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Lucky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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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590

  • 짧은대본 ShortPaper
    짧은대본 ShortPaper  2 개월 전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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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현
      박진현 2 개월 전

      지나가던 후참잘 알바생입니다 !!
      많이 많이 사먹어주세용 !!

    • 비커즈
      비커즈 2 개월 전 +1

      8:14 그냥, 그릇다고

    • 모욕은비하니까정당화될수없다
      모욕은비하니까정당화될수없다 2 개월 전 +1

      오늘도 내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쇼

    • 원원
      원원 2 개월 전 +1

      여기때문에 다른 웹드는 시시해서 못보겠어요.. 진짜 볼거 없어서 짜증나..

    • Gim Daesoon
      Gim Daesoon 2 개월 전 +3

      @ㅇㅇ 운전하는 친구는 맥주 안 마셨어요 ㅋㅋ

  • ㅇ
     개월 전 +311

    막판에 "그냥, 그릇타고..." 했음 소름이엇을 텐디 개갓치 아깝다..ㅠㅠㅠ

  • 호호아줌마
    호호아줌마 개월 전 +301

    써빙을 잘못한거 맞네.
    음식 늦게 나온다고 꼭말해야 함.
    그리고 사장 진상손님 대처 잘함.

  • 행복하자
    행복하자 개월 전 +74

    병운이 오늘 왤케 존잘임❤

  • 마루코
    마루코 개월 전 +322

    음식 늦게 나오는 건 말해주는 게 맞는데… 애초에 버릴 작정으로 먹지도 않을 음식 많이 주문하는 건 무조건 무조건 손님 잘못이고 손님이고 나발이고 정수리에 꿀밤 내리찍어야 됨 더군다나 보복심리로 그랬다면 더더욱… 저런 사람같지도 않은 사람이 세상에 존재해서 괜히 자영업자, 알바생 괴롭힌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열받음 유남이 행복해지자ㅠㅠ

    • 어이없엉
      어이없엉 4 일 전

      @오스트랄루 일부러 말 비꼬는 거 보면 애초에 보복하려고 계속 꼬투리 잡는거 잖아....

    • 꼬미숑TV
      꼬미숑TV 16 일 전

      @8강가즈아
      진상은 알바같은데
      쓰레기 버린건 잘못된 행동이지만 큰소리로 좋지않은말을 하면 한번쯤은쳐다볼수있고
      주문할때 융통성 없다고 얘기하면 센스 있는 직원이라면 기분나쁘지 않게 꼭드시고 싶다면 한번물어는볼께요 하고 센스있게 얘기하면 될것을 당연히 사장입장에서는 음식많이 시키는 사람이 고마운사람이지 1년을 일하면서 딱 알바생 마인드로 일하니까 지가 뭘잘못 하는지도 모름 그러니 사장도 인정을 안해주지
      요즘 일은 제대로 할줄 모르면서 불합리한것에는 눈에 쌍불을키고 따지려고 하는사람 이 많아진것같음
      나는 손님이 잘못한것 1도 없다고 생각듬

    • 쪼옴
      쪼옴 16 일 전

      손님이 저게 진상짓이라고 할수 있나?
      사장이 참 착하다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 쎈 알바생
      3받으면 3돌려준다? 그생각할때 행복할때다

    • 루블
      루블 19 일 전

      @노네임 쏘리 가방끈이 짧아서
      이제 안틀릴듯 25년동안 잘못썼네 배움ㄱㅅ

    • 노네임
      노네임 19 일 전

      @루블 형님 다른 건 모르겠고 ‘가계’ 실화입니까.. 이건 한평생 계속 써온 단어일텐데..

  • J_Mon
    J_Mon 2 개월 전 +133

    사장이 천사네...

  • 피터팬tv
    피터팬tv 개월 전 +4

    규남이 귀여워요.

  • HH J
    HH J 개월 전 +18

    유남생 너무귀엽고예쁘고연기잘하고

  • 정영훈ᄋ
    정영훈ᄋ 2 개월 전 +1781

    7:44 항상 말장난으로 분위기 풀어주는 병운과 규남이가 받아줌으로써 다시 분위기가 전환되는 부분이 너무 좋습니다 역시 기획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 나현
    나현 2 개월 전 +1625

    7:44 말장난 같으면서도 재치있게 분위기를 풀어주는 병운이를 유남이가 잘 받아주니까 더욱 케미가 사는 것 같아요

  • 이시아
    이시아 개월 전 +7

    ㅋㅋㅋㅋㅋㅋ여성분 차탈때 머리부터 먼저 밀어넣는 디테일 .

  • 시큼달큼
    시큼달큼 개월 전 +20

    유남이가 약간 혜지과인거같애요. 가정형편이 좋은게 아닌 부분도 그렇고 지저분한거 못 참는부분이나 성격 똑부러지는 것도?ㅜ ㅜ 둘 다 좋다…

  • Bad Drive
    Bad Drive 개월 전 +27

    너무 알겠어서 정말 속쓰리다.. 똑같이 알바하면서도 그냥 시킨것도 대충대충 하는 애들은 다 비빌 언덕이 있는 애들이더라. 나중에 알고보면 오래할 생각도 없었고 그냥 경험삼아 궁금해서 해봤다는..ㅋ 생계때문에 악착같이 하는 입장, 용돈모아서 해외여행가거나 명품살 생각인 입장하고는 여유가 다름 .. 당연히 일하면서 스트레스도 다르고

    • oOo
      oOo 29 일 전 +2

      머라 하기도 애매한게 저도 정말 열심히하고 진짜 악착 같이 20대 보냈는데 30대에 집 사게되니 ㄹㅇ 지금 하는 일은 정말 마인드부터가 짤리면 딴데가면 되지로 변해버림....나부터가 그런데 그런 애들한테 뭐라하기도 그럼....

  • 치즈볼
    치즈볼 2 개월 전 +575

    7:43부터 감정선 너무 좋아요..진지한 말보다는 위트있게 넘어가서 오히려 더 상대방이 와닿을 수 있게 한 느낌..유남이가 노력하고 열심히 해도 그릇이 안 채워지는 모습이 마치 대기만성을 뜻하는 듯한 느낌도 받았어요..!

  • 임진경
    임진경 2 개월 전 +246

    저는 짧대에서 고정멤버들이 중심으로 나오는 편이 제일 좋아요 ㅠㅠ 시청자에게 '고정멤버'로 인식되기까진 개인 인물의 서사, 캐릭터성이 어느 정도 전달돼야 하고 그러고 나서야 캐릭터가 내뱉는 대사가 의미를 가져서 이번 편처럼 유남이를 통한 여운 짙은 영상이 되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유남이도 뉴페이스였던 적이 있네요! ㅎㅎㅎ
    3:41 에서 아라, 유남이 부담을 느끼는 차이
    4:09 사장님 제안 듣고 난 유남이 표정이 일상적이게 와닿습니다
    유남이의 가정사, 삶에 대한 부지런한 태도, 그 안의 감출 수 없는 속상함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거겠죵
    잘 보구 가용ღ

  • 못생긴주제에깔짝깔짝나대보자면

    4:02 유남이 표정 변화가 너무 잘 느껴져서 계속 돌려봤어요 ㅜㅜ 항상 느끼는 거지만 표정으로 정말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님이네요!! 응원합니다 😍

  • 박정민
    박정민 2 개월 전 +532

    4:01
    유남이는 일을 한 지 1년이 됐는데도 정직원으로 할 생각 없냐고 질문 받은 적이 없는데 반면 아라는 일을 한 지 한 달 만에 정직원 질문을 받아서 그 짧은 몇초 사이에 유남이 표정에 수많은 감정이 드러나는 게 너무 인상 깊은 장면이었어요.
    그 후에도 반장 선거 때 자신은 부반장이 되고 싶다며 항상 리더를 돕는 바로 밑인 사람으로 남으려고 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 김넵넵
      김넵넵 개월 전 +6

      유남이 같은 애는 없이 살아서 정직원 시키면 그 자부심에 손님한테 바락바락 대들고 사고칠 애임. 반면에 아라처럼 머리 꽃밭인(사는 집의 여유)애들은 손님이 지랄해도 크게 동요 안함. 속상해서 뒤에서 울면 울었지 앞에서 쌈닭처럼 굴지도 않고 일도 나름 성실하게 한다? 내가 사장이라도 아라 쓰지요 ㅋㅋ

    • 성이름
      성이름 2 개월 전

      @웅뇽뇽 사고칠 거 같으니까 그러지

    • 삼중첩
      삼중첩 2 개월 전 +8

      @나는 아직 배고프다 사회가 우습지않으니 ..다들 알아도 그려러니 하고 넘기고 사는것뿐 .. 알바하면서 저런거 하나하나 다저러면 사장입장에서도 곤란하죠 .. 진짜 엄청 진상부리거나 그런건 사장이 알아서 잘 대처해야겠지만 저런 사소한걸론 넘어가야지 뭐..

    • 나는 아직 배고프다
      나는 아직 배고프다 2 개월 전 +4

      그렇게 한 이유가 학교든 서비스 마인드든 뭐가 됐든 그 이유를 알아도 아는대로 몰라도 모르는대로 속상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음..그 이유를 이해 못해서 물어보면 또 이해는 하는데 그런 사소한것들에 집착하는 사람이 되고 안 물어보면 또 이유가 뭘까 궁금하고 속상해하게 되고..힘듬 저런게 신경쓰인다는건..

    • 호롤호롤로롤
      호롤호롤로롤 2 개월 전 +42

      @맥주씨의일상 ㄹㅇ 진상도 문제인데 유남이도 문제임ㅇㅇ

  • 류석
    류석 2 개월 전 +2

    7:23 이거때매 뒷내용 생각이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짧대코드😍

  • 대한
    대한 2 개월 전 +31

    7:44 이렇게 분위기 전환시켜주는 장면 너무 좋아요,,영상이 우울하게 끝날거 같은데 언어 유희로 마음이 사르르 녹게 만드는게 짧대의 매력중 하나가 아닐까요?퓨ㅠㅠ

  • 주주
    주주 개월 전 +20

    1:18 심지어 대답까지 했는데 왜 제차 확인 안해놓고 오히려 사장님께 큰소리야 🙄🙄🙄

  • 화염천
    화염천 개월 전

    당신같은 사람 먹으라 만든 음식 아니다..돈 안받을테니 가라..알바 입장에선 저렇게 말할수 있지만 사장이 되면 진짜 저렇게 말할수 있을지..사장은 땅파서 알바비 주고 가계세 주는건 아닌데..자존심 다 챙기면서 장사 가능할꺼라 생각하는건지..그리고 알바가 비록 진상이라고 해도 손님인데 꼭 이겨먹어야 하는지..이겨먹더라도 사장님이 이겨먹어야지 왜 알바가 그런 생각 가지는지 이해가 안감..

  • R
    R 2 개월 전 +3207

    7:44 이렇게 분위기 전환시켜주는 장면 너무 좋아요.. 영상이 우울하게 끝나갈것 같다가도 이렇게 언어유희로 마음이 사르르 녹는게 짧대의 여러 매력 중 하나 아닐까요ㅠㅠㅠㅠㅠ☺️

  • Jihyun Kim
    Jihyun Kim 개월 전 +6

    알바 일 저렇게 하니까 한달된애 정직원 추천하지.. 근데 뭐가문젠지도 모를걸 본인은

  • 옹심
    옹심 2 개월 전 +79

    7:44 말장난도 이 부분에서만의 진지함이 묻어나와서 좋았어요. 정말 힘들 때는 어떤 말을 해서 위로해도 별로 도움이 안되곤 하는데, 저렇게 재치있게 또 가볍지 않은 진심이 담긴 말투로 위로해주니 고맙게 들리는 말이네요..
    매번 짧대 잘 보고 있어요. 단순 현실웹드로 생각했다가 큰 코 다치고 가는 채널이라구요ㅠㅠ♥️

  • 쵸코브라운칼단발김아람(쵸칼람)

    8:08 이 부분도 너무 좋아요 유남이 인사해도 아무도 안받아줄 상황에 잘가라는 인사 받게해주려는 병운이의 센스 같은..!

    • 성기훈
      성기훈 개월 전 +3

      ​@나아갈수 제가 좀 어질러진거 못보는 성격이라 저런 경우 많은데 저건 엄연히 상대방이 바래서 치워준게 아니고 '본인'이 원해서 치운거에요. ? 갑자기 치워주네 이런 생각밖에 안들거임. 내가 똑같이 치워줘도 타이밍이 맞아서 상대방의 부탁에 치워주면 고맙다는 인사를 받지만 그게 아니면 그냥 지나감. 저건 성격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나가는 것도 유남은 조용히 인사하지만 병운은 자신있게 인사했어요.

    • WP
      WP 2 개월 전 +5

      @나아갈수 이렇게 작품을 보는 대중들이 대중들만의 방식으로 작품을 완성시켜나가는 과정이 너무 매력적인거같음

    • 나아갈수
      나아갈수 2 개월 전 +1

      @윤여민 그릇..쵸?

    • 윤여민
      윤여민 2 개월 전 +3

      @나아갈수 헐 이것도 그릇...

    • 나아갈수
      나아갈수 2 개월 전 +49

      전 오히려 반대대는 느낌이라 슬펐어요 유남은 와서 과사 정리하고 청소하고 난리를 쳐도 고맙다는 소리는 커녕 잘가라는 얘기도 못듣는데 병운은 그런걸 아무렇지않게 받아내는것같아서 ㅠ

  • 그림그려서인생이구리다

    쇼츠로 보다가
    사장님 부를 때 찐 사장님이
    예? 예? 이거듣고 영상 보러 옴

  • 뿌깍비
    뿌깍비 2 개월 전 +316

    유남이가 아직 어린건지, 볼멘소리로 색안경을 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상대방한테 주장을 할땐 본인도 완벽했을 때 가능함.. 음식 늦게 나가는거 당연히 전달했어야 하는 부분(알바 해본사람은 이런거 제일 중요하게 생각함. 컴플레인 사전 차단이랄까)이고 고객과 '소통' 하려는 자세가 살면서 정말 중요함... 그게 서비스고 그건 알바던 정규직원던 변함없는 사회생활이라 될놈될이 되는 사람들은 그걸 잘 해내온거라 생각함. 한번이라도 소통을 제대로 해야 기억되기마련이라... 그리고 그 ..말도 안하고 동방 임의로 저렇게 치우는것도 주의해야할 행동임.. 지각하는 것에 대한 커뮤도 참고 넘어가버리고...썸기간에도 중요한데 !!! 커뮤를 어려워하는 사회초년생을 아주 잘표현함... 진심 20대 초중반 제 모습 본것 같음 .. 저랬던 유남이가 병운이 만나 지금도 열심히는 살고 있지만, 더 밝고 건강한 생각으로 바뀌면 좋겠음 !

    • 지훈
      지훈 개월 전 +1

      그냥 그릇게 보자.. 사회를 다수결의 논리로 판단하려는게 좀 그릇다.. 유낭생 삶도 소중하다 이그릇들아

    • 박박
      박박 2 개월 전 +6

      문제는 알바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름 하 그냥 나한테 왜 이래 존나 진상이네 까지 밖에 생각못함 생각수준이 거기까지 인거.
      봉사하는것도 아니고 알바비 받고 손님은 돈을 지불하는건데

    • ark Tenia
      ark Tenia 2 개월 전 +12

      그냥 앤데요. 고객이 어떻게 해드릴까요 같은 소리들으면 다시는 안갈듯. 게다가 자기가 늦게나간다고 말안한것도 실수고 사장님 생각하면 저렇게 말 못하죠. 잘한점이 하나도 안보임. 융통성없다고해서 화풀이하는거면 돈값 못하는거라고 봅니다

    • 잉엽잉엽
      잉엽잉엽 2 개월 전 +8

      @sun jang 시작과 끝맺음이 예쁘긴한데 주제넘은이라는 말을 포장하기엔 역부족인거같네요~

    • sjh6875
      sjh6875 2 개월 전 +10

      @sun jang 저런생각을 가진 알바생이라면 대부분의 사장은 싫어할거임

  • 심학
    심학 2 개월 전 +17

    6:22~7:31 자다가 일어났는데 후참잘 치킨을 맛있게 먹는 병운이의 모습하며 그 뒤로 이어지는 유남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 '그릇'에 대한 정의까지 너무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좋았어요. 짧은 대본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전 각 장면마다 자연스러운 연결점이 있다는 게 큰 특징 같은데요. 어떤 때는 의도적으로 그런 자연스러운 연결성을 파괴(?)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너무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에피소드는 비교적 다른 에피소드에 비해 많이 담백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지루하지 않고 짧대 감성으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kyung
    kyung 2 개월 전 +63

    0:50
    알바할때 주문 잘못될까봐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손님이 대놓고 꼽주는 부분..
    일못하는게 아닌데 일못하는사람취급받는거 짱 억울함🥲

    • 최건
      최건 2 개월 전 +14

      인정인정 그냥 비뚫어진 사회부적응자 같아요. 어후 진상들

  • 윤민아
    윤민아 2 개월 전 +236

    4:17 애써 웃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해외 연수로 거절하는 거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을지 내가 다 안쓰러워 ㅠㅠㅠ 표정 점점 더 굳어지는 게 감정선이 너무 잘 표현돼서 진짜 찡했어요 ...
    7:44 항상 이렇게 슬프고 짠하고 안쓰러워도 마지막은 피식 웃게 만드는 게 짧은 대본의 매력인 것 같아요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고 마냥 우울한 스토리만 이어가다가 끝나지 않는 게 너무 맘에 들어요 ㅠㅠ❤

  • Riley
    Riley 2 개월 전 +57

    7:51 위로해주면서도 기분 조금이라도 업하라고 농담으로 얘기해주는거 왤케 스윗,,(❁´◡`❁) 짧대 배우들 표현력이랑 감정 연기 진짜 다 너무 조앙,,ㅠㅠㅠㅠㅠ

  • shine prophet
    shine prophet 개월 전 +5

    저게 20대 실상이라면 이 나라는 가망없다. 호감이 가는 인물이 단1명도 나오지 않는다. 작가의 냉소도 아니고 그렇다고 던지는 메시지도 없고 볼수록 기분만 나빠진다. 이런 신경질나는 걸 보다가 중간에 짤랐다. 가장 잘한 일 같다.

    • V,후라
      V,후라 13 일 전

      어리고 모르지만 옆에 의지할수있는 사람이 있길
      그렇게 버티고 서로 보듬어가며 성장해가기를
      저는 이런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난들과있을때 청소 누구보다 많이 하는거, 선비질 하는거, 일머리 없고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거 본인이 잘난줄 믿고싶지만 사실은 아닌걸 자기가 제일 잘 아는거.. 너무
      저와 닮아있는듯 해서 좋게생각하려는 의도일수도 있겠지만요

  • 권기우
    권기우 2 개월 전 +20

    7:45 그릇 드립 재치 있으면서도 웃기네요 기분이 안 좋은 유남이의 기분이 바로 풀리게 만드는 드립 너무 좋아요!!!

  • 송민석
    송민석 2 개월 전 +10

    7:44 분위기가 어두워질 수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위트있게 말해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힘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유남이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사람을 곁에 두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 해요
    해요 개월 전

    현실적으론 반반이지.. 초반엔 그 커플이 별로지만 사실 메뉴시켰을때 손님은 밥을먹을려고 온거였고 ..많은메뉴가 한번에 나올 능력이 안되면 미리 고지했어야하는게맞지..내가 손님이었어도 그많은 메뉴를 시키고 밥을 다먹고 이제 끝나갈때 나오면 열받을듯...손님은 많은 메뉴를 시킨게 전혀 문제가 없음 그 많은메뉴를 감당할수없는데도 받아드린 가게가 문제 ..안되면 미리 말했어야함 이건 유남쌩이 부족했음..미리 고지했어야함..미리 알리고서 생기는 문제는 고객이 감당해야하니까...

  • 전정배
    전정배 개월 전

    왜 일해? 맘 아프게.... 쉬어도 누가 뭐라고 안해

  • 예은
    예은 2 개월 전 +7

    4:06 유남이의 애써 괜찮아보이는 표정이 너무 잘 표현된 것 같아요ㅠㅠㅠ!!

  • Namju Li
    Namju Li 2 개월 전 +30

    7:42 넵 맞아요 잘생겼어... 짧대답게 현실감 쩔고 유남이 서사가 깊어서 동요되고 8분45초 영상을 8.45초로 느끼면서 시청하긴 했는데 진짜 너무 대박 엄청 병운선배 용안이 빛이 나세요. 팬미팅때도 그냥 혼자서 아우라 장난 아니게 뿜어내시더니 저는 오늘 심장 나가는 줄 알았답니다.

  • 선율 김
    선율 김 개월 전 +1

    내가 어디에 어떤 위치에 있는지 인생 나침반 고장난 청년들이 참 많네 '니 주제를 알라' 소크라테스

  • 보노보노
    보노보노 2 개월 전 +3

    내가 가던 불백집이 음식 나오기 전에 밥을 안주던데 이래서 그런거구나. 저런 진상들이 꽤 많나보네.
    음식 나오기 전에 반찬가지고 밥을 다 처먹어놓고 환불이라도 해달라는건가?

  • 고동민
    고동민 2 개월 전 +12

    7:24에 진지한 분위기가 나올 거 같다가도 저 장면에 정환 선배님 대사 덕분에 피식하게 되는 상황이 짧대 영상에 매력이라 너무 좋아요!! 항상 챙겨 보게 됩니다ㅜ

  • 왕짱구
    왕짱구 2 개월 전 +10

    찌개는 1인 되잖아요? 라고 손님 질문 -> 메뉴확인할게요 라며 완전 안좋은 표정으로 자기 할 말로 응대..
    저 타이밍에서 ‘1인분씩 가능하긴 한데, 지금 주문이 많이 밀려있어서 좀 늦게 나올 수도 있는데 괜찮으실까요?’ 한 마디만 해줘도 서로 기분 나쁠 일 없었을텐데..

  • 가진권
    가진권 2 개월 전 +19

    아 사장 존나 착하네 진짜

  • R
    R 2 개월 전 +4

    어쩌면 무거울 수도 있는 분위기 센스 있게 풀어주는 대본 쓰는 능력 진짜 배우고 싶다… 시나리오 쓸 때 대본에 포인트 살려야 장면이 자연스러운데 그게 너무 어렵더라구요ㅜㅜ 오늘도 짧대 보면서 배워갑니당..!

  • 아르센벵거
    아르센벵거 개월 전

    귀남(귀남이 맞나?)이 화이팅!

  • 구독자 1명이목표

    애초에 늦게 나온다고 말도 안해. 퉁명스런 응대 그래도 밥 값 다낸 손님 누가 진상일까? 아라야?

  • 현일최TV
    현일최TV 2 개월 전

    남자분의 융통성이없으시네요 충분히 기분이 나쁘실만한데. 사장이 애기할때 네라해놓고 전달도안하고 , 불렀을때 한숨쉬면서 네 이러는거랑 밥다먹었는데 메뉴가 나오고 심지어 그메뉴가 같은메뉴인데 다른테이블부터 나간거면 이해가안될상황이네요 아무리 맛이좋든 다시는 그런가게안갑니다. 사장은 저런 알바때문에 고객을 잃는거고요. 그냥 제가 손님이었으면 욕이나올상황같습니다.

  • 정성훈
    정성훈 2 개월 전 +20

    0:40 적당히 언짢은 분위기 너무 좋아요 !! 결말에는 나쁘지 않은 날을 만들어주는것까지 진짜 완벽,,👍나도 저런날이 있기에 공감도 완전 잘되고 짧대 너무 좋아요 ! 최고최고😆

  • 나상
    나상 2 개월 전 +6

    07:44 유남이를 위로해주려는 병운이의 위트, 센스, 순발력이 돋보인다. 따뜻하다♡

  • Asmo HK
    Asmo HK 2 개월 전 +55

    사장: 한번에 못나간다. 손님에게 말씀드려라
    알바: (대답만)예~(그리고 말안함)
    손님은 2명이서 찌게3개 요리1개까지 시키고 반찬도 기다려 가면서 있었으면 테이블도 빨리 빠질려고 했는데, 사장지시를 기부늬로 씹은 알바 덕에 사장은 바쁜시간 홀에 나와서 사과하고 정리해야함.
    알바가 갑질이네

    • 윤프로틴
      윤프로틴 개월 전 +2

      @보라색연두 가게 안망하셨어요?ㅋㅋㅋㅋ그따위 마인드로 어캐 장사하나요

    • 기기 고
      기기 고 개월 전

      @보라색연두 알바깔짝래본거같은데 혹시 모를수도있으니 말을해주는게맞는거죠

    • Hoseong Lee
      Hoseong Lee 개월 전

      @보라색연두 않한건 문제지만이 아니라 않한게 문제입니다.

    • 林 英
      林 英 개월 전

      k-한국인은 차피 갑질문화가 생활돼있아서 갑질하는지도 모름

    • 현일최TV
      현일최TV 2 개월 전 +2

      @보라색연두 세상에 두명이서와서 10인분 시키고 메뉴 남기고 갈거같으면 환불해주고 나가라고한다고요? 사장이 그런직원을 써요? 남기든 말든 저사람은 그만큼에 가격을 지불한건데 요식업점장이라고요? 할렐루야

  • 눈빛공격
    눈빛공격 개월 전 +2

    나눠서 나갈거예요 전달 해달라는 사장의 요청

  • 한상규
    한상규 2 개월 전 +2

    7:44 감정선 처리를 유머러스하게 처리해줘서 너무 재밌었어요 !!! 너무 너무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 weekend
    weekend 2 개월 전 +1

    진상 손님도 개 ㅈ같지만 그런데 저런 불친절한 아니 친절은 바라지도 않고 개퉁명스러운 알바 만나도 존나 짜증남 서비스업 존나 자존심상하면 싫으면 노가다나 뛰든가 안보이는데서 일하든가 해라

  • 미도령
    미도령 2 개월 전 +6

    4:14 본인이 아닌 친구가 추천받는 걸 직관해서 감정이 묘하면서도, 친구한테도 좋은 거니까 '응원해줘야지'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인상깊은 거 같아요.! 제가 재수를 해봤다보니까 친구한테 기쁜 일이 생겨도 그게 너무 나의 일이 아닌 것처럼 다가와서 복합적인 감정을 느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더 공감이 가는 거 같아요,,, 축하는 하는데 진짜 축하를 해줄 수는 없는 느낌..?

  • Eric KIM
    Eric KIM 2 개월 전 +15

    7:44 유남생의 그릇 이야기를 위트있게 받아 주는 병운이와의 케미...너무 좋습니다. 라임 정말 오지네요^^

  • 권동원
    권동원 2 개월 전 +8

    8:18 너도 누군가에겐 될놈될이다 올챙이 드립… 마지막에 이거 미친ㄴ 이러면서 끝나는 것도 너무 웃겼어요

  • 청산적폐
    청산적폐 개월 전 +2

    손님하고 왜 신경전을 해 굳이 ㅋㅋㅋ 귀찮아지게

  • 김민지
    김민지 2 개월 전 +2

    4:08 전 아무래도 이 부분인 거 같아요... 유남이 표정으로 저에게까지 감정이 다 전달되는 ㅠㅠ 병운이의 그녀.. 중에서 유남이에게 제일 정이 많이 가는 거 같은데 유남이가 나오는 편마다 배우님 감정표현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청하는 거 같아요! 후참잘 살 야들야들한 게 화면으로도 느껴짐 ㅠㅠ 👍🏻❤️

  • aa aa
    aa aa 2 개월 전 +2

    ㅋㅋㅋㅋㅋㅋㅋㅋ아 확실히 유남이가 병운이 앞에서는 편하고 속이 풀리는 느낌이 든다

  • Felix EVO
    Felix EVO 2 개월 전 +5

    아휴 사회생활 아쉽다 그냥 웃으면서 아 이럴수있습니다 저럴수있습니다 하면서 이리저리 이야기하면 손님도 본인도 다행복한데 왜이리... 이기적이냐

  • 젠 이
    젠 이 2 개월 전 +8

    병운이 캐릭터는 레전드다… 사람이 진짜 진국이네 볼수록
    몇 년째 보는 캐릭터인데도

  • 지선
    지선 2 개월 전 +4

    7:40
    항상 이런 반전이 있는게 너무 좋야요
    모든게 유남이의 하루가 우울하게 보낼뻔한걸
    병운이의 언어유희로 반전을 딱 주시면서 유남이가 웃는게 미쳤습니다 ㅜㅜ
    이대로 유남병운으로 쭉 밀어주세요!!!
    글고 유남이 더더욱 행복해져라 ♡

  • vouloirmoi
    vouloirmoi 2 개월 전 +5

    여주인공이 회피형 성격이네요.
    상대방 설득하기 싫어하고 갈등 겪기 싫으니까
    그냥 본인이 속으로 생색내면서 넘어가는 타입,,
    손님에게 미리 설명했더라면 컴플레인이 안왔을수도 있는건데 (그럼에도 컴플레인하는 진상일수도 있겠지만) 자기가 곤란하니까 풀려고 시도 조차 안하는 것
    이런 부류들이 안타까운 건,,
    더 갇힌 사람이 되려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합리화" 한다는 것
    불편한 작은 갈등도 풀어보려는 노력을 해야
    나중에 큰 갈등이나 문제를 풀 능력이 생기는데,
    작은 것들 조차 외면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정말 이방인 취급 당하기 쉽고
    본인만 정상이고 다른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이라고 "착각"하게 됨
    이게 왜 위험하냐면 그나마 별로 영향 받지 않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면 혼자서 나르시스트로 잘 살겠지만,
    자존감 낮은 사람이면 잘못 하면 상대방에 대한 혐오감이 쌓이게 되어 폭력성으로 변질 될 수 있음ㅠ
    갈등을 "회피"하는 건 임시 대안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라는 것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 (누가봐도 상대가 개떡같고 피해야되는 똥물)이면 회피가 해결방법일 수 있지만 그게 아닌 경우에도 회피하면 본인의 문제 해결 능력을 저하시키는 거라는 것을 알면 좋겠음
    미움 받을 용기라는 책이 떠오르네유~

  • 박채은
    박채은 2 개월 전 +6

    5:16 유남이처럼 알바를 오래하다보니 저도 습관적으로 정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손이가는 모습이 정말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

    • 김민준
      김민준 2 개월 전

      알바를저리오래하는데 개념이너무없노

  • the logic of thing
    the logic of thing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최동혁
    최동혁 2 개월 전 +3

    7:44 병운이의 재치 있는 표현으로 속상해하던 유남이에게 재미와 위로를 동시에 주는 것이 보기 좋았고, 매력적인 분위기 전환 포인트였습니다!

  • 쪼쪼이ㅣZoey🌸
    쪼쪼이ㅣZoey🌸 2 개월 전 +9

    0:25 부터 유남이 대사 하나하나 다 주옥가타요,,🥺 저런 날이 있어 정말,, 나 두고 누가 각본 짜놓은 것 마냥 내가 행동하는 족족 어떠한 방해물에 부딪치고 숨이 턱턱 막히는 그런 날😢 유남역 배우님 감정연기 넘무 조아요〰️🤍

  • 플라나테
    플라나테 2 개월 전 +15

    7:49 너무 침전된 마음으로 보고있었는데 그릇케 생각하지마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너무좋아요… 저도 우울할 때 진지한 위로만 받으면 기분이 괜히 더 다운될 때도 있더라구요… 그럴 때 이렇게 유우머로 받아쳐주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 덕에 제가 다시 또 웃고 삽니다😊😊

  • 김뱅준
    김뱅준 2 개월 전 +3

    4:14 이렇게 마음이 불편해서 진심으로 응원하지는 않지만 겉으로는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공감되네요ㅜㅜ 이런 경우 종종있는데 배우분이 너무 잘 표현하시네요

  • Oner
    Oner 2 개월 전 +276

    훅들어온 유남이 안쓰러운 포인트들..
    3:37 그럼 아빠차도 있어?-> 부모님 차라 안하고 엄마 차라 해서 놀리는 말일 뿐
    --아라는 진짜 엄마 차 아빠 차가 있었음
    3:44 유남이는 “비싼“차를 끄는 게 부담스러운 거였는데 아라는 비싼 차임에도 ”큰“차인게 문제임
    4:08 유남이가 1년 넘게 일을 해도 한달 일한 아라가 정직원 추천..
    4:24 ...
    1분도 안되는 대화에서 유남이한테 딜박히는 말이 몇개...😢

  • Dd_hun
    Dd_hun 2 개월 전 +5

    ㅠㅠㅠ솔직히 말하자면 4분까지 보면서 자기주의 인 사람들은 저렇게 사는게 딱 느껴져요..진짜 제가 서빙도 많이하고 음식점 에서 주방 일도 해봤는데..사장님이 정말 돈 따라가면 알바들은 따라가지는 않아서.. 아직도 많은 사장님들이 그러고 있다는거..정말 뼈저리게 느껴요ㅠㅠㅠㅠ❤❤

  • 기분UP
    기분UP 2 개월 전 +17

    “그릇” 이야기 처럼 진심으로 상대에게 어울리는 말을 해주고 무안해지지 않게
    말장난치는 유머까지 겸비한 사람이 주변에있으면 ㄹㅇ 멋진사람입니다

  • 제이08
    제이08 2 개월 전 +10

    7:50 그릇게 생각하지마ㅋㅋ 말장난으로 분위기 풀어주면서 유남이를 웃게하는 부분 좋네요

  • 백주은
    백주은 2 개월 전 +4

    4:00 부터 유남이가
    너무 공감되요.. 저도 제가 한없이
    작아지는 날에는 늘 저한텐 기회가 오지
    않고 남한테만 기회가 주어진다고 느꼈거든요.. 유남이와 병운이를 통해 위로와 공감 얻고 갑니다,,🥹

  • 김지환
    김지환 2 개월 전 +5

    유남이는 요즘 여기저기 채널에서 많이 보이던데 전부 알바생설정이라 짧대랑 세계관 연결되는 것 같아서 재밌음 ㅋㅋ

  • ?
    ? 개월 전

    알바 존나 싫어하는 스타일이네 세상만사 지 행동 생각 안하고 다 왜 나한테만 지랄이야 식 논리에 시킨일도 제대로 안해서 사장이 욕처먹었는데 하는말이 왜 혼나고만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쳐맞고 가졍교육 제대로 안된 20대초 여자들 특징 개잘살림

  • Lake East
    Lake East 25 일 전 +7

    쇼츠 타고 들어왔는데 어우..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일 못하는데다가 비관적인 캐릭터 정 떨어지게 잘 표현하셨네요.. 속이 안 좋아졌습니다..ㅋㅋ

  • Hyoseo Lee
    Hyoseo Lee 2 개월 전 +7

    7:55 부터 엔딩까지요! 병운이가 유남이 웃게해주려고 하고 넘 스윗해요 관심있는 여자한테 무심한듯 위해주는거 최고👍
    그나저나 우리준팍영아도 재결합하는 영상 부탁드려요ㅠㅠ

  • Jamie Chon
    Jamie Chon 2 개월 전 +2038

    막판에 그릇드립 계속 쳐서 입에 감기니까 웬지 마지막 클로징멘트도 "그냥, 그릇다고" 이럴것 같다는 예상을 했는데 아쉽게도 아니네ㅋㅋㅋ

    • 김룻다
      김룻다 개월 전

      그릇케할걸 그릇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쳣다 그릇다곸ㅋㅋㅋㅋㅋ

    • 김미
      김미 개월 전 +1

      그릇니까

    • Rino
      Rino 2 개월 전

      나도나도

    • 밤
       2 개월 전

      왠!!!

    • PLAY
      PLAY 2 개월 전

      아임 그릇트 뻘하게 터짐ㅋㅋㅋㅋ

  • 음악찾는이
    음악찾는이 2 개월 전 +3

    와 이거는 대단한데?
    이거 각본 짠 사람이라야 될까?
    그릇이란 제목으로 이런 스토리를 만든다는게 경험상 아나면 이렇게 나올수가 없는데 오우 감탄합니다~~~

  • 일구언니
    일구언니 2 개월 전 +1

    병운님 왜 가면 갈수록... 잘생겨지는 겁니까.....ㅠㅠ ❤

  • ᄀᄒᄇ
    ᄀᄒᄇ 2 개월 전 +11

    4:03 이 부분 정말 듣는 제가 숨이 다 막혔어요… 나였다면 둘도 없는 기회였을텐데.. 해외연수는 꿈도 못 꾸는 상황에 저런 이유로 거절했다는 걸 옆에서 듣기만 해야한다는게.. 웃으면서 표정관리를 해야한다는게.. 유남이 연기에 너무 몰입해서 저도 괜히 마음 쿡쿡 찔리면서 봤네요.. 5:15 이 부분도.. 이 일련의 행동들이 너무 습관처럼 잡혀있는 유남이가 너무 마음 아프면서 “너도 참 피곤하게 산다”는 사장님 말도 맴돌아서 여러모로 마음이 찢어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감자
    감자 2 개월 전 +14

    2:52 ‘내가 불쌍한 척해가지고 음식값 다 받아냈잖아’
    사회생활하다 보면 굽히고 싶지 않지만 굽혀야 하는 나날들이 오는 거 같아요 항상 저도 아르바이트생 입장이라 진상들 보면 괘씸하고 지고 싶지 않았는데 사장님이 어떤 마음으로 장사하지는 지 알고서는 ‘좋은 게 좋은 거다 ‘하고 넘어가야지 하고 처음 생각하던 날이 떠오르네요
    오히려 진상 짓에 대응하는 게 그들이 원하는 바 같다고 정신승리하면서요~~ 알바 퇴근하고 치맥 먹던 기억이 떠오르는 화였습니다
    참 잘 만드는 사람들끼리 콜라보 해서 그런가
    참 재밌네요~>

  • 박소현
    박소현 2 개월 전 +608

    7:45 위로에는 많은 방법이 있고 상황에 따라 적절하고 베스트인 방법을 고르는게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병운이는 그걸 참 잘한다고 느낀 장면임
    공감과 격려보다 가벼운 농담을 던지는 걸 보고 나도 피식 웃음이 나왔음

  • 마카롱
    마카롱 2 개월 전

    6:49 알바하다가 진상 만나서 데이고 나서 병운이 만나서 병운이가 아재 개그로 위로해주는 게 너무 따뜻해요

  • 이지민
    이지민 2 개월 전

    7:44 완전 드립 내취향ㅋㅋㅋㅋㅋ진짜 이런 드립 치면 기분 다풀릴듯 마지막에 올챙이 드립까지 완벽 👍

  • ㅇㅇ
    ㅇㅇ 2 개월 전

    사장님 연기 진짜 현실적이네요

  • 김수은
    김수은 2 개월 전 +2

    7:44 위트있게 유남이 위로해주는 장면에 미소짓게 되네요 ㅜㅜㅜㅜ

  • 무서븐아이
    무서븐아이 개월 전

    뉴페이스? ㅎㅎ 여자가 연기를 잘하네 ,,, 알바가 저렇게 일하면 사장은 속터지지 ,,,

  • 김예
    김예 개월 전

    유남이 목소리 말투 아이유 닮았

  • 시월드 si-world 🐱 시월이 왕국 👑

    이번 에피소드는 진짜 유남병원이 저랑 남자친구 보는거 같아서 너무 공감이 많이 되네요!
    0:25 지나가는 사람에게 한 마디 했는데, 그런 사람들은 꼭 내가 알바하는 곳으로 들어감ㅋㅋ 제 경험이랑 똑같아서 공감갔어요.
    1:30 이거는 손님입장이 너무 공감갔네요ㅠㅠ... 밥 거의 다 먹어가는데 내가 시킨거 늦게 나옴...; 그럼 화날만한 상황 같아요.
    3:05 이거는 사장님 입장이 공감이 많이 갔네요 ㅋㅋ 늦게 나간다는 전달 안하고서 짜증내는 느낌..!?
    근데 사장님이 좀 착하신듯. 저였으면 저런 알바생 짜증날거 같아요. 이런 태도 때문에 사장님이 유남이를 정직원 추천 안한듯.
    3:43 이런 친구들도 꼭 있었는데. 그때마다 제 열등감이 나오곤 했거든요. 자기가 잘 사는거 잘 모르는...?!
    그리고 유남이는 '비싼'차에 초점을 맞췄는데 아라는 '큰'차라고 말한 점... 정말 잘 잡았다 생각해요.
    그리고 아라가 점점 나오는걸 보니 이제 고정멤버 되려나? 싶었어요.
    4:18 ㅠㅠㅠㅠ이것도ㅠㅠㅜㅠ 진짜 연수가는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부러우면서도 내 처지가 불쌍하고, 내가 아닌 한달된 알바생에게 저렇게 제안하는게 화날 거 같아요.
    5:15 아 이것도 ㅋㅋㅋ 진짜 ㅋㅋㅋ 저런거 못 참는 성향. 유남이는 진짜 저인가... 싶었어요.
    그리고 저라면 '왜 저렇게 해놓을까' 생각할거 같아요.
    7:45 그릇된 상각이라는게 참 인상깊었어요. 제 남친이 저렇게 하곤 하는데 ㅋㅋ 언어유희로 분위기 잘 풀어보는...? 근데 저러고 나면 제 생각이 달라져있어요. '아 내가 너무 프레임에 갇혀살았구나' 싶달까.

  • 지원 박
    지원 박 2 개월 전 +2

    7:56 유남이 웃는게 너무 귀여워요!!

  • 사리곰탕농심
    사리곰탕농심 2 개월 전 +641

    7:44 재치있게 유남이 북돋아주는 부분이 너무 보기 좋아요 과거 짧애에서 병운이가 말장난치는 부분이 많았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좋았어요

  • 최민정
    최민정 2 개월 전 +2

    7:17 그릇이라는 단어로 2가지 뜻을 품을 수도 있다고 이 영상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기자신이 태생부터 원래 갖고 있었다고했다던 그릇과 잘못되었다는 그릇으로 이런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감명깊었어요.

  • Lee
    Lee 2 개월 전 +1

    7:25 ㅋㅋㅋㅋㅋㅋ진지해지다가 이렇게 과몰입 방지턱있는게 진짜 너무 웃기고 짧대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함

  • 지영 오
    지영 오 2 개월 전 +1

    7:44 병운이는 유남이를 위로하는 동시에 재치로 웃음까지 주네요 ㅠㅠ 꼭 이어져서 좋은 시너지를 주는 사이가 되는 날까지 존버합니다..!

  • Ggungg'sS
    Ggungg'sS 2 개월 전 +10

    2:20 " 찌끄래기들은 그냥있어야죠" 이 말에 모든 것들이 공감되었다. 유남생의 연기는 정말 .... 말로못할 많을 것들의 공감을 일으키는것같다. 내가 짧대본을 보는 이유중의 하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짤대본의 배우여서.🙏

  • Gunju Brian Lee
    Gunju Brian Lee 개월 전 +2

    치킨 두손으로 먹는거 졸귀넼ㅋㅋㅋㅋㅋㅋ

  • 별이빛나는밤
    별이빛나는밤 2 개월 전 +4

    ㅋㅋㅋㅋㅋㅋㅋ유남생 캐릭터가 너무 이전 보다 더 좋아지네요ㅋㅋㅋㅋㅋ 이제 내 친구 같아서 그런가ㅋㅋㅋㅋ 마지막에 '이런 미친'ㅋㅋㅋㅋㅋㅋ에서 혼자 낄낄거리며 보고 있었어요ㅋㅋㅋㅋㅋ 유남생이 귀여워...ㅎ

  • 아재
    아재 2 개월 전

    4:10 예상치 못한상황에서 눈동자가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이내 주변인이 당황하지 않게 괜찮은 척 하는 모습이 저를 보는것 같아서 너무 감정이입됐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