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언니가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울지 않았던 이유! - 미경언니의 따끈따끈 독설

공유
소스 코드
  • 게시일 2019. 11. 05.
  • 제가 며칠 전에 촬영을 끝내고 시간이 좀 남아서 직원들과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러 갔었어요 영화관에서 30대~40대 관객들이 정말 많이 울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영화를 보면서 그렇게 눈물이 안 나왔어요
    제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라 눈물이 안 났던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께 눈물이 나지 않았던 이유 그리고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고 난 뒤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말에 대해 얘기해드릴게요
    영상으로 꼭 확인해보세요^^
    🏫김미경TV 유튜브 대학생이 되고 싶다면?
    👉cafe.naver.com/kmktv1
    ▶구독 : goo.gl/q2hA59
    ▶인스타 : mikyungkim_kr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ch/kimmikyung
    ▶스타강사 김미경 방송을 놓치지 않고 모두 보려면 ‘구독’, ‘좋아요’ 클릭!
    #82년생 #김지영 #영화해석

댓글 • 100

  • 선영hairTV
    선영hairTV 3 시간 전 +1

    너하고싶은거다해..,,,.......

  • 임기혜
    임기혜 7 일 전

    애기보고 집안살림하고 정말 행복하고 좋은데 한번씩 내가 사라진기분..저는 이대사가 와닿고 왜 산후우울증이생기고 알것같던데..사실 결혼해본적은 없어서 해봐야아는거겠지만..결혼하신 인생선배님중에 단 한명도 결혼 빨리해라고 하신분들은없으셨어요 다들 하지말래...ㅠ

  • 캐쉬에셋
    캐쉬에셋 8 일 전

    솔직히....이 영화...돈주고 보기엔 아깝고 말이 많아 궁금해서...공짜 영화 떳을때 새벽에 조용히 혼자 봤습니다.
    근데....ㅋ 공감이 안가요.
    연기자의 눈물연기에 (남이 울면 이유도 모르고 그냥 우는 타입)눈물을 같이 흘렸지 그 어떤 내용에도 공감이 되어 울어지진 않았습니다.
    충분히 공부 할 수 있게끔 밀어준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이 있고 공유같은 남편(저런남편 있나요?)건강한 시부모님 사랑스런 딸이 있는 최고의 조건에서 징징거리네요
    김지영은 우리집은 아들위주로 컷다
    아들이 단팥빵 좋아하니 나도 그걸좋아 한다고 생각하는 아빠다.등등
    징징거리니 정신병 걸린듯.
    주위엔 더 힘든 상황에서도 웃고 남을 배려하며 행복해지려고 힘차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긍정적인 사람이 더 많습니다. 내가 피해자다,우리엄마가 피해자다,이시대의 여성이 피해자다.
    ㅋ 그럼 가해자는 남자이고 이 사회?
    저도 아들 딸을 키우지만...피해의식에 절여 키우면 저리 되나 싶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 지나가던남자
    지나가던남자 17 일 전

    저는 남자들이 옥상에서 남자들이 몰카 돌려본다는 장면에서 이미 판타지로 받아들인 영화입니다.

  • 트리픽스Tree pix tv

    안녕하세요..mkTv 너무 잘보고 있어요..미경쌤 강연도 너무 좋아하는 1인입니다..미경쌤은 이영화보고 안울었다해 궁금해 들어왔어요..ㅎ. 내가 아는 미경쌤은 저처럼 펑펑우셨을꺼 같다 생각했거든요..ㅎ 의외로 영화보고 안우셨다는분 많터군요..저는82년생 김지영 영화관서 보고 엄청 울었어요.. 대한민국 여자라면 백프로 아니 이백프로 공감하는 영화인거 같았어요..영화다보고 다시 원작(책) 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쌤 리뷰 들으면서도 “하고싶은거다해”하는부분서 또 눈물이 펑펑나며 들었네요..ㅎ 넷플릭스서 오늘 이영화 다시보기 해야겠네요.. ㅎ 항상 열심히 사시는 미경쌤 위트있시고 센스넘치는 미경쌤 늘 응원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도니윌버그
    도니윌버그 28 일 전

    82가 아니고 52 62 최소 72 김지영이 돼야 공감하지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가부장적인 이기적인ㅈ남자가 얼마나 있겠냐?진짜 세상이 미쳐돌아간다!ㅉㅉㅉ

  • 기자조선
    기자조선 개월 전

    시댁에서 밥먹을때
    이거 갖고 와라
    저것 갖고 와라 밥먹을 틈
    안주고 니는 그래 먹고 어찌 사냐고 ㅋㅋㅋ

  • Green J
    Green J 개월 전

    다 맞는 말씀이세요. 근데 왜 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있을까요? 널리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 박정미
    박정미 개월 전

    엄마가 되었다고 내가 아닌건 아니죠
    이름이 바뀌었을뿐 그또한 나입니다
    애기를 낳는순간 예전처럼 같은 삶을 살아가며살기란 쉽지않아요
    그걸 내려놓고 엄마로서의 내삶의 충실하는거죠
    적어도 3년간 애기를 온전히 돌봐줄사람은 누군가는꼭 필요한데그건 엄마가 해야하는거잖아요
    솔직히 희생한다생각하고 예전처럼 꿈을 펼치고싶으면 애낳고 결혼을택하지말고 비혼을 해야죠
    어른이면 감내해야된다고 봐요
    더구나 애도 하나인데 애가 무슨 인생발목잡는것마냥 비춰지고
    머 강간당해서낳은것도아니고
    사랑하는사람과 행복하게살기위해서 결혼을했고
    아기또한 합의하에 낳았으면서
    나는없다고 징징거리면 더구나 주인공여자는 서른이 훌쩍넘어 애를 낳은거잖아요
    근데도 본인이 그렇게 성숙치못해서야 결혼하겠어요
    이해할 수없는 설정이었어요

  • Silver Bullet
    Silver Bullet 개월 전

    김지영보면 어머님들 세대 이야기 아닌가요 지금세대의 이야기는 아닌것같습니다 누가 시집살이를 시킵니까 요즘 같은 세상에 젠더갈등을 유발하는 영화같아서 전 솔직히 불쾌 햇습니다 요즘은 고부갈등보다 장서갈등이 더심한 세상입니다 솔직히 어머님들세대 50년생부터63년생 정도대시는분들은 솔직히 시집살이를 마니 하셧습니다 그분들이 보고 우셧다 공감한다 그러면 저는 인정합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 80~90년생 여성분들이 그러면 솔직히 좀 짜증납니다 저의 솔직한 생각을 남겨보았습니다 ^^ 여기나오는 김지영은 전업주부자나요 그리구 남편은 돈벌고 그만큼 햇으면 됏지 머 어저라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럼 돈도 벌고 애도 봐야 됀다는겁니까

  • 크로버양
    크로버양 개월 전

    눈물 안나고 감정 동요도 없었음. 지영이가 이해 안감

  • 카페라떼
    카페라떼 개월 전

    이영화를 보고 느낀점과 결론을 말하자면 남자를 비판하거나 혐오하는건 조금도 없다
    영화속 주인공 정도의 남자면
    정말 괜찮은거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근본적으로는 없어지지 않고 기혼여성에게 걸림돌, 복병이 되는 불편하고 달갑지 않은 시월드는 여전히 존재한다
    극중 김지영이 복직하고 남편이 육아휴직내서 아이돌본다는 얘기를 들은 시어머니가 김지영한테 전화해서 난리치고 그것도 모자라 사돈한테 따지는 장면보고 쌍욕나갈뻔했다
    그리고 남자가 아무리 잘도와주고 참여한다고 해도 결혼이란 제도안에서는 남자가 해줄수 있는게 현실적으로는 한계가 있다는걸 깨달았다
    아무리 가족을 만들고 내인생에 함께 할 반려자, 내편이 생기고 소소한 행복이 있다고 해도 그 반려자가 나에게 요구하는건? 그리고 이런 행복은 여성의 뼈를 깍는 희생의 댓가가 있어야 가능한것
    희생의 댓가로 얻는건 직장생활로 족하고 싶다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고 내린 결론은 독신을 선택한게 내인생에서 가장 잘한일같다
    인생 고달프고 괴롭게 사는 기혼여성, 결혼하고 싶어서 발악하는데 못하는 찌질이 쓰레기들은 내댓글을 보고 발악질 쳐댈수 있겠지만 내인생 진심으로 만족한다
    독신은 결혼만안한거지 절대 혼자가 아니다
    열번을 다시 태어나도 난 독신으로 살거다 후회없다

  • 이규현
    이규현 개월 전

    그럼 결혼을 하지 마세요 안하면 되는걸 왜 하면서 우울증을 겪지?...

  • ERICA YOON
    ERICA YOON 2 개월 전

    어휴 진짜 댓망진창쩌네 ㅋㅋㅋ 여자라서 겪었는데, 예전에는 더했어, 엄마라는게 어쩔수 없잖아 이러고 있는데..
    원작이 말하는게 그런게 아닐텐데.. 어휴...
    이번은 영상도 정말 공감안가는데, 참 세대차이라는게 어쩔수없나봐요
    엄마되는게 희생이라서 어쩔 수 없잖아. 그건 영원히 변하지 않을거야 라는게 40대 이상 사람 머리에는 박혀서 변화가 없는건가요????
    김지영들 옆에 있는 허수애비나 시스템에 대해서 뭔가 할 생각을 1도 못하는 사람이면서 자기는 이런 책도 읽어봤으니 뭔가 알고 트여있는 사람이라고 자기위안 삼는 사람이 많네요;

  • 쩡쩡
    쩡쩡 2 개월 전

    공유같은 남자 드물죠~~
    스타트가 달라용~~

  • 응답하라2007
    응답하라2007 2 개월 전

    영화는 영화일뿐 오해하지말자

  • 통통
    통통 2 개월 전

    저희 엄마는 영화 보고나서 계속 너무 힘들어하는거 아니냐고 하셔서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더니 엄마는 더 심하게 당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다보니까 진짜 나이 더 많이 드신 분들은 공감 못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이진영
    이진영 2 개월 전

    사람들은 다힘든데 계속 여성들이 재일힘들다고 주입시킬려함

  • MD Dr
    MD Dr 2 개월 전

    사회적약자는 장애인 입니다

  • 흠흠
    흠흠 2 개월 전

    누나 너무이뻐요.

  • 디로디
    디로디 2 개월 전

    걍 애를 낳지마. 그럼 간단.

  • 학생
    학생 2 개월 전

    7:25 너무 공감된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놓치고 24시간 방치되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다고...

  • 아스타나
    아스타나 2 개월 전

    그럼 그 영화는 82년생 김지영이 아니라 제목을 미성년으로 지어야 맞지 않나? 애를 낳고 많은 여성들은 우울증을 겪는것 같은데 특히 한국여자들 종특인 느낌도 있네요. 요즘 남자들이 무심한 것도 아니고 일본의 경우 남자들이 무뚝뚝하고 가부장적이어도 여성들이 남자들의 경제력에 의존하기 때문에 순종적이죠. 한국의 여성들의 경우 그렇다고 일하는 여성이 많나? 하고 싶은 일도 거의 정해져 있자나요.그냥 취미를 찾고 싶은거겠지.. 진정한 커리어우먼이라면 육아랑 직장일에서 모두 잘하겠죠. 사회생활도 하니 우울증은 안느낄겁니다. 한국 여자나 일본 여자나 일하기 겁나 싫어하죠. 그래서 육아하면서 하고 싶은거하고 살면 그정도 희생을 못함? 자신을 잃은것같고 공허하다고 느끼면서 사회에 분풀이하고 시댁을 증오하고 이러는 여자들이 분명 많다고 보는데 그것은 여성이라는 비애가 아니라 그냥 미성년인거죠. 한국 남자들도 대부분 우울증을 겪고 있고 군인들의 대다수는 정신병을 갖고 있다는 기사가 나올정도로 하기싫고 무섭고 두려운거 참아가면서 국가 의무를 하고 적성에도 안맞고 힘든 직장일을 억지로 수행하고 산다고요. 성숙하지 못한 남자들은 그걸 표출하고 폭력적으로 나오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책임감을 갖고 참고 산다고요. 왜 본인들 생각만 하는지 모르겠네요.

  • 덕이게임TV
    덕이게임TV 3 개월 전

    남자도 결혼에대해 무섭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여자들은 남자 월급이나 남자의 전부를 공유해야 맞는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안하면 잘못되고 파렴치한 남편으로 몰아세우는데 남자도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때도 있고 모든걸 공유하고 싶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 만만이
    만만이 3 개월 전

    반지의 제왕보다 더 판타지 같은 영화. 판타지 영화는 판타지로 받아들이시고 거기서 얻을것만 얻으면 될듯

  • 백만장자 Life
    백만장자 Life 3 개월 전

    우울하게 하지 않는 방법은 결혼을 하지 않는 겁니다. 제 인생에서 제일 후회는 결혼이죠.

  • 김정현
    김정현 3 개월 전

    김미경선생님 ㅠㅠㅠ 저희 후대가 진심으로 안타깝고 죄송하게 생각 한건 64년생 사회인들이였어요, 82년생이 아니에요.

  • sungho Kim
    sungho Kim 3 개월 전

    그런가요?
    남편들은 다 들 그런거고 다들 딸들은 다들 또 그런거고...

  • 올빼미
    올빼미 3 개월 전

    고부갈등 시월드 거의 근데 80-90퍼 여자들 악폐습 되물림 아님? 또 남자들은 방관자 이딴 소리 할거같은데.. 본인들부터 악폐습 끊으세요

  • SUN YOUNG PAEK
    SUN YOUNG PAEK 3 개월 전

    근데...나를 사랑하는 법을 찾은 지영이
    그럼 지영이 엄마는 ??? 지영이 엄마는 또 희생해야해??? 지영이 엄마는 자기가 식당 하는게 자기를 사랑하는 법일 수도 있잖아...
    그럼 지영이 엄마의 자기 사랑법은 누가 지지해줌 ???

  • 摸狗扎扎
    摸狗扎扎 3 개월 전

    음~이쯤에서 전쟁한번 더 나서 남자들이 반이상 죽어나가야 좀 정리될거 같은데……

  • Mallin C.
    Mallin C. 3 개월 전

    주연 배우두명도 좌뇌나 우뇌하나 없는거 의심해봐야한다 2011 도가니 영화때 영화가 만들어내는 파급력을 가장 잘 느꼈을텐데 (그때는 좋은 쪽으로..) 이딴영화를 찍는다는건 정말 돈에 미친건지 그냥진짜 정신병있는건지 뚜렛이랑 뭐가다르냐 우롱하고 사기치고

  • 김익명
    김익명 3 개월 전 +1

    여기 댓글만 봐도 결혼은 여자한테 미친 짓이란 생각이 딱 드네^^ 나땐 더 고생했는데 저거 갖고 그래? 아 울엄만 더 고생했는데 넌 그거 갖고 그래? 이딴 소리하는 머갈들이 이렇게 많은데 미쳤다고 결혼하겠냨ㅋㅋㅋㅋ 여자 혼자서도 잘만 가는 생수통 갖고 징징대고 대출받아서 산 집 대출금 둘이 같이 모아 갚으면서 여자한테 집값 타령하고 집안일하고 애 보는게 뭐가 힘드냐고 엣헴 거리고 여자는 생존이 걸린 문제에 지 KIBUN 나쁘다 타령이나 하는 한.국.남.자.들이 재기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 뻔하네요^^

  • Li小姐
    Li小姐 3 개월 전

    저도 82년생 입니다.
    이제는 나만을 사랑하면서 살고 있어요

  • Li小姐
    Li小姐 3 개월 전

    우울하다고 , 병원 가봐야겠다고 얘기했더니,
    집에서 너무 한가해서 그렇다.고 한 애아빠.
    지금 생각해도 억울하고 분해요.
    정말 비인간적인 인간에게 아들을 낳아준 자신이 병신같이 느껴졌어요.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불쌍했어요

  • Li小姐
    Li小姐 3 개월 전

    저의 애아빠는 제가 밖에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면 애 업고 나가라고 했어요.
    지금도 용서가 안돼요.

  • Eunkyoung Kim
    Eunkyoung Kim 3 개월 전

    결혼과 동시에 육아를 가지고 여자들끼리 난리를 치는 상황 ㅜㅜ왜 육아는 여자들만의 문제가 되어야하는지..

    • Eunkyoung Kim
      Eunkyoung Kim 3 개월 전

      박경원 군대는 국가와 국민과의 문제지 남자와 여자와의 문제가 아닌거같은데....육아문제만 나오면 공식처럼 군대 소환하시는 발상은 이제 좀 벗어나야하지 않을까요?

  • 구글구글
    구글구글 3 개월 전

    김지영도 여자 시어머니도 여자 시누도 여자. 여자들끼리 타협할일

  • 세일러문
    세일러문 3 개월 전

    82년생김지영 영화 정말보고 싶었는데 영화관에서는 볼수없고 무비를 기다려 이제서야 보왔네요
    영화를 보면서 저도 마찬가지 별 크게 와 닿지 않았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정도의 책임은 당연히 져야 한다고 보았기에 남편도 어느정도 도와주려 애쓰고 친정엄마도 계시기에 부럽기 까지 했어요
    좀 더 김지영의 역활을 실감나게 처철하게 다뤄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어요
    저는 75년생이지만 남편이 술을 좋아해 일주일 6번은 술로살아 새벽녘에 돌아오고 아들둘을 키웠지만 단 한번도 아이를 봐 준적이 없었고 물론 시댁에서도 마찬가지였지요 시댁일도 혼자 다 감당하면서견디워야했고 도대체 이 집안은 그동안에 어찌 밥을 해 먹고 살았는지 싶을정도로요 거기에 저는 친정식구 하나 없어요 부모가 태어나자마자 버렸거든요 힘들때마다 친정이 그리 생각났지만 복에 겨운소리밖에는, 밤마다 다 자면 이불 속에서 울 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 견디어 20년을 살고 있어요 부모로인해 아이가 버려지는것 만큼 큰 아픔은 제게 없었기에 버티고 20년을 참고 견디며 살아오니 남편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어요 너 같이 착한 사람도 없을꺼라고 하면서요

  • ᄂᄃ
    ᄂᄃ 4 개월 전

    지금도 비슷해요 말만 번비르르하지 아직도 주방에서 여자들이 다 설거지하고 밥하고 남자들은 쓰레기 한번 비우지도 않는데ㅋㅋㅋ밥만 먹고 담궈놓기만 하지 고작 담구지도 않았는데 담궈놨다고 고마워 해야하나? 대체 뭐가 바꼈지 말로만 도와주는척 할뿐이죠 ㅋㅋㅋ

  • 최명준
    최명준 4 개월 전

    결국 지들이 힘들다 그거아님? 남편은 자기삶이 있나? 서로 다 힘든거지 애는 뭔잘못이야 영화보니까 중간에 김지영이 자기애한태 웃는장면 한번도 못본거같은데 애를 사랑해서 낳지 억지로 낳나 영화 내내 김지영은 불평만하고 스스로 극복할려고 하지도 않더만...

  • YoungKuk Yeon
    YoungKuk Yeon 4 개월 전

    +
    #638751x0020x0126=0707.

  • 이상언
    이상언 4 개월 전

    솔직히 영화 자체는 잘만들었다 그러나 곳곳에 너무 일반화를 시켜놨다. 그부분이 아쉽다

  • 용GUN
    용GUN 4 개월 전

    70연대 생은 이해가 가는데 80년대 생이 그러는건 오바라고 생각됨
    남자들이 여자를 배려하고 이해해주는건 엄마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기때문임
    그걸 이용안했으면 좋겠음

  • YoungYoh Rho
    YoungYoh Rho 4 개월 전 +1

    본인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배운게 문제의 시작인 듯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우리 사람들 모두 자기 자신만 사랑하며 희생은 미련한 일이라 생각하고 자기중심적이고 때때로 이기적으로 사는게 우리 모습입니다. 사랑을 주려는 생각은 안하고 받기만을 원하고 있습니다. 희생 하려는 하지 않고 희생해 주기만을 바랍니다. 사랑을 기대하고 희생을 기대했는데 기대치만큼 받지 못하면 불행해 집니다. 희생, 평화란 단어는 잊혀진지 오래고 승리, 쟁취, 꿈의 실현, 성공과 함께 하는 삶이 최고의 삶이 되었습니다. 이제 자기 자신을 아끼기보단 남을 아끼고 보호하고 사랑하는 희생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인연설 2
    - 만해 한용운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함께 있을 수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 원망치 말고
    애처롭기까지 한 사랑을 할 수 있음을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 윤하랑
    윤하랑 4 개월 전

    그만 싸우고 서롲뽀뽀하고 끝냉 ^^

  • Ssoo Kim
    Ssoo Kim 4 개월 전

    30대 엄마들 이야기... 긴시간동안 공감해주는것에 마음이 많이 치유되더라구요... 보는동안 여러가지감정이 많이 들었어요.....이영화같은 일을 오래전부터 해오시는 김미경선생님.. 엄마의자존감책으로 우울의늪속에서 한걸음한걸음나와서..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책들... 그책들에서 가지치기해서 궁금한 다른책들도 많이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보고 계속 성장하는엄마가 될게요❤️

  • 이승우
    이승우 4 개월 전

    어디가 독설인거죠?

  • 김상미
    김상미 4 개월 전

    영화 한편 봤어요.
    눈물 찔끔...

  • 초우량기업
    초우량기업 4 개월 전

    시댁엄마-친정엄마-나... 다 여자들 아냐??? 이영화를 왜 남녀 문제로 접금하지?? 시대가 바뀌면서 맡은 역할이 변해가는 걸텐데

  • BK Jung
    BK Jung 4 개월 전

    이런 영양가도 없는 영상에 광고 덕지덕지 붙인게 불공정거래 아닌가. 적당히 좀 해쳐드셨으면.

  • muze
    muze 4 개월 전 +1

    영화가 이렇게 평화로운 주제면 참 좋겠네요...ㅋㅋㅋ
    직접 보고 온 경험상 너무 심각한 과장에 성급한 일반화가 난무해서... 공감하기 전에 눈살부터 찌푸려지더라구요
    누가 봐도 남성에 대한 악의가 담긴 의도적인 연출에 여성은 어떻게든 약자로 보이도록 만드는... 좀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
    아무리 감독의 의도를 파악하려 해봐도 너무 난해해서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는 영화였습니다 ㅎㅎ

  • Sunny Seong
    Sunny Seong 4 개월 전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썩어야만 좋은 열매가 맺혀지고 수확을 하는데, 요즘은 안 썩어요. 그러니 열매도 없고(자식안 낳고), 반만 썩으니 열매가 실하지 못하게 됩니다.
    저도 둘째를 낳으며 대학 강단에서 내려왔지만, 저는 자녀교육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고 있고, 제3의 삶을 자녀교육하며 살고 있고, 그 경험이 또 다른 깊이 있는 삶을 도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육아때문에 안 된다. 못 한다.
    다 핑계입니다.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된다고 생각하고 보면, 어디에든 길이 있습니다.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자녀교육 등한시 하는 사람이 또 보면 직장 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미경언니 독설 아주 좋아하는데, 요즘 독자층 눈치를 좀 보는 듯.
    톡! 쏘는 언니만의 매력을 잊지 마시길.

  • 윤경식
    윤경식 4 개월 전

    옛날에는 그랬다. 여자에게는 여자로써의 희생을 남자에게는 남자로써의 희생을 강요만 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그 중간 즈음 온거 같다. 희생할 부분은 희생하고 찾아야 할 권리들은 찾을 수 있는 그런 시대라고 본다.
    시대가 시대인지라 지금은 스스로 찾아야한다. 이 시대가 가고 지금의 세대가 다음의 시대를 맞이 할 때는 우리의 이전 세대들에게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질것이다.
    남성들이 82년생 김지영을 공감을 못하는 이유 : 지금 세대의 남성들은 이전세대처럼 하지 못하거나 않고 있는데 이전 세대와 분리 없이 같이 묶어서 비난을 받기 때문이다.
    각자에게 처해 있는 상황이 다 다르듯 이해와 포용없이는 어떠한 문제도 현명히 해결하기 힘들다.
    나는 지금의 시대는 이해와 포용의 시대라고 정의하고 싶다.
    물론 사람이라는 동물은 감정을 가지고 있기에 그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고 시대에 발 맞추어 갈 때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다.
    나 또한 남자지만 여자들 가정일 하는거 보면 대단하다. 특히 애 둘셋 키우는 여자를 보면 위대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그 뒤에서 그 여자와 아이둘을 책임지기 위해 하도 싶은 많은 것들을 포기 하고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들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었음 좋겠다.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남자는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 주워진 환경에서 희생 해야 함을 알지만 가끔은 인정 받고 싶은 그것, 마치 여자들이 가정일을 하는것이 피곤하고 힘든 일임을 알아줬으면 하는 그 마음 그것이다.
    김미경님의 강연 중 가장 인상 깊게 들은 말이 결혼하면서 같이 성장한다는 말이었다. 성장에는 아픔도 있다.
    결혼을 한 사람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과 다른 성장 포인트가 있다.
    대한민국의 기혼남녀 여러분의 성장에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 민짱의놀이터
    민짱의놀이터 4 개월 전

    모두가 결혼해야 하고, 모두가 엄마나 아빠가 될 필요가 있을까요? 엄마도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의사가 될 수도 없고, 될 필요도 없듯이 모든 여자가 엄마가 되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간과한 대가를 치르는 여자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안타깝고, 그 밑에서 자라야 하는 아이들이 불쌍합니다.

  • 이동희
    이동희 5 개월 전

    시어머니, 시누이, 며느리 이셋의 관계는 대체 언제쯤 편해질까요ㅋㅋ 왜이러는지 알수가없네요 시누이, 며느리도 시어머니되면 똑같은 패턴 반복

  • 서준원
    서준원 5 개월 전

    제 생각에 영화 김지영은 여자가 아니라 어느 순간 나이가 들면서 누군가를 위해 살게된 어른들 모두라는 생각이 드네요 말씀하신 개인별 생존법의 차이에대해도 공감하구요. 31일 말일에 까페에 앉아있는데 50후반 아저씨 두분의 대화를 엿들었습니다. 얼마전 대학졸업한 아들이 편지를 써줬다고 너무 기뻤다고 얘기하시더군요(남자들끼리 대화). 그러면서 힘든환경에 자식들다 키우고 졸업도 시켰으니 우리가 뭘더 바랄게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창가로 까페밖에 연말의 기쁨과 청춘을 만끽하며 젊은 연인들 데이트하며 걸어 가는데 참 대비되더군요.

  • 김상어
    김상어 5 개월 전

    남자면 여자랑 돕고살고 여자면 남자랑 돕고 살아라

  • jong man han
    jong man han 5 개월 전

    여자의 적은 여자다 친정엄마는 또 다른 여자의 시어머니다

    • 카푸덴막
      카푸덴막 개월 전

      진짜 공감 ㅠㅠㅠ 친정엄마ㅜㅜㅜㅜㅜㅜㅜㅜ시댁이 더 편함 ㅜㅜ

  • 몰라유
    몰라유 5 개월 전 +6

    대한민국의 모든 여자가 김미경씨만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 독산동오지
    독산동오지 5 개월 전

    이니 어떻게 그런 쓰레기 영화를 만들었는지 이해가 절대안감. 그냥 김지영이 쓰레기로 보이는건 뭔가? 진짜 개쓰레기 영화다.

  • bh kim
    bh kim 5 개월 전 +1

    남자들이 전업주부 할께요. 밖에나가서 돈벌어와요. 결혼할때부터 여자들이 자기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는 남자랑 결혼하는게 문제가 되는거에요. 애 볼때 1명이 쉬어야 하는 상황이오면, 350버는 사람이 쉴래요. 200 버는 사람이 쉴래요? 한명이 집안일로 커리어 놓게되면, 그만큼 외벌이 반대쪽 책임감도 높아지는게 당연한겁니다. 집안일하고 싶지 않으면, 200버는 여자는 100버는 남자랑 결혼해서 살림 꾸리시면 바깥일 하실 수 있습니다.

    • bh kim
      bh kim 4 개월 전

      @BK Jung 현실은 200버는 분들은 도우미 써가면서 돈을 벌어봐야 200에서 130이 도우미 비용 및 다른 기타비용으로 나가고 100도 안남으니깐. 떨어지기 싫어하는 애들 놔두고 나가는 것 보단 안나가고 집에서 케어할려고 하는거죠. 애초에 결혼전에 300 400 벌던 분이면 육아휴직 뒤에 도우미 쓰면서 일 잘 하심. 양가부모님 용돈 많이 챙겨드리면서 도우미 대신 쓰기도 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자기들 소득이 낮은거를 어디다 화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자기보다 낮은 월급 받는 남자랑 결혼하면 싫어도 바깥일 하게 될텐데요...

    • BK Jung
      BK Jung 4 개월 전

      여기서 이러시면 이해는 커녕 불편해하십니다. 어쨌든 피해자로 있어야 푸념, 불평불만 늘어놔도 면죄부받은거 같아 심리적으로 편하거든요. 똑같은 얘길 해도 이해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있듯이. 덜 떨어진 사람들은 그냥 그들 인생 그렇게 사는거죠.

    • bh kim
      bh kim 5 개월 전

      38살짜리 어른여자로 인정받고 살고 싶다구요.. 38살 넘어가게되면 피라미드 구조의 중간층 이상에 위치해서. 성과 못내면 5년안에 짤립니다. 도태되고... 일하면 항상 잘 나갈 줄 알아요?? 학창시절에 공부 한다고 무조건 성적 1등 나옵디까?? 학창때는 성적표 받고 안좋은 대학가면 끝이지만, 38살때는 성과 못내면 도태되요. 밀리고. 후배한테도 무시당하고 어디 회의 들어가서 사람취급 당하는 줄 아시나보네요. 일하면 성과가 무조건 나올꺼면 대기업에 40대 50대 직원이 많이 남아있겠죠. 현실은 아무리해도 자기능력 밖의 일로 힘들어하고 괴로워 합니다. 바깥에서 일하는 것 자체를 가정의 모든 불합리를 내려놓고 축복받은 걸로 생각하는데 현실은 달라요

    • bh kim
      bh kim 5 개월 전 +1

      외벌이 남자도 직장에서 얼마나 팍팍한지 아세요? 과장님들 차장님들보면 자기들 월급은 400 500을 받아가는데, 10만원짜리 개인선물 사는걸 꿈도 못꿉니다. 직장에서 안짤릴려고 정치질하고 남탓시전하고 살아남으려는 부류는 외벌이 가장이 극히 심해요. 와이프가 300 500 벌어오는 집은 과장님 얼굴이 엄청 폈습디다. 야근은 커녕 집에도 바로바로 가고. 성과 안나도 대충 다니면 되니까. 외벌이 가장들은 8시 9시까지 남아서 분기성과 안내면 짤려요. 둘다 살기 힘든건데, 왜 여자만 포커싱을 하나요??? 애초에 집안일이 싫으면 바깥일을 하시면 되고, 역할을 바꾸면 됩니다. 분배를 공평하게 하기 위한 방법 중에 하나는 한 사람이 무언가를 두개로 나누면, 다른 한 사람이 선택을 먼저 하는 겁니다. 집안일, 바깥일, 애 보는일, 모두 다 포함해서 2개로 나눠보세요. 상대편이 선택먼저 하고 합의하고 살면 되겠네요

  • 손달이
    손달이 5 개월 전

    남자들은 군대에서 조금씩알아갑니다.
    나하나로 인해 단체로 힘들어질수있다는것을
    결혼을 하고안하고는 본인자유입니다.최악의경우 이혼까지갈수있고요.
    근데 남자들은 토하도록 훈련을합니다.오죽하면 사람 뛰다가죽는사람을 군대에서보았을까요
    흔희말하는 의무적이란겁니다.
    선택이란 생각은 엄두도못낸다라는 문화가
    무뚝뚝한 아버지가 되는거고
    총기사고로 깽판을 부립니다.
    이기적인거아니냐??!!란따지는말은 배운것대로 그대로 아내한테 상처주는말을 이행합니다. 커피가 아깝다란말은 어느커피브랜드쪽에서 논란이되었죠.이기적인말은
    차는뭐냐?집은있냐?
    내 일의 위치는?
    여자의적은 여자란말이 참 씁슬한 띵언이라고생각합니다.
    생존은 나하나생각하는것과
    단체집단 즉 가족을 생각하는거랑 극히 차이가커요
    나만생각하는냐
    가족을 먼저 생각하느냐.
    예/아니다 만 짧게말하라
    핑계는 필요없다 나하나로인해 전부가죽을수있다는 가르침이
    어느날 맥아더장군이 우리나라도와주겠다는 결단적인 계기가되었습니다.
    위에간부의 후퇴 명령없이는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이말하나로인해 편안히 살수있는겁니다.
    내행동이 이기적이다라는건
    대다수 여자들이 배울기회조차 없습니다.

  • 도봉박광우아세요?

    대한민국 82년생 딸이라서 안타까운것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지 못 해서 안타까운거 같네요.

  • 페르세우스
    페르세우스 5 개월 전

    '모성애&부성애가 생겨도 자기애가 사라지는것은 아니다.' 는 점에서 알곤있었지만 조금 놀랍니다.
    아이때부터 봐왔던 어머니와 아버지는 헌신하는 등밖에 못봐왔다보니...

    그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 그리고 배우자(생긴다면 크흡...)&부모님이 스스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끔 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근데 왜 아래 댓글들은 또 남녀나눠서 싸우는건가요??
    미경쌤의 성격상 영화에 대해 해석하느라 여자주인공의 시점으로 이야기 하긴했지만 남녀 나누신건 아닌거같은뎅

  • 쩐주
    쩐주 5 개월 전

    난 남자인데 일안하고 애만보고 싶은데ㅠ 아 출근하기 싫타남자든여자든 사무직에 높은 직급이면 출근하고 싶겠지만 경리나 노가다 생산직이면 진짜 일가기 싫타 내인생 시급 8000원 ㅠㅠ 그리고 아내가 일가고싶다하면 바로사표 쓰고 집에서 애본다

  • Ku
    Ku 5 개월 전

    전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걸 부정하고 싶지않습니다. 영화는 꽤나 멀쩡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은 의도자체가 잘못됐고 쓴 저자의 사상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사람은 각자의 역할에서 모두 노력하고 고민하고 힘듭니다. 누구 하나 쉽지 않아요. 나가서 돈 벌고 오고 난 집에서 애보고 내가 불쌍하지 않느냐 라고 하는 말. 솔직히 전 남자인데 반대로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자고 하면 OK할 여자들 얼마나 있을까요? 사회의 시선은 남자가 애를 본다고 이상하게 보고 무능력자로 포장되고 여자들은 수근대겠죠. 이게 일반적인 상황 아닐까요? 결국 인식의 전환을 위해서 모두가 노력해야 하는데. 피해자만 있고 피해자끼리 서로를 가해자라고 욕하고 있는 겁니다. 심지어 현 30대 남자들은 취직도 힘들고 내가 안되서 결혼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넌 남자니까 더 유리하잖아 라는 이상한 소리나 듣고 있죠. 가만히 있는데 와서 뒤통수를 친다고 할까요? 오히려 힘을 합쳐서 이야기 하지는 못할망정 말이죠. 다 힘든 시절입니다. 이겨나갈 수 있다고 하진 않겠지만 적어도 혼자만 일방적인 피해자라고 주장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일하고 돈 벌어오는건 뭐 쉽습니까. 육아가 쉽다고 하는 사람 없어요 오히려 집에 든든한 아내가 있으니 육아를 믿고 맡기며 밖에서 일 할 수 있는 거라는 생각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왜 다들 자기 좋을대로 편할대로의 해석만 하고 책임전가만 하는지 후.....힘 좀 합칩시다 좀.

  • 대나무늘보
    대나무늘보 5 개월 전

    아버지들의 삶도 녹록치 않았는데...
    1. 현재 대한민국 맞벌이 비율 40%로 oecd꼴지인데, 그때는 맞벌이 10%도 안될때임.
    밖에서 혼자 일해서 여러 자식들 교육시키는게... 지금은 진짜 어려운 일.
    2. 노동법이란거도 제대로 없었음. 주 52시간? 주 5일? 그런게 어딨어요 그냥 회사 노예였지. 토요일까지 일하는게 너무나 당연한 시대.
    회식 참여 안한다? 그것도 불가능한 얘기고 회사에서 주먹으로 때리고 서류 집어던지고 욕설이 난무하던 시대.
    3. 부족한 기술이랑 안전관리 소홀로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너무 많았음.
    여자들 어려웠겠죠 당시에... 근데 남자가 겪는 불행을 한 인생에 몰빵해버리면 남자는 금방 끝날거에요. 군대에서 자살하거나 사고로 죽거나 다치던지, 1500도 쇳물에서 뼈도 못찾게 녹아서 죽고, 절단기나 프레스에 사지가 날라가고 구타 당하는거거든요.

  • 대체로무해함
    대체로무해함 5 개월 전 +2

    남자 입장으로서 공유같은 남편이 될 수 없기에 가뜩이나 없던 결혼 생각을 아예 없애준 영화

  • 얼렁뚱땅천방지축
    얼렁뚱땅천방지축 5 개월 전 +2

    나 20대 엄마50대인데 둘다 안울엇쩡
    그래서 느낀건 나는 겪어보지않은 것에서는 크게 감정적으로 와닿지않구나
    그냥 그랬구나 ~ 이런식인듯
    엄니는 영화끝나고 많이공감된다는 말을하셨지 울진않으셨음

  • 싱생손 라이프
    싱생손 라이프 5 개월 전 +1

    제 주변에는.. 공감 못하는 엄마들이 많아서 마음껏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저만 유별나고 나약한 초보엄마같이 보일까봐요.. 김미경님의 영상보고 미소가 지어지네요^^ 감사해요.

  • z0 E
    z0 E 5 개월 전 +6

    내가 안겪었으니 울지마라 요즘 애들은 그럴이유가 없다는것은 역사를보고 화낼이유나 슬퍼할이유가 없다는말과 같은거같아요 위안부문제나 각종전쟁들 저는 겪어보지못했지만 같이 슬퍼합니다

    • 라몽과자임
      라몽과자임 5 개월 전 +2

      슬퍼할순 있는데 자기가 겪은것처럼 떠들어대고 경험한 세대가 받아야 할 보상 나도받겠다 하면 곤란하죠

    • 111111
      111111 5 개월 전

      같이 슬퍼할 수 있죠 그게 공감이니까요. 그러나,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것 조차 공유하는것에 대해 의문점이 남네요.
      실제로 격었던 분이 아니라 겪지 못한 그 이후 세대가 보상을 받으려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Lucky Guy
    Lucky Guy 5 개월 전 +21

    왜 결혼이란걸 하죠? 안하면 되지. 여자도 힘든만큼 남자도 힘든게 현실인데, 차라리 안하고 각자 인생을 즐기며 살면 좋잖아요.

    • 달임
      달임 3 개월 전 +1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결혼을 안하면 해결되는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하네요...근데 결혼은 안하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연애만 합시다

    • 으아윽엑
      으아윽엑 4 개월 전

      @young soo Kim 전체주의와 독재는 완전히 다른건데 왜 같이쓰시는지 모르겠네요

    • young soo Kim
      young soo Kim 4 개월 전 +3

      @MinWoo Kim 이기적인게 아니고 개인적인거죠. 결혼 안하는게 누군가에게 피해주는 일은 아니잖아요. 그런 당신은 전체주의 사고를 가지고 계시네요. 존중은 합니다만, 국가를 위해 결혼을 하고 애를 낳으라니.. 독재국가에서 오셨어요?

    • MinWoo Kim
      MinWoo Kim 4 개월 전

      @young soo Kim ㅎㅎ 이기적인 생각이네요. 대한민국의 미래를 국민이 만들어나가는 걸 왜 굳이 개개인이 신경을 써야한다니요..

    • young soo Kim
      young soo Kim 4 개월 전 +1

      @MinWoo Kim 대한민국의 미래를 왜 개인이 걱정해야 하죠? 개인은 개인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결혼은 선택이고, 선택하지 않는 사람의 생각도 존중해줘야 되지 않을까요?

  • 도제
    도제 5 개월 전

    여자가 출산후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이 육아보다는 나가서 바쁘게 일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여자는 나가서 바쁘게 일하고, 남자가 전업으로 육아를 하면 됩니다. 남자도 자기가 벌어들이는 수입과 비슷하거나 더 많게 여자가 벌어온다면 대부분 전업주부를 선택합니다. 이렇게 간단한 해결책을 김지영은 왜 하지 않았을까요? 여기에 미경언니 논리의 헛점이 있습니다.누구나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고 싶죠. 그럼 남편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나요?밖에 나가서 일을 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고는 싶은데, 충분한 돈을 벌 능력은 안되니까 머리가 돌아버리는 것이죠. 욕심은 많고 능력은 없고. 현실에 적응도 못하고...결론은 결혼해서는 안될 여자가 결혼을 해서는 남자를 애먹이는 영화였던 것입니다.그리고 시댁과의 갈등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시댁의 여자와의 갈등입니다. 즉 여자와 여자의 갈등이예요.... 이것을 남자가 어떻고 여자가 어떻고 하는 남녀갈등으로 몰아가면 헛다리 짚는 것입니다. 시댁이야기는 대부분 여여갈등에 남자가 끼여서 맷돌에 갈려나가는 겁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결혼해서 집사고 생활할 때 돈을 더 많이 보태준 쪽(시댁, 처가)에 더 자주 찾아뵙고 고마와해야합니다. 평생토록... 그런게 싫으면 부부 단둘이서 밑바닥부터 시작하던지요.

  • 정답은사랑
    정답은사랑 5 개월 전

    저정도 시댁은 양호한거구 지극히 평범 저희시댁은 형제가 자그만치 10명 시누가 6명ㅋ 시누들이 명절에 다와있어서 시엄니가 여러명인격 아주 부려먹는 놀이에 빠지신 분들이죠.그리고 없는집안..ㅎ 난 몇십년 결혼생활에 병이 생겼지요.남편은 이제 아주 조금이해하더라구요.이런 팔자도 있다구요 ..ㅎㅎㅎ

  • 굿럭
    굿럭 5 개월 전

    애들 이제야 어느정도 키워서 자격증 다 따서 취업준비하며 서류내러가니 10년이상 놀았어요?? 라고 하더라구요
    이 한마디가 사람을 참 슬프게 하네요
    그것도 경단녀지원하는 단체에서
    이젠 식당밖에는 갈 곳이 없네요 참 이럴려고 그렇게 공부하고 결혼했나 내 인생이 사라지는 느낌

  • 대한
    대한 5 개월 전

    난 이영화 전혀공감이... 솔직히 남자고 여자고 자기인생 책임지는선에서 하고싶은거 하고살게 해야되...

  • 연재이
    연재이 5 개월 전

    이건 뭔가요?ㅎㅎㅎ
    우리땐 더했어~! 그런데 82년생들이 감히?라는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음...
    김미경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강의는 공감대 형성이 안됩니다. 즉 강사님 생각과는 다르게 생각되는 부분이 크다는 것이겠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양한 생각을 서로가 인정하며 변증합의 방식으로 서서히 발전하는 세상이 되길 희망합니다^^
    강사님도 화이팅입니다^^

  • 미렁미렁
    미렁미렁 5 개월 전

    20대가 우는 이유는 엄마 생각나서예요. 그 삶이 공감이 가는게 아니라 엄마가 그렇게 사는 걸 봤고 영화 속 상황은 훨씬 괜찮지만 실제론 훨씬 최악이었고 정말 어머니가 그 불합리한 상황을 버티시고 저희를 키워주신 거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 때문.. 물론 요즘 세대에 극혐 시어머니에 독박 육아,가사, 대리 효도 강요하는 남편은 사라지는 추세인 것 같으니 다행일뿐이지만..

  • 김민기
    김민기 5 개월 전

    80년생들은 시대 통틀어 최고의 세대아닌가? 솔직히 82년 김지영이 60년생이었으면 이해했다

  • First Last
    First Last 5 개월 전

    82년생 총각입니다.
    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니.남녀간에 자기를 사랑하기 위해 결혼 같은건 하는게 아니라는걸 느낍니다.
    더욱 굳건히 결심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 자미띠
    자미띠 5 개월 전 +4

    집안일을 돕는다는 아주 잘못된 표현입니다.
    집안일을 한다가 옳은 표현입니다.
    엄마가 집안일을 다 하는 그런 시대는 지났죠.

  • save life
    save life 5 개월 전 +1

    정말공감이안됐어요~~ 시누이오기도전에 진즉에 친정식구들과 놀러가는뇨자라서~~
    이거보고우시는분들힘들게사는구나싶구.
    내가복받은거였네 싶었음.내스탈대로살다보면 주위사람들이 거기에맞춰짐~ 당당하게!

  • 판타스틱코리아
    판타스틱코리아 5 개월 전 +17

    와이프야 정말 고맙다 김지영을 보고나니 너같은 여자가없다

  • 꼴페미는뒤져라
    꼴페미는뒤져라 5 개월 전 +1

    62년생 이면 이해한다 80년대생이무슨...ㅋㅋㅋㅋ

  • 박제형
    박제형 5 개월 전

    공유가 불쌍하네

  • 최지희
    최지희 5 개월 전

    72년생 나도 공감할수 없었던 영화~~ 정유미는 마음이 아플뿐입니다. 치료를 받아야할 환자일뿐. 여자든 남자든 자신 힘든것만 생각지말고 상대방의 마음도 헤아려보면 좋을것 같아요. 인생은 다 고단합니다. 그안에서 내가 나스스로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Mr. kim
    Mr. kim 5 개월 전

    자격이없다면 노력이라도해야한다
    스스로 노력하지않는다면 그무엇도 이룰수없다

  • 나무늘보
    나무늘보 5 개월 전

    영화에 모순이 많내요. 밑에 다른분의 댓글 처럼 시댁에는 가고싶지는 않고 자기엄마집에는 가고싶다 그런대 엄마집에 서 일하는 올케는 김지영씨를 어떻게 볼까? 같이 설거지 하며 올케보고 힘들죠 하며 여기 있기 싫을태니 빨리올라가라고 할까? 그리고 현실성없는 상황에 억지스러운 연출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내요. 결혼을 억지로 하지는 않았을탠대 결혼이후의 일들을 후회하고 남탓 하는영화로 보일뿐 ...

    • 정답은사랑
      정답은사랑 5 개월 전

      명절날 각자 자기집가서 일하면 좋겠어요.빨리빨리 보내주던가요.

  • 기찬신
    기찬신 5 개월 전 +1

    정말 공감이 1도 안되는영화 ㅋㅋ

  • Yonsil Heo
    Yonsil Heo 5 개월 전 +2

    이런분을 부모로둔 자녀분은 사고방식이 어떨지 궁금하네 엄마가 자랑스럽겠다..

  • sorim
    sorim 5 개월 전

    ....겪지 않은 부분은 또 전혀 모르니까요...저 역시 고생없이 살다가 결혼해서 제가 지지도 않은 빚을 함께 갚느라 10년 비참하게 살아보지 않았더라면 돈없는 설움 몰랐을 겁니다.. ...예민한 아이와 일중독 남편 때문에 직장은 커녕 목줄달린 강아지마냥 집에 묶여있지 않았다면 김지영 정도로도 힘들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 Kevin Lee
    Kevin Lee 5 개월 전

    자기만의 영역,공간을 갖는다는 건 이 시대에 가장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물리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누구의 간섭을 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을 만든다는 것, 가장 가까운 관계에 있는 가족 관계일수록 이 영역을 존중해주고 보장해줘야된다고 봅니다.

  • 엘제이
    엘제이 5 개월 전 +1

    제발 다시는 이런 말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남녀분쟁을 조장하는 소설이나 영화가 안나왔으면 좋겠고 요즘은 다 배운사람들이기 때문에 정말 감히 일반화하건데 80%는 가부장적이지 않습니다
    가부장적인 집에서 태어난놈은 그렇게 나이먹어가고 있겠죠 지금도 어딘가에 그런사람들만 잘거르면되요 가부장적인거는 그 집안과의 문제지 사회적문제가 아닙니다 근데 지금 저영화의 많은 댓글들에는 여자분들이 그놈의 친정친정 명절명절 이야기를합니다 ... 여자도 여자라서 불편하고 차별적대우를 받는일이 있듯이 남자또한 남자라서 받는 스트레스와 여자보다 더 강한체력과 신체조건때문에
    한발더 물러서서 양보하고 배려하는 사람들도 훨씬많습니다 제발 제발 저런 영화나 소설보고 선동안됬으면 좋겠고 남녀분쟁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 오혜경
    오혜경 5 개월 전

    저는 영화를 보진 않았습니다 얘기로 듣긴했는데 볼 생각도 없습니다 이미 겪은 일들이고 본다해도 가슴만 답답해 질뿐이니깐요..남들 다 부러워하는 직장생활을 15년을 했고 두 아이다 노산이어서 (둘째는 마흔에) 시어머님께서 봐주시다 너무 힘드시다며 더 이상은 몸이 못버티신다하셔서 42살에 퇴사하고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일년동안은 김미경선생님의 말씀처럼 저를 사랑하는 방식을 몰라서 그리고 정체성의 혼돈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인간이 아니라 그저 어미로서 사는게 너무 못견디게 힘들고 무의미해보였습니다. 물론 아이를 돌보고 커가는걸 지켜보는건 큰 기쁨이었지만 나 자신은 거기에 없었습니다 참 힘든 시기였네요..일년이 지나자 육아에 조금 익숙해지고(사실 워킹맘일때랑은 느낌이 좀 다릅니다)아이와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들도 저도 서로 더욱 애정이 깊어지는 걸 느낄수 있었어요 지금은 전업 4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이를 키우는 일이 더 없이 소중하고 값진 일이란걸 갈수록 더 깨닫습니다 회사에서는 나란 사람의 대체는 누구나 할수 있는 부속품 같은 존재이지만 내 아이들에 대해서는 세상에서 오로지 저란 사람만이 스페셜리스트니까요 그리고 그 반짝이는 까만 눈으로 그저 엄마라는 이유로 나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주는, 사랑한다고 속삭여주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면 나의 선택은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는 지나고 보니 사회생활 보단 양육의 기쁨을 더 느끼는 타입인듯 합니다 어릴적 친정엄마가 항상 바쁘셔서 그 자리가 참 저는 허전했습니다 그래서 커서는 현모양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저였으니 오늘도 노력해 보렵니다.

  • ᆞ여좌천 릴락쿠마
    ᆞ여좌천 릴락쿠마 5 개월 전 +1

    구독함 미경누나사랑해요❤️

  • Lucas Drako Black
    Lucas Drako Black 5 개월 전

    친정엄마 : 너 키우는데도 힘들었는데 니 새끼도 내가 키워야 되냐.. 난 그럼 언제 김미자가 되냐

  • 아사달아사녀
    아사달아사녀 5 개월 전

    댓글 중에 군대 말이 자꾸나와서 한마디 하자면 군대가 아버지 세대보다 쉬워 진것은 팩트이겠지만(육체적으로) 가장 힘든건 모르는 사람들과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지내야 한다는 막막함이 사람들을 힘들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전 워낙 외향적이라 나름 쳐 맞으면서도 그냥저냥 웃으면서 잘지냈고 재미있게 다녀왔지만요(물론 다시가라면 안감) 여기 김지영씨도(물론 가상의 인물)처음 엄마가되고 아이를 위해 희생을 한다는 그환경을 못이겨 내는거죠 엄마가 처음이까요. 응답하라에서도 그대사가 나왔죠. 생일같이 지내는거보고 덕선이가 화내고 나가버리니 성동일이 "미안혀~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잘모라서 그래~" 남들이 다 버틸수 있다고 그 사람도 버틸 수 있는건 아니자나영
    그리고 20,30대 여성분들이 왜 우시냐는 분들... 태그기를 휘날리며 마지막에 형제끼리 헤여지면서 한 연기 보고 전 울었는데 전 전쟁도 형과의 생이별도 없었거등요
    그냥 인간적인 공감이죠... 그걸 자격이 있니 없니 하시면서 편나누기좀 제발 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싫어 하는 그 단체와 머가 다릅니까..

  • 초코대빵
    초코대빵 5 개월 전

    여자를 갈구는 사람들이 보면, 다 여자네. 시어머니, 시누이... 그 사람들이 다 다른 여자를 갈구는데, 그 갈구는 사람이 다른 데 가서는 피해자랍시고 또 울고 그러는 거 아님?
    남자가 자기 마누라 편 안 들어 주니까 문제가 생기긴 하는데, 그렇게 자기 아들만 챙기는 사람이 시어머니, 그 시어머니가 옛날의 며느리.
    그리고 지금 시달리는 며느리는 자기 애를 애지중지하는 사람....
    자기 애를 애지중지 하지도 않는 며느리라면, 그련 여자가 그 시집에서 달리 존중받아야 할 이유도 없는 거고.... 그럴려면 뭐하려고 결혼함?
    그런 식으로 하면 남자는 직장에서 시달리고 선후배 관계에서 시달리고 다 똑같음.
    군대에서 상관에서 시달릴 때, 그 상관은 옛날에 시달렸던 부하임.
    그렇게 시달리면서 견뎌서 돈 많이 벌면 인정받고, 돈도 못 벌면 여자들 한테 차임.
    남자들이 자기 아내 시댁에서 일할 때 다리 뻗고 잔다면, 여자들은 어차피 돈 보고 남자 골라서 결혼한 사람들, 그런 거 감수해야 하지 않나?

  • 김남군
    김남군 5 개월 전

    하실꺼 다하시고요 불공정거래는 안돼요 이분이 하신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