝열고 기도하며 찬송했을까요?
    속지 마세요.지금은 주님오시기 얼마안남은 재난의 시작의 때입니다.
    이땅에서 잘믿고 잘 살려고 할때가 아니라
    천국 갈준비.공중에서 주님만날 준비해야하는때입니다.
    성경이 철학이며 내 배를 위하는 종교입니까?
    세상적 가치관.세상얘기 다 필요없고 성경 말씀과 기도 .회개. 죄를 짓지않기위하여 피흘리기까지 싸우며 삼가 모든 탐심을 버릴때입니다.
    얼마 안남았습니다. 이땅에서 잘 살려는것은 다 탐심임을 깊이 깨닫고 회개하며 버릴때입니디.어려운 사람을 더욱 도울때입니다.

  • younjoung kim
    younjoung kim 10 일 전

    이사야53장은 고난받을때 나온 감성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죄의 구속의 예언입니다.
    처처에 지진과 기근과 염병이 있으리니 이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하늘의 나는 새한마리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다니엘의 기도는 상징이 아니라 죽음하고도 바꾸거나 타협하지않는 믿음입니다.그것을 보고 우리는 더욱더 대면예배를 포기해서는 안될것입니다.
    목사님 푸시는게 성경적으로 푸는것보다 철학적으로 푸시네요..위험합니다.
    이시대에 잘먹고 잘살자가 아니라
    모든 사태를 보며 더욱 깨어 근신하며 기도할때입니다..주님 오실날이 가까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KangSun Ahn
    KangSun Ahn 10 일 전 +2

    여기에 이런 말 드리기에 참 뭐하지만, 김기석 목사님 잘잘못 다른 영상도 찾아봤는데, 성경 말씀을 인용한 경우는 거의 없네요. 이 영상에서 인용하신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야 53:5)"
    이 구절을 인간의 위대함, 숭고함으로 해석하시다니요...
    그리고 다니엘의 기도에 대한 결론으로 '이 시대에 굳이 모이는 예배를 드릴 필요가 있느냐'로 들리는데 맞죠?
    그런데 그 시대, 그 당시 다니엘의 기도는 목숨을 건 기도였어요. 기도하는 행위 자체가 목숨을 건거 였어요.
    그냥 죽이면 죽으리라 하는 믿음의 기도였는데...그렇게 해석하시다니.
    해석이야 자유니까요.
    밑에 댓글 대로, 메세지라기 보다 문학평론가의 인문학 강의입니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마태복음 24장 예언처럼 '마지막 때'가 급속히 가까워졌다는 것과, 진리와 거짓을 드러내 주는거 같습니다.

    • 김정선
      김정선 10 일 전

      공부안하고 무지한 목사들보다 훨씬 통찰력 있는 해석인데요. 듣기싫으면 헤세드한테가서 들으세요. 훼방놓치말고

  • 박성란
    박성란 10 일 전

    성찰이란 말대신 회개가 더 와닿습니다. ㅠㅠㅠ^^ 성찰은 뷸교에서 들은 용어 같은데요. 목사님.^~^.~~
    인간의 행동이 아닌 인간의 죄 저는 어릴때부터 목사님들은 그렇게 설교하시는걸 많이 들어서요.
    성령은 하나인데 요즈음은 참어렵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하나인 하나님의 자녀들
    주님오시는날까지 오직 성경말씀만 믿으십시다. 지금은 누구의 말씀도 아닌 성경이 답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답입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주님 기뻐하시는 예배 기쁘게 드리는 우리들 되어요. 모두모두 깨어서 분별하며 살아가요.^~^.♡♡♡

    • 김정선
      김정선 10 일 전

      기독교는 성찰이란 용어 쓰면 안되나요? 이런사고 방식은 한국의 극우신학 박형룡박사의 뿌리에 있습니다. 신학이 그렇게 2분법적으로 단순한게 아닙니다.

  • 아이이이아이
    아이이이아이 10 일 전 +1

    맞는말입니다 이것도 하나님뜻입니다 코로나 헛나 우리가 해야 할꺼 다른시대들은 위해 기도 입니다. 우리들은 영적 이미 두번이나 죽은 육체입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르는 애기죠.. 우리가 남의 일처럼 보이겠지만 마음속의 있는 긴장은 늦추질 말아햐 합니다 .

  • 힘내
    힘내 11 일 전 +1

    감사합니다

  • 강글로리아
    강글로리아 11 일 전 +1

    개인적인 신앙 도 있을 수 있지요! 그러나 크게 보면 제자는 어디서 양육하나요 교회이지요 가르침을 잘받아서 성숙해지고 자기부인울 잘할수있는 제자들이 교회안에서 훈련됩니다 세례도 교회안에서 복음울믿고 주님을 순종하고 따르길 원하는지 책크해주고 세례를줍니다 주님이 분부하신 모든 말씀들울 가르치고 지킬수 있도록 돕는 곳도 교회입니다
    성도의 사랑의 교제속에 얼마나 큰 위로와 새 힘을얻습니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KRV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 10:25 KRV
    우리는 코로나 .암 .에이즈...모든 질병 위에 우뚝서 계시고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두려워마십시요!!!

    • 김정선
      김정선 11 일 전

      대신 부탁입니다. 교회에서 방역수칙 잘 지켜주세요. 마스크 쓰고 예배보시고, 마스크 쓰고 소모임도 하시고... 코로나 뿌려서 이웃사랑을 강조한 예수님을 욕되게 하지 마시길...

  • 은하계
    은하계 11 일 전 +1

    일면 맞는 말씀인거 같지만
    깊이 생각해보면 기회주의자인거같다 일사각오의 믿음는 없고 환경에따라 이리 저리
    요동치며 변하는 합리화하는 믿음
    주기철 목사님이 지금 사셨다면
    이렇게 얘기했를까????
    죽으면 죽으리라 이 믿음는 잘못된것일까????

  • 은하계
    은하계 11 일 전

    동성애및 차별법을 만들기직전인데
    나만 잘 먹고 달 믿고 잘 살면된다는 얘기
    참 웃긴다 왜 .이런 얘기는 일언반구는 없지?? 목시님 좋으신
    분이긴한데 선지자적 외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 천국갈수있다고 자신하지마세요
    착각입니다

    • 김정선
      김정선 11 일 전

      예수 가라사대 천국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할 것이 아니오. 너희 안에 있느니라

  • Pedro Castellon
    Pedro Castellon 11 일 전

    OCK SOO PARK

  • 김정옥
    김정옥 11 일 전 +5

    성경적으로 영적으로해석해주십시요 인간들의견해와학설은제각각 다릅니다 그어떤학설도 정확하고 속시원한 해답은없습니다

  • 기다림.
    기다림. 11 일 전 +9

    코로나는하나님이주시는강력한 마지막시대를 경고라보셔야합니다
    특별히 wcc.wea,에가입하여 하나님을배도하엿기 때문이라생각합나다 하루속히 회개하고
    바른믿음을찾아야합니다

  • Taejun Eom
    Taejun Eom 11 일 전 +1

    목사님 감사합니다

  • 정영희
    정영희 11 일 전 +18

    코로나19는 단순한 환경오염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건 분명한 하나님의 심판인것을~
    죄많은 인간의 탐욕 아닐까요?
    특별히 저를 포함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종교심으로 충만햇던 그리스도인들의 책임임을 깊이 통감합니다....

    • 이희자
      이희자 7 일 전 +3

      집에서예배ㅡ제대로드리게ㅡ되던가요성경에도ㅡ말씀하셧지요ㅡ모이기를힘쓰라고ㅡ목사님말씀ㆍ다니엘은포로로ㅡ잡혀가서어쩔수업이잏는ㆍ장소에서예배드린겁니다지금과ㅡ다르단말입니다ㅡ하나님은용서의ㅡ하나님이지만ㆍ무서우신하나니이기도합니다ㅡ우리의일거수일투족을다보고게십니다저는항상듀려운마음으로제자신을돌아봅니다ㅡ행여말로죄짖지마세요

    •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10 일 전

      잘 들어주시고 생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테리공주
    테리공주 11 일 전 +1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조영희
    조영희 11 일 전 +1

    지혜와 힘이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 김정선
    김정선 11 일 전 +1

    헤세드선교사 추종자들 득실득실

  • 안길산
    안길산 11 일 전

    어떻게 코로나19 를 하나님에 허락하심으로 징벌이라 하지않고과학으로 이 목사님은 해석 하실까 영적 전쟁인대 말임니다 지금 코로나로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 예배자를 찿고 계신줄 모르실까 성서학당 에서 설교 하시는 목사님께서 ~~~그 말씀을 듣는 성도들이 않타갑슴시다 혹 바리세인 목사님은 아니실까~ ? 참 훌륭한 목사님 이신데~!

  • 김진
    김진 11 일 전

    사람이 지구를 차지하는것이 동물이 지구를 식물이 지구를 차지 하는 것이 옳은게 아니고 믿는 사람이면 하나님의 권고와 하나님의 질서에 다시 생각하며 바로 다스리고 섬기는 옳바른 신자가 되어야 한다 가진자의 자연 파괴보다 깨닫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자기 뜻대로 살아가는 대다수의 군중의 잘못이 더 크다

    • 김정선
      김정선 11 일 전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파괴자들보다 대다수의 군중의 잘목이 크다니 에휴... 마치 교화의 잘못보다 깨닫지 못한 당시의 무지한 농노들의 잘못이 더 크다로 들리네요

    • 김정선
      김정선 11 일 전

      깨닫지 못했으니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를 파괴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김희숙
    김희숙 11 일 전 +3

    나를 성전삼아주신 하나님을 언제 어디서든 예배드리며 기도할수있음에 비대면속에서도 믿음을 지킬수 있으니 무한감사 합니다

  • 김영순
    김영순 12 일 전 +1

    주님 감사드립니다~
    좋은 목사님 보내주셔서 힘든 저희들을 목사님을 통해서 많은거 배우게 해주셔서 주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세요~~♥

  • kyung hee kim
    kyung hee kim 12 일 전

    내 생각이 내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 가는것이 순종이고
    목회입니다 하나님의 선함 사랑만이 살길입니다

  • Hopeful333
    Hopeful333 12 일 전

    우리는 교파를 초월해야합니다. 주님께서 그저께 성서를 통해서 주신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응답 들어보시기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하느님은 사랑 자체라고 말해왔습니다. 물론 저는그저 작은 '심부름'을 하고있습니다. 신학에 무지하기 짝이 없는 한 사람입니다.

  • Seoung Kang
    Seoung Kang 12 일 전

    대한민국 공산화 시대!,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왜 교회들은 침묵하고 있습니까? 명예?, 핖박 ?, 탄압?, 죽음? 코비드는 종교를 죽이지 않습니다! 공산주의는?, 과연 현 시대의 기독교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 김재만
    김재만 12 일 전 +3

    세상에 학문으로 시대를 보시는군요.성령님이 목사님도 만져주시길 기도합니다.인간에 입술이 아니라.생명되신 주님 말씀에 순종하세요.

  • 박정미
    박정미 12 일 전 +1

    영상예배 드리라고
    목사님 영상
    잘 만드셨군요
    하나님이 기뻐하셨으면
    좋겠네요
    다니엘도 영상 예배
    시대에 사람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

  • 새하늘사랑
    새하늘사랑 12 일 전 +8

    아닙니다
    이건......
    이렇게 해석하면 하나님의 의도와 역사를 왜곡하는겁니다.

    • 채연
      채연 10 일 전 +1

      그럼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 김예승
    김예승 12 일 전 +6

    정말 지금이야말로 예수를 닮을수있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교회를 가시는분도 있지만 안가시는분도 계신데 가시던 안가시던 주께서 기뻐하시는 삶에 예배를 드리길 간절히 소망하며 삶에 순간마다 남을 위해 어쩌면 자신이 깨지고 주님만 드러나는 삶에 예배를 드렸으면 합니다

  • Miwoong Yun
    Miwoong Yun 12 일 전 +2

    이 모든 말씀이 목사님생각인가요? 아님 주님의 생각인가요?

  • 팍박TV, 성도가 행복한 그날까지

    어려운 시기에 믿음으로 이겨내길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드보라
    드보라 12 일 전 +4

    목사님~
    율법의 선생은 안됩니다
    구원받을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깊이 만나시길 ~

  • 이타관
    이타관 13 일 전

    인간이지구를망치고있다 욕심때문에 자연을망가뜨린결과라고생각한다

  • Banseok Kim
    Banseok Kim 13 일 전

    4:53 치완 아니고 치환
    김기석 목사님의 세삼한 어휘 구사를 자막이 가려선 안되겠지요ㅠㅠ 앞으로 신경써주세요

  • duksoe
    duksoe 13 일 전 +2

    영상을 볼 때마다 지혜와 위안을 얻네요...

  • 진리영
    진리영 13 일 전 +37

    목사님 인문학 책 읽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 Tae kim
    Tae kim 13 일 전

    우리가 다른 환경을 만나면 처음에는 당황하고 그상황을 정리하려는 노력들을 하게되죠.
    그러고 나면 그 횐경에 익숙해 지게 되어지는.과정 속에서 자신들만이 가지는 타당성을 찾아내고 이해하고 받아 드리게 됩니다.
    과연 그것이.하나님의 뜻일 까요?
    참으로 어렵습니다.
    저는 정리해서 받아드리기보다는
    현장 예배를 강행 하면서..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려 보는것은 어떨 까요?
    정말 우리가 두려워 하는것은
    코로나에 걸려서 죽을 까?
    하는.두려움과 공동채의 수고로움 에서의 편안함 이런 것들에 익숙해 지는.것이.더 두렵 습니다.

  • 조승표
    조승표 13 일 전 +1

    현재 군생활을 하면서 느끼고 있는건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으며 그리고 믿음이 많이 약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매일 1장 읽고 짧게 기도하려고 합니다

  • 귀하고귀한신의아이

    정말 교훈되는 소중한 말씀 마음 깊이 묵상하며
    겸손하게 살아갈께요. 김기석 목사님 감사합니다!

  • 이향기
    이향기 13 일 전 +2

    샬롬 목사님 말씀은 알사탕 처럼 어쩜그리 달콤한지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도드립니다~~~🙏

  • daejin kim
    daejin kim 13 일 전 +1

    평소 고민했던 부분들인데 꼭 필요한 말씀들 콕콕콕 집어서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목사님의 잘잘법 잘 듣고 있습니다. 잘잘법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 제이스픽 [Jay's pick]

    4:07 인간은 언제나 그래요 끝까지 가야 돌이키죠.
    7:10 평안했던때 큰 정신이 나오질 않습니다. 위기의 시기에 큰 정신이 나오죠
    11:35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가슴속에 들어와서 나를 인도하는 빛이 되도록 한거죠
    12:53 그동안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의 욕망을 믿고 살았는지도 몰라요

  • 윤용상윤용상
    윤용상윤용상 13 일 전 +3

    목사님 속에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경험되었는지 궁굼하네요

  • 정은혜
    정은혜 13 일 전 +2

    코로나는 중국인입국 금지를 시키지않은 문죄인이 첫번째 잘못이고 두번째는 믿는 교회의 목사와 성도들의 영적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목사님 더 기도하시고 바르게 성도를 이끄시길바랍니다!

    • 김정선
      김정선 13 일 전

      이름과 반대의 댓들을 다셨습니다.

  • 김정선
    김정선 13 일 전 +25

    코로나는 종교인들이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교회 왔다갔다하면서... 박수치고, 할렐루야, 주여~~~자기감정에 사로 잡혀서 눈물 줄줄줄...교회나오면 내가 언제그랬냐는 듯이 돌아서는.... 이런게 신앙이 아니라.. 나의 내면의 깊은 곳 끝까지 나의 죄성을 찾아내어 그것을 이겨내는 신앙. 나의 거짓자아와 치열한 싸움. 나의 거짓자아를 이겨내고 내안에 계신 성령님의 울림을 듣기 위해 발버둥 치는 신앙으로 방향을 선회할 수 있는. 코로나는 어쩌면 축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 김정선
      김정선 7 일 전

      @lm mst 의도를 아셨으면 지나가시면 됩니다.

    • lm mst
      lm mst 7 일 전 +1

      의도는 알겠다만 혹시 코로나19로 현재 고통받는 환자들이나 환자 가족분들, 지친 의료진들 등등..아직 축복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분들은 마지막 구절이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걸 아시고 댓글 남겨주셨으면 해요..!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영상이니까요

    • lm mst
      lm mst 7 일 전

      의도는 알겠다만 혹시 코로나19로 현재 고통받는 환자들이나 환자 가족분들, 지친 의료진들 등등..아직 축복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분들은 마지막 구절이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걸 아시고 댓글 남겨주셨으면 해요..!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영상이니까요

    • 김기순
      김기순 8 일 전

      목사님의 말씀에 완전공감합니다

    •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13 일 전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미경
    전미경 13 일 전 +3

    우리가 우리를 벌한다는게 웃기네요

  • 예수아
    예수아 13 일 전 +6

    하나님이우리를벌하시는것입니다.
    WCC.WEA~~~
    회개해야됩니다.
    정신들똑바로차리세요.분명히천국과지옥있습니다.
    예수님께서회개하라천국이가까워왔다.
    하셨습니다.
    제발착각에서깨어나세요.
    예수님께 회개 하세요.
    반드시 천국과.지옥은 반드시 존재 합니다.

  • 최윤희
    최윤희 13 일 전 +2

    제대로 판단 하시고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코로나 통해 참 하나님을 보게 됐어요
    대면하는 형식적인 교회 생활이 오히려 안일주의에 갇혀 있었음을

  • 좌정훈
    좌정훈 13 일 전 +3

    평생 합리적인 개신교도를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개신교와 이슬람교 같은,
    비유하자면 지난날 조선을 망하게 했던
    노론 강경 성리학 같은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관념종교는 없어지는 게 맞다고 본다.
    이 두 종교가 없어지면 세상이
    좀 더 평화롭게 화합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개신교가 코로나 확산에
    계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에도
    저들은 회개하지 않는다.
    되려 뻔뻔스럽게 목소리를 높힌다.
    정작 수많은 피를 흘려가며
    이 땅에 그리스도교를 전파하고,
    민주화를 위해 싸웠던 건 천주교였다.
    그럼에도 천주교는 차분하고 겸손하다.

  • WS O
    WS O 13 일 전 +3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통해 궁금했던것들이 시원하게 해결됩니다. 하나님의 참 뜻을 깨닫게 되는 소중한 시간속에서 믿음이 깊어가는 저를 또 발견하게 됩니다. 늘 좋은 영상을 만들어 주신 제작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복자
    이복자 13 일 전 +3

    감사 드립니다♡~

  • 김윤숙
    김윤숙 13 일 전 +1

    땅엔 것을 바라보며 판단치 말고..코로나를 계기로 ..덕분?에..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되어 지옥아닌 천국가길 기도하며..궁극적 하나님께서 원하신다.

  • 곽용주
    곽용주 13 일 전

    저는 이런 시기에 드는 생각이 머냐면요.. 주일에 예배드리고나서, 평일엔 말씀보고, 신앙서적싥고, 기도하고, 실천하려는 삶 을 어느만큼 살고있는지가 궁금하더라구요. 이런게 약하거나없는 분들은 교회라도 나가야하는거고, 훈련이 되거나 애쓰는 분들은 주일의 예배가 더 은혜를 사모하고 경험하게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핍박이 와도 신앙을 지킬수있는가없는가를 묻기전에 자기자식이 신앙만 있는 배우자랑 결혼한다면 그 결혼 승락하실건가요? 핍박보다 큰일이죠? ㅎ 우린 너무 신앙을 쉽게 생각해요.적용도 못하고... 0725

  • 안길산
    안길산 14 일 전 +1

    모든 세상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신다고 생각 한다면 마즈막 시대에 살아가는 성도들에 알곡과 쭉정이를 구별하는 재앙이 아닐지 생각해 봄니다 이세대가 지나가기전에 다 이루리라 하셨으니 이스라엘 회복이 72년째 들어갔으니 이제 8년 남았어요 7년활난 포함해서 시편 90편 10절 말씀에 인생이 70이요 간건하면 80이라 하셨으니 하나님 말씀을 사모합시다 샬롬 ~

  • baruch Kang
    baruch Kang 14 일 전 +1

    모든교회가 비대면 예배를 해야하는 것은 아니고 은혜가 충만하고 영성적 역량이 있는 교회들은 대면예배를 통해 코로나를 극복할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십니다 !

  • 원인영
    원인영 14 일 전 +1

    아멘 ~감사합니다 귀한말씀 참감사합니다 강건하십시요 목사님 ~!!!♡

  • 심주원
    심주원 14 일 전 +1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성찰을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오판하는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바라보며 성전을 향한 하루 세 번 다니엘의 기도를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주님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