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 RE:] 사주와 운명은 실재할까? 40년만에 만난 쌍둥이의 인생풀이 | KBS 14012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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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1. 07. 07.

  • 방송일시 : 2014년 1월 25일
    추적 60분 ‘운명의 바코드 750105’ 편
    사주팔자 관점에 따르면,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는 같은 운명을 갖고 태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40년 동안 떨어져 다른 곳에서 지내온 쌍둥이 자매는 어떨까요? 《추적 60분》에서는 어렸을 때 미국으로 입양된 언니 크리스티 씨와 쌍둥이 동생 최윤정 씨의 운명을 분석해보았습니다.
    운명이라는 말은 움직일 운에 목숨 명. 인생은 움직이는 것, 변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주팔자란 주어진 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숙명일까요, 극복해나가야 할 운명일까요. 그렇다면 범죄자의 운명도 예견된 걸까요? 닮은 듯 다른 서로의 인생에 대해 쌍둥이는 어떻게 생각할지, 두 자매의 40년 만의 재회 순간도 함께 담았습니다.
    ■ 태어나서 40년 동안 한 번도 서로를 보지 못한 일란성 쌍둥이, 이들의 운명의 차이는?
    1975년 1월 5일,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태어났다. 이 중 한 명은 태어나자마자 미국으로 입양되어서 둘은 40년 동안 떨어져 지냈다.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서 똑같은 사주를 가졌지만, 다른 공간에서 40년을 살아온 자매. 그들은 과연 얼마나 비슷한 인생을 살고 있을까.
    “저는 이 길을 안 가려고 수많은 노력을 했거든요. 근데 이 길을 안 갈 수 없는 거 같더라고요.” - 쌍둥이 동생 윤정 씨 (무속인)
    “시작은 생물학이었지만 할아버지가 의사였고, 삼촌과 이모도 의사였기 때문에 저도 의학을 공부할까 했었죠. 하지만 전 피를 보기 싫어서 피와 관련된 일이라면 잘 할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심리학이 좋은 대안이라고 판단했어요.”
    - 쌍둥이 언니 크리스티 씨 (심리학 교수)
    한국에 남은 동생 윤정 씨는 신내림을 받아 무당이 되었고 미국에서 살게 된 언니 크리스티 씨는 교수가 되었다. 사주팔자가 같은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인생을 다르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
    ■ 교수 언니와 무당 동생의 40년만의 재회
    2014년 1월 13일, 태어나자마자 떨어져 지낼 수밖에 없었던 그녀들이 40년 만에 만났다. 동생 윤정 씨를 만나기 위해 한국 땅을 밟은 크리스티 씨!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의 모든 것이 처음인 그녀는 동생의 삶을 어떻게 바라볼까?
    다른 사람들의 운명을 예견해주는 직업을 가진 윤정 씨! 자신과 똑같이 생겼지만 한국말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언니를 만난 그녀는 언니와 자신의 엇갈린 운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 사주가 같으면 인생이 같을까
    명리학에서는 탯줄을 자르는 순간 누구에게나 고유한 8개의 글자가 주어진다고 한다. 한 번 찍히면 영원히 변치 않는 바코드처럼 누구나 고유한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 그것이 사주팔자다.
    《추적 60분》 설문조사 결과 한국인의 70.1%가 사주를 본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 사주팔자라는 운명의 바코드를 찍고 태어난다면, 범죄자의 운명도 예견된 것일까.
    제작진은 20년째 교도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민육기 과장을 만났다. 범죄자들을 일대일로 만나보면 그렇게 착하고 유순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는지 의문을 품게 됐다는 민 과장. 그는 장기수형자 100명의 사주를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는 어떨까.
    지난 2012년 8월, 묻지 마 살인을 한 범죄자 류 모씨. 그와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 사주가 같은 사람들 역시 류 모씨처럼 범죄자로 살고 있을까. 제작진은 그와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사람들을 수소문해 그들의 인생을 추적해봤다. 과연 그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탐사 보도의 노하우와 정통 다큐멘터리의 기획력을 더했다! 《시사직격》
    일본 강제동원 손해배상사건과 제주 4.3 군사재판 희생자들의 재심사건 담당.
    거대한 국가 폭력에 항거하는 피해자의 곁을 묵묵히 지켰던 임재성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KBS 1TV 방송
    ✔ 제보 : 010-4828-0203 / 시사직격 홈페이지 / betterkb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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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917

  • 한희경
    한희경 3 시간 전

    사람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사람의 영혼과 인생을 구원하시는 예수님 믿고 회개하고 구원 받으세요. 원수와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세요. 서로 사랑하세요.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이 구원입니다. 다른 구원은 없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하나님의 백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습니다. 그곳에서 세상에서의 삶에 대한 심판과 또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지를 확인 합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자는 영생에 들어가고 없는자는 영원한 지옥에 들어갑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자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 얻은 자들만이 기록 됩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알고 믿어 생명책에 기록되어 영생을 얻기를 바랍니다.

  • 윤삼월이
    윤삼월이 4 시간 전

    나 아는 지인이 점집가면 무속인들이 기쎄다고 가까이 오지마라고 타고난 사주가 좋다며 점 안 봐줌. 철학관가서 사주풀이 보면 태어날때 돈주머니에 쏙들어가서 빠진 사주라면서 평생 차고 넘치는 돈만지고 산다함. 진짜 돈 펑펑 쓰고 식당하는데 코로나 시기에 혼자 대박 남 부모님들도 현금 부자고 손바닥에 엠자? 그 부자들이 가졋다는 손금 그거도 완전 진하게 잇고 돈이 빠져나갈일이 생겨서 다시 금방 몇배로 불려서 돈이 들어옴..... 글구 나도 사주에 삼재라고 이번에 3년간 진짜 말도 안되게 재수없는 일만 잇고 숨만 쉬어도 돈 나간다더니 진짜 코로나 시작되면서 계속 마이너스만 남.. 쇼핑하고 내가 뭔가 소비를 한게 아닌대 사건 사고가 일어나서 자꾸 돈이 줄줄샘... 원래 사주 안 믿는데 이번일 겪고 무시하지는 못하겟음...

  • uoy k
    uoy k 11 시간 전

    부모덕

  • uoy k
    uoy k 11 시간 전

    한국에서 찌질하게 사네 역시 나가야댐

  • 최은경
    최은경 13 시간 전

    둘의 공통점..결혼 했고 남편은 평범한 사람 만난듯..두분 남편 인상이 무난해 보여요..

  • 울산에너지
    울산에너지 20 시간 전

    점집 쫓아다니느니 인생을 땀흘려 살 생각을 해라

  • 도깨비
    도깨비 일 전

    심리학자나 무당이나 두분 비슷한직종같네요

  • 정경선
    정경선 일 전

    제왕절개 날짜 받아 하는거 진짜 궁금함.

  • 광동아재廣東大叔

    결국 타고난 사주보다 환경이 사람의 삶을 결정한다는 결론이 되는군요... 그많은 해외입양아들 보면 양부모가 놈팽이에 알콜중독자인 경우 그밑에서 자란 아이가 잘되는 경우가 없더군요...
    결국 한국이나 미국이나 바보가 아닌 일반적인 지능을 타고난 경우 어디나 마찬가지로 돈과 교육수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함

  • HJ 2
    HJ 2 일 전

    입양된것도 언니의 운명이였으리라 생각되네요
    엄마가 얼마나 힘드셨으면 아이를 보내셨을까요…
    그래도 따님두분 모두 훌륭하게 사회의 일원으로서 잘 지내고 있으니 하늘에 가셔서는 웃으시면 좋겠네요

  • 20 15
    20 15 일 전

    진짜 잘보는 역술인들은 선생팔자가 무당팔자라고 풀이하기도 하던데 무섭다...

  • 태오
    태오 2 일 전

    낸시시갈교수 남자같아

  • 박가천
    박가천 2 일 전

    무당이훨~~~

  • 김희경
    김희경 2 일 전

    최윤정씨 그는 엄마 줄에서
    찾아서 돈 벌어 주었지만 남자와 가정을 가지는것은 늦게하여 살라는 운명이네요.

    • 김희경
      김희경 2 일 전

      신 줄이 강하면 그 운명을 거부할수 없는게 맞지만 이제 무당을 그만 둬야할 나이에
      저는 왔으니 이제 해야겠기에
      스스로 당을 모시고 살아가고
      있지요 한때 부산에서 타로를
      하며 생계를 이어 갖지만 너무하기 싫어 그만둔 그자리는 터가 맞지않아 그만두고 도둑만 맞는 세월을
      지나 경산 어딘가에서 신을 모시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 김희경
    김희경 2 일 전

    운명있요 부모님 설득으로
    마음 잡아 공부해서 성공하라는 운명이고
    동생은 하늘에 운명을 담고있는 사주라하면 되겠네요.
    저도 그길을 10살아야 하는 운명 태어날 때 시간의 차이와 공기와 기로 그사람의 운명이
    달라지는 기운들을 태어날 때 정해 지는거지요 그게 운명이죠.

  • 미니곰해해
    미니곰해해 2 일 전

    인생은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어떠한 부모를 만나느냐 스승 친구 직장동료 배우자 등등 그것이 95프로 이상이라 생각됨.
    나머지는 자신의 의지와 신념

  • G. L. Y
    G. L. Y 3 일 전 +1

    임자일주에 갑인년 병자월.. 잘은 모르지만, 평범한 주부보다는 선이 굵은 사회인으로 살아갈 여성들이네요ㅡ

  • 송인명 트로트TV

    잉어 ㅡ고이 ㅡ같으네
    사람도
    교수야 될려고하면 되지만
    무당이야 될려고 되나
    ㅎㅎ
    무당승리

  • 자몽몽
    자몽몽 3 일 전

    같은 사주여도.. 가지고 태어나는 거에 따라 달라용 ㅎㅎ
    부모복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ㅎㅎ
    유전자라는 것도 존재하는 이유가 있죠
    뭐든지 하나에만 치우치면 안돼요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범법행위를 하지 않고
    항상 긍정적이게 사는게 최고에여
    사주도 큰틀이 비슷하지 어차피 아무도 미래는 못봐요
    결과론적인거고 그건 그냥 결국 인생은 흘러갑니다
    힘든 일도 결국에는 해결되는 순간이 와요
    삶이 힘들더라도 다들 행복하세요 화이팅 !

  • 하수향
    하수향 3 일 전 +2

    쌍둥이 같이 저 미국 가정에 입양 가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러면 동생분도 무속인이 아니라 미국에서 다른 삶을 살고 계시지 않을까? 종교도 아마 기독교 일듯. 사주에 의하면 미국에선 기독교가 "토속" 종교니까요.

  • 하수향
    하수향 3 일 전 +1

    다른 입양인들 중 성공한 케이스들 보니까 자기를 입양보내준 보내준 부모님에게 감사하다고 그러니까.. 생모는 계속 미안하다 그러고 자식은 아니다 이렇게 좋은 양부모님이랑 더 많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그러고 부모는 또 미안하다 그러고 서로 계속 딴소리함.

  • 김창훈
    김창훈 4 일 전

    심리학자가 된것도 참 아이러니하다 심리학자 그리고 무속인...

  • 이블
    이블 4 일 전

    둘다 뚱뚱한거 까지 똑같네 ㅎ 한명은 말랐을법도 한데

  • Claire B
    Claire B 5 일 전

    쌍둥이라고 같은사주 가진게 아니라고 들음

  • 정대엽
    정대엽 5 일 전

    엉터리 지우세요

  • 정대엽
    정대엽 5 일 전

    생일이 壬子일이 아니고 어머니의 편지대로는 辛亥(양01/05, 음74/11/23)일인데 엉터리 방송 아닌가.

  • 파란바다1
    파란바다1 5 일 전

    💓인간은 사회적동물 ㅡ 환경. 노력🌏🌍🌎점쟁이나 정신과의사나 남의말 듣어주는사람.

  • 유라
    유라 5 일 전

    입양해주신 부모님 넘 감사하네여

  • 엔키두
    엔키두 5 일 전

    사주는 운명보다는 천성을 보는게 맞는듯.....
    영상 속 주인들도....비슷한 천성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직업을 선택했네요...

  • 승리
    승리 5 일 전

    태어나는것은 선택할수 없지만 어떻게 살아가는것은 우리가 선택합니다
    운명은 우리가 만들어갑니다
    단 사주에 공통점은 할인성은 사람을 삼담하는일 그점은 비슷하네요~~^

  • Kai Han
    Kai Han 6 일 전

    소름돋네 심리학 무속 비슷안삶

  • 성남불주먹
    성남불주먹 6 일 전

    쌍둥이일 경우는 동생 쪽 시간을 다음으로 미뤄서 보죠… 흠

  • 로사코비맘
    로사코비맘 6 일 전

    최소한 그 운명의 선택은 유아기는 지나야 할 수 있는데 그 전까지는 운명의 힘이 더 큰 듯

  • 할리왕장
    할리왕장 6 일 전 +1

    쌍둥이 자매 한국에서 같이 살았으면 합니다. 헤어지는게 더 힘들거같아요. 에고슬포라.ㅠㅠ

  • 박고미
    박고미 6 일 전

    난 조금만 불안해도 점을본다..
    그런데 심리상담을 받는니낌인데
    신기하게 말하지 않아도 나를 너무잘안다..
    이젠 벗어나야지..

  • New In
    New In 6 일 전

    무당의 거짓말을 아직도 믿는 사람이 있나? 신은 없다. 신이 있다고 망상에 빠진 집단 중에서 유일하게 무당주의만 신전을 세우지 못했다. 왜냐하면 교리를 만들지 못할 정도로 너무 난잡해서다. 우선 한반도에 가장 먼저 도(교)가 들어 왔다. 그래서 무당들이 섬기는 귀신은 옥황상제, 산신령, 동자신, 장군신, 지역신 등 모두 도교의 신들이다. 그런데 불교가 들어와 권력층과 결탁하면서 무당은 불교 그림을 떡하니 벽에 걸어 놓고 제사상을 차리고, 향을 피우고는 도교 신들에게 빈다. 그런데 불교는 탕마 교리가 있어서 불교 관련 신들이 아니면 모조리 없애야 할 악신에 불과하다. 즉 무당이 모시는 도교신들은 악신이다. 그런데도 무당들은 도교와 불교, 자신의 무당주의를 마구 섞어서 황금숭배 기복주의 점괘에 써먹는다. 처음 불교가 중국에 들어 갔을 때 워낙 도교가 강하자 꾀를 내서 서유기 소설을 써서 옥황상제를 부처의 아래 신으로 만들어 버리고, 도교의 옥황상제는 지키던 장군신들은 절간 입구나 지키는 4천왕으로 격하시켜 버렸다. 무당은 이 둘 사이에서 줄타기를 했다. 그래도 얼마전까지는 최소한 무당들은 작두를 탔다. 작두 타는 의식은 무당주의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그런데 지금 무당은 모조리 가짜 무당이다. 작두 한 번 타지 않고서 그저 사주팔자 학원에서 사주팔자 풀이법이나 배워서 무당인척 하고 사기를 치고 있다. 그런데 사주팔자 보는 법은 도교에서 유래한 것으로, 한반도에서는 한의사들에 의해 환자 진료기록부 형태로 발전해서 더 세분화를 이뤘다. 조선시대 한의사들은 도교의 음양오행의 숙명론을 신봉하여 환자를 진단하면서 이름, 나이, 성별, 골격 대소, 비만 정도, 생활수준, 자식수, 벼슬 유뮤를 기록해서 통계를 내 질병 발병 원인을 체질론화 하려고 했었다. 이 것이 한약방 할아버지들이 사주팔자를 잘 본다는 소문의 근원이 됐다. 지금 보면 정말 무식하지만, 과거에는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했다. 요즘 무당 행세하는 여자들은 죄다 가짜 무당이다. 겨우 생년월일 물어서 사주팔자나 풀어 주는 사이비들이다. 작두를 타 본 적이 없는, 최소한의 무당이 되는 과정도 거치지 않은 가짜 무당들이다. 사주팔자 풀이를 하지 않고, 소위 말하는 접신에 의한 신탁을 해야 진짜 무당이다. 그런데 그 괴이한 접신도 비과적이고, 마약에 취한듯 내뱉은 말들도 대부분 틀린다. 그리고 21세기에도 가짜 무당이 안 사라지는 이유는 확률을 이용한 속임수에 능해서다. 가짜 무당은 어떤 말을 아무렇게나 내뱉어도 확률은 무조건 50%다. 말이 안 들어 맞으면 아주 쉽게 당신의 믿음과 정성이 부족해서 부정 탄 것이고 하면 얼마든지 틀린 예언을 한 책임을 벗어 던질 수 있어서다. 무당이 용하면 무당들은 죄다 로또 52주 100년 연속 당첨되야지, 왜 사기쳐서 먹고 살겠나? 저 죽을 날도 모르는 것이 무당이다. 21세기에도 무당이 안 사라지는 두 번째 이유는 아직도 미개하게 신이 있다고 믿는 불교인, 기독교인, 이슬람교인 등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넘쳐나서다. 이래서 미시 물리학과 거시 물리학, 경제학을 의무 과목으로 해서 초등학교부터 해서 쭉 알기 쉽게 가르쳐야 한다.

  • [참철학TV ] 海印샘

    사주가 틀인것 같네요?
    1월 5일은 임자일주가 아닌 신해일주네요?

  • 물은워따
    물은워따 7 일 전

    정서안정 동생이 더 높네

  • 물은워따
    물은워따 7 일 전

    완전 흥미롭다

  • gates melissa
    gates melissa 7 일 전

    선택을 통해서 바꿀수 있다는건데, 자유의지와 상관없이 본인 노력이나 의지가 전혀없었던 입양을 간거 자체가 운명인건 어떻게 설명 될까? 그건 본인 의지대로 간게 아닐텐데 말이지...거기서부터가 운명이 바뀐 스타트인데... 첫스타트부터가 자유 의지가 없었던, 운명의 시점에 더 근접했는데 말이지.. 미래는 자유의지와 노력에 따라 변할수 있다는건 많은 무속인들도 하는 말이지만, 운명+사주를 바탕으로 +자유의지가 인생을 결정 짓는다는 개인적 생각이 든다. 사주도 무시를 못함.

  • 금비
    금비 7 일 전

    타국에서 자란 쌍둥이 키랑 모습이 똑같네요 먹는것보다 타고난 유전이 먼저인가봐요?

  • 김성훈
    김성훈 7 일 전

    종교인과 과학자... 정말 상반된 인생인데 결과적으로 언니를 입양보내라고 한 점쟁이가 용한 점쟁이네요. 공부를 좋아하는 언니에게는 최상의 환경이었던 거고, 신내림 받게되는 동생이 미국에 있었다면 이런 프로그램에서 두분의 웃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을거 같아요

  • H Lo
    H Lo 7 일 전

    참 신기하다.. 진짜 그런게 있나

  • arrest psrk
    arrest psrk 7 일 전

    미국 교수님은 형인가 누나인가?

  • paskal
    paskal 7 일 전 +4

    근데 언니분은 표정이 가짜미소 같고, 고관대직으로서의 자존심? 때문에 어두운 면을 숨기는 것 같음.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짐. 반대로 동생분은 밑바닥 흙수저긴 해도 자기 감정 본인 처지에 솔직한듯. 난 오히려 무당이 더 정신이 건강해 보임.

  • 제갈공명
    제갈공명 8 일 전

    표현도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기 때문에, 뭐던지 표현에 따라서 그림이 달라 지지.
    같은 내용일지라도 표현에 따라서 그려진 그림은 달라져.
    성질 성격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 지지, 같은 성격, 성질이면 같은 걸 선택하는 경우가 많겠지.
    같은 것을 선택하는 것, 그걸 다르게 표현하면 운명이지. 즉 선택이 운명이고..
    같은 성격, 성질이면, 운명도 같을 수 있지. 그런데. 일란성 쌍둥이는 성질, 성격이 거의 같거든.
    그러니까. 직업도 거의 같은 업종을 택하고. 옷 입는 것도 그렇고. 자세도 그렇고.
    선택도 같으니. 운명도 같을 수 밖에.

  • Jerry B
    Jerry B 8 일 전

    운명이 아니라.. 유전이지

  • happy24 510
    happy24 510 8 일 전

    같은 포도라도 토양에 따라 와인맛이 다달라집니다~
    그만큼 부모라는 환경이 절대적이죠~
    특히 유년시절은 정말 중요합니다~

  • O O
    O O 8 일 전

    3분의 명리학 하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짚어낸 부모와 인연이 약한 사주다... 디테일한 부분은 의견이 다를 수 있어도 ... 사주라는 게 큰 맥락은 맞더라구요.. 저도 그랬구요

  • 또또마트
    또또마트 8 일 전

    9:28 모두 한복을 입은 보육원 단체 사진은 마치 육이오 때 사진 같은데요. 저도 75년생입니다만 저 당시가 정말 저랬다니 믿기지 않네요.

  • 이민옥
    이민옥 8 일 전

    환경에 많이 좌우되는듯

  • slow rain:::::
    slow rain::::: 9 일 전

    쌍둥이 언니가 자기는 과학자(심리학도 의대의 한부분이니까)라서 운명을 믿지 않는다했지만
    점쟁이말대로 언니가 입양가야지 모두 행복해진다는 말은 맞은듯 하네요.
    버려지고 입양가고 좋은 가족 만난 것은
    아기의 의지로는 할 수 없는 선택들이잖아요.

    • 하수향
      하수향 3 일 전

      아파서 어쩔수 없이 무당된게 행복해진건가요

  • yeng summer
    yeng summer 9 일 전

    버려졌던데 어쩌면 가장 큰 운이였네요.

  • 하하하
    하하하 9 일 전 +17

    언니분 얼굴은 진짜 감정을 컨트롤하고 좋게말하면 교양적 나쁘게말하면 가면적인 감정을 표현하고 사는게 익숙해보인다.. 반면에 동생분의 얼굴은 매순간 진짜감정을 표현하는것같다..

    • 하하하
      하하하 3 일 전

      @직장인댓글러 왜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지요..? 직장때문에 피곤하세요? 너무 공격적이신것같아요...;;;

    • 직장인댓글러
      직장인댓글러 3 일 전

      @하하하 심리학자세요?ㅋ 한국사람은 본인들 홈그라운드니까 그런거겟죠ㅋ 미국 사람들은 본인들 힘든거 면상에 티 팍팍 안내요ㅋ 우리나라랑 똑같이 생각하심 안되요 ㅋ

    • 하하하
      하하하 3 일 전

      @직장인댓글러 ..? 어안이벙벙한 상황에서도 항상 웃는 얼굴로 일관하는 모습이 엄청나게 훈련된 교양 아닌가요...? 그게 나쁘게 말하면 가식인거구요. 동생분은 직장이나 단체생활에 대한 경험보다는 특수한 직업이다보니 가짜 얼굴 표정을 할 필요가 없는 인생을 살아왔겠죠.. 뭐가 열등감이라는지...

    • 직장인댓글러
      직장인댓글러 7 일 전

      @paskal 그냥 인상 좋다고 느껴지던데ㅋ 한국인이 영어 쏼라쏼라 하니까 님이 낯설게 느낀거 아님? 미국에선 한국이 되려 항상 사람들 표정이 화나있고 무표정이라는 말을 듣는지라..

    • paskal
      paskal 7 일 전 +1

      @직장인댓글러 말 내용이나 억양에서 느껴짐. 미국 언냐는 대화 자체가 자기pr 위주이며 미소는 짓지만 눈과 광대는 웃는 표정이 아님. 그 부분에서 괴리감이 느껴지더라.

  • Cloud Editor
    Cloud Editor 9 일 전

    사주팔자니 무당이니 ㅋㅋㅋㅋㅋ

  • Alice _
    Alice _ 9 일 전

    요즘 시대에 무당이면 어떻고 교수면 어떠리.... 무당해도 유투브 파고 사람들 엄청오고 돈많이 벌면 교수보다 더 돈방석 앉을 듯....
    직업의 귀천이 있다 여기는 뿌리깊은 사상부터 제거해야지....

  • 상록수
    상록수 10 일 전

    쌍둥이는 음,양으로 나눠서 풀이함. 고로 인생이 같을 수 없음. 세쌍둥이 이상은..잘 모르겠음.

  • minjeong choi
    minjeong choi 10 일 전 +1

    사주와 운명의 차이가 아니라 환경(국가)과 양육자의 태도 차이

  • Hitman
    Hitman 10 일 전

    사주는 모르겟고 유전은 못속이는듯 자라온 환경이 다른데 키 체형이 같은것도 그렇고 심지어 직업도 비슷함.

  • 신재윤
    신재윤 10 일 전

    신해일주인데.. 왜 임자일주로 티비에는 나오는 거지?

  • 못생긴 남자는남자가 아니야

    인간대 인간으로써의 도촥이나 관촬이 아니라 겁나 실험일지 같은 다큐임....취향 성격 남편 같은 개인사를 과연 수컷이 주인공이고 여자 감독이 주도권 주최 였다면 감히 만들어 질수도 없었던...반려동물 관촬일지 써놓은것 같은 수컷들만의 결과물 잘보고 갑니다....성평등 주의자 입장에서 진짜 기분 더럽고요....

  • 자유의G
    자유의G 11 일 전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는일! 활! 무당이나 심리학 교수냐의 차이. 사람들이 관과하는게 부모를 잘만난게 아니라 저 교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했다는데에 주목! 그건 본인의 자유의지로 한것입니다.

  • ᄋᄋ
    ᄋᄋ 11 일 전 +1

    14:56 부모님 두 분 다 미남미녀시네 ㄷ ㄷ

  • J- ci
    J- ci 11 일 전

    운명은 그냥.. 운이야 신이 주신 운이 아니고 그냥 운이라고 ... 믿지마라..

  • 김민철
    김민철 11 일 전

    한국에서 무속인 팔자가 미국에서는 심리학 교수라는 말이다.

  • 매트릭스세상
    매트릭스세상 12 일 전

    연속되는 삶의 크고 작은 선택이 지금의 자신들을 만들어 간다는거 인정!!

  • Laundress By AJ's
    Laundress By AJ's 12 일 전

    사주가정말로 맞아요?
    섬뜩하다

  • 정수안
    정수안 13 일 전

    이상하네요 만세력에 넣어보니
    0 신 병 갑
    0 해 자 인(년)
    이렇게 나오네요
    1월 6일에 절기가 바뀌면 정축월 임자일이지만 1월 5일이면 신해일인데 이러면
    많은 오류가 생기는데요

  • 진인사대천명
    진인사대천명 13 일 전 +1

    교수는 성공한 직업이고 사주보는 직업은 실패한 직업인가. 사주봐주는 직업도 누군가에게 알려준다는 측면에서 비슷해 보이는데. 저들의 운명이 같은지 다른지를 방송으로만으로 판단하는것은 섣부른거 같다.

  • Min-seok Ko
    Min-seok Ko 13 일 전

    이 영상을 보고 께달은건 사주고 나발이고 역시 살은 유전자 탓이다 유전자 개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