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봐야 입만 아프다 손흥민 4골 영국 일본반응 최대한 많이 모음 " 억울하지만 분하지만 한국은 싫지만 같은 아시아인으로서 등등" 멘트 다 나온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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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0. 09. 20.
  • 손흥민 선수가,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무려 4골을 집어넣었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현지 팬커뮤니티 사이트에도 손흥민과 관련된 게시글이 다수 올라오고있는데요
    영국 현지 팬들 반응과 각종 SNS 일본인들의 반응 모아봤습니다

댓글 • 70

  • 0 o
    0 o 개월 전

    아 진짜 댓글 수준하고는 진짜 찌질한 애들 많네. 스포츠를 사랑합네 하면서 인정하는 듯 말하면서 말끝마다 "한국은 싫지만", "분하지만" "속상하지만" ..
    이거 완전 찌질의 끝판왕을 보여주네. 그냥 깔끔하게 "손 잘한다. 부럽다" 정도에서 끝맺고 깔끔하게 가면 대가리에 쥐가 나는거냐? 하여간 찌질한 난쟁이들 그러니까 니들이 안되는거야. 그러니까 일본남자라면 글로벌 왕따를 당하는거

  • C
    C 2 개월 전 +1

    피온4 스텟90도안되는애들은 비비냐 카드까도 뛰지도않는애들을 ㅡㅡ

  • Il Hwan Oh
    Il Hwan Oh 2 개월 전

    잘 봅나다

  • Hook K
    Hook K 2 개월 전

    나카타,카가와가 뭐 최초야 차범근도 있는데.......그리고 손 헤드트릭 통상 5번째고 fa컵과 독일리그에서도 2번 했다더라......무슨 카가와 기록을 깨긴.....

  • 목경수
    목경수 2 개월 전

    손흥민이 맨오브더매치인이유
    1손은4개의확실한공격포인트야
    2공겨포인트가5개인케인은 1개를제외한 나머지4개는 불완전한 공격포인트고
    3케인의 불완전한공격포인트를 완전한공격포인트로 만들수있는선수는 유럽5대리그를 통털어도 10손가락안쪽이야

  • 구룡
    구룡 2 개월 전

    해석이 잘못된걸까 왜 부러운걸 분하다고 하지

  • Meni Yu
    Meni Yu 2 개월 전

    일본인들은 왜 무슨생각하는지....ㅎㅎ 같은 아시아인라고 생각하면 그냥 인정할껀 하고 조용히 있었으면...쿠보이니 카가와이니... 그런말은 묻고 지내라

  • Ch.s Kim
    Ch.s Kim 2 개월 전

    99.9%의 한국인들은 미나미나 쿠보를 모른다.
    하지만 50%의 일본인들은 손흥민을 잘 알지.

  • kfx 2000
    kfx 2000 2 개월 전

    도대체 뭐가 억울하고 분하다는거지? 난 일본선수가 잘하면 그냥 잘하나보구나~ 하는데. 번역이 이상한거야 아님 진짜 억울한거야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blog.naver.com/oyakoko/220724448237
      blog.naver.com/dadamum/221215504918

  • 김주호
    김주호 2 개월 전

    한국은 북방계 중국과는 다르다고.

  • CH M
    CH M 2 개월 전

    솔까말 한중일이 고대 이후로 뭉친적이 있긴 있냐? 서로 생활양식(언어, 의복, 주거, 식생활 등등)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데.
    특히 왜구는 '탈아입구'라며 자신들은 아시아인이 아니라 프랑스인의 유전자가 흐른다는 둥 헛소리 지껄였으면,
    한국이 세계에서 잘나갈때마다 제발 질척거리지 마라. 진심 짜증난다. 배은망덕한 쓰레기들.
    얼마전에 왜국이 한국에게 여성 자살문제 때문에 협조요청 했다메? 제발 그런걸로 우리 정보 빼가지 마라.
    팩스의 강국, 정보 후진국 주제에 뭔 협조요청이냐? 그냥 자신들 모든 정보를 다 주고 애원해도 모자랄 판에. 에휴.

  • Jj Meta
    Jj Meta 2 개월 전 +1

    아니 우리나라 사람도 그런가요??일본놈이나 중국놈이 세계적으로 뭔가를 잘 하거나 튀면 '같은 아시아인으로서 자랑스럽다.'이러나요??제가 알기론 안그러는 거로 아는데....아 저놈들 중에도 잘난 놈이 있구나....사람 같은 놈이 있네....머리 좋네....잘하네....이렇게 생각하지 같은 아시아....이러지 않잖아요....진짜 사방이 다 이상한 놈들뿐입니다.

  • sg hwang
    sg hwang 2 개월 전

    지덜이 뭘했다고 억울해

  • 수학사랑
    수학사랑 2 개월 전

    아니 니뽕 애들은 정말 역사를 알기를 우습게 여기네요. 한국의 월클이 박지성 손흥민만 말하네요.ㅋㅋ
    차범근은 어디다가 팔아먹었을까요??
    예전에도 레전드를 한국서 냈다고 인정하기 싫어서 그냥 무시하는것이겠죠.ㅋㅋ

  • 서형호
    서형호 2 개월 전

    ㅋㅋㅋㅋㅋ
    ?? :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다 아시아야 아시아
    ?? : 손흥민은 중국인이다. 중국은 한국의 기원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

  • israel david leon rodriguez

    한국 싫다, 분하다... 이러면서 왜 같은 아시아 운운해? 이럴 때만 같은 아시아야, 평소에는 자기들은 야만스러운 한국인이 아니라, 백인이랑 동급이라 종자가 다르고?

    • israel david leon rodriguez
      israel david leon rodriguez 2 개월 전 +1

      @주식 공부 그렇다고 그 낱말의 뉘앙스가 가벼운 것도 아니잖아요. 쿠야시이... 그 낱말 들을 때마다, 열 뻗혀서 할복하고 싶다는 장면이 먼저 떠오르던데...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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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 3
    Blue 3 2 개월 전

    아무 노력도 안하면서 맨날 분하대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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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ccessmen 007
    successmen 007 2 개월 전

    소녀통신님😋 ㅎㅎ

  • 유득애프터누운
    유득애프터누운 2 개월 전

    등등 다 나왔다 ㅋㅋ

  • JK lee
    JK lee 2 개월 전 +1

    일본애들 댓글은 진짜... 인성문제 있어?
    남 잘되는거 보면 배가 아픈건지...
    너네가 억울하고 분할게 뭐가있냐?
    손흥민이 너네한테 뭘 하기라도 했어?

    • JK lee
      JK lee 2 개월 전

      @주식 공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오역으로 인해 오해를 했군요~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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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뉴스
    걸뉴스 2 개월 전

    월클은 우리가 정하지 않아요...

  • Archanfel K
    Archanfel K 2 개월 전

    그들의 패시브 종특 강약약강
    압도적인 힘과 강력함으로 찍어 누르면 지들이 척추 접고 굽실굽실 알아서 긴다

  • C P
    C P 2 개월 전

    한국은 싫지만 자랑스럽다는 표현은 극극찬이다. 알겠냐 소녀야.

  • 수현
    수현 2 개월 전

    일본은 관심없는데... 싫어하든 말든 ...

  • 쭈니
    쭈니 2 개월 전

    나카타는 무슨 ㅋㅋㅋ 웃기네

  • 이엘리
    이엘리 2 개월 전

    손흥민이같은 공격수는 우리나라에서도 다시 나오기 힘들걸..

  • 시말뱔구
    시말뱔구 2 개월 전

    중국 땟놈들 이젠 한국인까지 동북정책을 펼치네

  • Young Noh
    Young Noh 2 개월 전

    Aside from other skills, Sonny has two specific qualities that are crucial to succeed in EPL: speed (burst of speed) and physical strength. I have not yet seen an East Asian soccer player who was as fast as Sonny. And of course, he can score from both sides, which is a rare quality. Even Messi scores 95% of goals with his left foot. Same thing with Garreth Bale. This is why Sonny is more effective from a Center Forward position because it allows him to go either left or right and get off his shots. I try to appreciate Sonny's plays as much as possible now because I know that once he's past his prime, there will be no Korean player who will be as good as him. Sonny is a special player. We really need to appreciate him. He does so much for Korea's image both on and off the field.

  • jeremy young
    jeremy young 2 개월 전

    억울할건뭐냨ㅋㅋㅋㅋㅋ 이것들은 뭐만하면 억울하데 ㅋㅋㅋㅋㅋ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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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클래스
    월드클래스 2 개월 전 +1

    일본은 맨날 뭐가 그리 분하고 억울하는지 어이상실 ㅉㅉ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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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stin Potter
    Justin Potter 2 개월 전

    손과 케인은 호날두와 메시가 한팀에 있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예

  • 최12
    최12 2 개월 전

    영국 애들도 국뽕 이잖아 ㅋㅋ 어느나라나 다똑같지 ㅋㅋ

  • Hyuk joon Choi
    Hyuk joon Choi 2 개월 전

    나 국뽕 진짜 안좋아하는데 손흥민 진짜 인정.
    맬 받춰주다 흘러나오는거만 잘챙겨먹었는고, 분위기 좀 만들었다싶음빼고 ....
    진짜 써포트 좀해주니 날라다니네.... 잘하는만큼 기대치가 커지니 기쁘면서도 걱정되네요.
    가끔 손흥민 팬심에 동의없이 손흥민선수 포샾 과하게하시는분들 계시던데 ....이해는하지만 이런거 오히려 욕보일수있으니 좀심하셧으면 좋겠네요

  • Aimar Pablo
    Aimar Pablo 2 개월 전

    포치보다 무리뉴가 나은점은 쏘니를 90분 뛰게 해준다는 것. 물론 포치는 스프린터 많이 하고 국대 피로도 때문에 보호차원에서 그랬겠지만. 포치 좋은 감독이지만. 쏘니 한골이나 두골 넣고 있는데 교체시킬때 욕나온게 한두번이 아님.

  • kneel down on me I am the god.

    쌤프턴 구단에 뇌물 뿌리고 포기했는데 멀 그까짓 네꼴가지구? 아닌가 이것도 국책이었나? 사계절두 있는 나라에 사는 애들이 머 이런거 가지구 그래? ㅋㅋ

  • 개냥이
    개냥이 2 개월 전

    이러때만 아시아인 이래지 뒤담아 뒤통수치기
    배신때리기 개절어 미친 일본 악마들

  • Francisco Lee
    Francisco Lee 2 개월 전 +1

    분하다는건 최선을 다 했지만 아깝게 졌을때 하는 말이다. 최선은 커녕 노력도 안 해놓고 누가봐도 확연한 차이로 졌는데 뭐가 분하냐 ㅎㅎ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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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쿙가쿙
    가쿙가쿙 2 개월 전

    솔까 쏜이MOM이 맞지
    케인이 떠먹여준 어시정도는 아니니까

  • 모모
    모모 2 개월 전 +1

    분하지만 , 억울하지만 , 한국은 싫지만 ㅉㅉ
    자존감없는 찌질한 애들이 항상 지껄이는말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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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Myoung Park
    In Myoung Park 2 개월 전 +4

    난 정말 이해가 안 가는게. 일본 애들은 왜 손흥민이 골넣은걸 억울해 하고 분해 하는지 모르겠어. 지들이랑 게임하다 넣은것도 아닌데. 참 별종들이야.

    • In Myoung Park
      In Myoung Park 2 개월 전

      주식 공부 그렇군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In Myoung Park 본문은 삭제되고 링크만 올려져 있어서 다시 올렸어요. 영상에서 억울하다는 내용이 나온게 11:57 이 부분인데 손흥민이 아시아 역사상 최고의 선수임을 인정하며 일본에는 손흥민 레벨의 선수가 나오지 않는게 아쉽다 (한계 인정) 정도의 의미인거 같은데 누군가를 원망하듯이 억울하다 분하다로 번역되어 있어서 올려드린 글이에요.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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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Myoung Park
      In Myoung Park 2 개월 전

      아쉽다는 표현은 손흥민선수가 잘 해서 정말 아쉰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는데. 그런 표현도 우낀거죠

    • In Myoung Park
      In Myoung Park 2 개월 전

      주식 공부 님께서 링크 걸어놓은 곳에가서 아무리 읽어봐도 같이 게임이라도 해서 졋다면 그런 표헌들이 맞을것 같은데. 걍 남들끼리 경기한것에 대해 분하다 억울하다 아쉽다 뭐 이런건 좀 우낀표현 같은데요 전.

  • 9cor
    9cor 2 개월 전

    40-1. 케인은 아프리카인이야.
    40-2. 엄밀히 따지면 틀린 말도 아니야, 유럽인들은 아프리카 지방에서 기원됐으니까.

  • 고라파덕
    고라파덕 2 개월 전

    얘네들은 몇년전부터 속이 계속 상하누 장기 헐겠다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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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e hark park
    jae hark park 2 개월 전

    분하고, 한국은 싫지만, 이런말 앞에 안붙이면 문장이 완성이 안되냐? 참 구질구질하다. 지들끼리 눈치 보며 주접들 떨고있다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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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bono happy
    bonobono happy 2 개월 전 +1

    근데 왜 속상하지?
    나는 일본이나 중국선수가 외국에서 활동해도 속상하지 않던데...
    솔까말 관심없는게 1번째 이유고 어차피 선수 개개인은 최선을 다해서 그자리까지 올랐을텐데 그 자체로도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2번째 이유임
    마지막으로 제발 일본이나 중국이나 우리나라 국적선수들 활약에 아시아 어쩌고하면서 자꾸 엮지마라~우리는 니네나라 선수가 뭘하든 관심도 없는데 니네는 왤케 우리나라 선수들한테 관심이 많냐~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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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nar J Kim
    Lunar J Kim 2 개월 전

    왜구새키들 구구절절하다.

  • Shin집사
    Shin집사 2 개월 전

    우리 좋아하네.

  • sso so
    sso so 2 개월 전 +1

    분하다?? 억울하다??? 저들의 마인드를 알수있다...남이 잘하든 뭐하든 자신들과 무슨상관이라고 분하고 억울하지??? 그런감정은 자신의것을 남에게 빼았겼을때 느끼는 감정아닌가??? 왜 한국이 뭐만 하면 분하고 억울하다고 하는데 한국이 잘나가는데 뭐 도와준거있어?? 알수없는 인종이야~~그리고 단교를 말로만 하지말고 단교이전에 관심부터 꺼주는건 어떻겠니??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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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카에다
    Al카에다 2 개월 전

    너희들 축구에서 언제 부터 동들이야? 월드컵을 두고 얘기해보자 니들이 몇번 나갔니?2002를 빼고 몇번을 나갔지? 우린 항상 나갔다...우리가 지고도 나간적도 있지만 그럼 하늘이 너희들 싫어해서 나가지 못하게 하는거 아닌가?? 지금이야 아시안 티켓을 더 준다고 해도 니들에게 주는 티켓조차 아까워 어찌됐건 싸워야하는 판국에 서로 16강 가겠다고 볼만 돌리고 그볼을 잡으려 하는 넘들조차 없는 게임을 해서 16강에 올라가서 머했니? 이기다가 지는 시츄에이션 니들은 뻔해 1점이라도 이기면 걸어 잠그는 그런 생각이 모든 감독들에게 팽배 해졌다는거야 왜 더 과감하게 하질않냐? 지고 나서 와 이게되라고 생각했지만 일본이라 가능했다고 생각된다...

  • 벨해야 일이있다.

    손흥민 중국인이야 하는 새끼는 넷우익새끼들이다!

  • 정SUNNY
    정SUNNY 2 개월 전

    이제 메이저리그로가서 정북하자 손흥민

  • Jaeyoung Sim
    Jaeyoung Sim 2 개월 전

    손흥민이 그동안 활약에 비해 해트트릭이 한번도 없었던건 위에서 지적한대로 포체티노 자식 때문이었지
    수많은 경기에서 후반에 교체를 해버리니 계속 풀타임 활약했으면 벌써 몇번은 기록했을거다
    이미 분데스리가 두팀에서 풀타임활약한 선수를 체력안배? 배려? 개나줘라 후반 10~15분 안뛴거나 풀타임이나 얼마나 차이난다고
    케인이 어시스트를 잘해서고 오히려 MOM이라는 개솔이는 뭐지? 4번째 골 외에는 정확한 어시보다는 손의 뛰어난 결정력과 엄청난 스피드로 만든 골들이었다
    다른 선수였다면 4번 다 못넣었어도 뭐라 할수 없는 정도 패스였다
    시야와 패스 운운하는데 마지막 어시 빼고 둘의 입장을 바꿔 손이 앞선 3개의 패스를 뿌리고 케인이 받았다면 다 성공했을거 같냐?
    첫번째는 분명 발이 느려 에버튼때처럼 놓쳤을거고 두번째 세번째도 골대를 벗어나거나 골키퍼에 막혔을 가능성이 확률적으로 절반이다
    지난번 에버튼때 케인이 놓쳤을때는 정반대로 손의 패스가 너무 빠르거나 너무 앞으로 줬다고 생각했지
    자로잰듯 정확한 침투패스를 받아도 골로 연결하지 못하는 경우는 셀수도 없이 많이 봐왔지, 수비를 뜷었다고 골이 다 들어간다면 항상 야구 스코어가 나오겠지
    결국 꿩잡는게 매라고 평범한 패스를 월등한 스피드를 이용한 뛰어난 뒷공간 침투와 엄청난 결정력으로 골로 연결한 손때문에 결국 어시스트가 된거고 패스를 잘한걸로 보이는거를 착각하지마라

  • g g
    g g 2 개월 전

    손 소니 이거간접광고아닌가??

  • 포카포카
    포카포카 2 개월 전

    이제는ㅋㅋ 일본인 중에서도 이럴때만 아시아 묶지 말라는 사람도 나오네ㅋㅋ 창피하다고ㅋㅋㅋ

  • ss kim
    ss kim 2 개월 전

    긴 반응번역 감사해요!

  • 정민수
    정민수 2 개월 전

    손이전에 이피엘에서 햇트릭 기록한 선수가 가가멜이라고 해서 봤는데..그냥 주워 먹은거던데

    • 장용준
      장용준 2 개월 전

      카가와는 사실 일본 내에서도 2군선수라고 이미 무시당하는 분위기

  • Shamu
    Shamu 2 개월 전

    확실히 일본애들 속성이 보이네요. 강한자에게 찍소리 못하고 약자한테 큰소리 치는... 초창기 손보고는 그리 까더먼... 토트넘이 싼맛에 쓴다니... 한국관중을 위해 넣었다니... 운이 좋다니... 옆에서 밀어줘서 그렇다니... 한국은 태권도 축구니 다른 선수들 조심하라니... 민폐끼치지말라는... 일본 선수한테는 못미친다는둥등, 이제 진짜 강하고 실력이 넘치니 납작엎드려서 하는 말이 억울하지만, 인정한다... 이런식.
    한국이 그리 싫다면 아시아 어쩌구하면서 한국선수한테 저리 열광안하지. 저런 민족성을 봤을땐 아마도 우리의 국력이 넘치는 날 일본애들 과거사를 반성하는척할듯 합니다.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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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회
    김성회 2 개월 전 +1

    아직 그의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 한 경기 5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입니다!!!!

  • young mo jeong
    young mo jeong 2 개월 전

    손은 국력에 이바지하고 한국에 자랑거리가 되고 한국 넷티즌은 몰려가 똥을 싸고 한국 이미지에 똥칠을 하지.

  • ZELDA無双 Age of Calamity

    기술이 없다? 기술이 없으면 번리전 축구장 끝에서 끝까지 다 재끼는 골이 가능하나?

  • 훌하
    훌하 2 개월 전 +1

    야구에 다르빗슈 ㅋㅋㅋ 한국으 사이영 후보였던 류현진 있는데ㅋㅋㅋ

  • 가가가멜
    가가가멜 2 개월 전

    억울하다 [형용사] 1.아무 잘못 없이 꾸중을 듣거나 벌을 받거나 하여 분하고 답답하다.
    분하다[형용사] 1. 억울한 일을 당하여 화나고 원통하다.
    일본의 표현이 저런뜻과 다르면 억울하다라고 번역하지는 말자. 듣거나 읽을때마다 거슬린다.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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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 Love
    To Love 2 개월 전

    전말 토트넘은 나와야할 팀이다

  • 야베스
    야베스 2 개월 전

    일본애들은 항상 한국을 시기질투하네 마음속에 한국에 대한 열등감과 선망이 공존하는 듯 ㅋㅋㅋ

    • 주식 공부
      주식 공부 2 개월 전

      '100% 완벽한 번역'이란 것은 존재하기 힘들다. 외국어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1대1로 매칭되는 우리나라 표현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오역으로 지적되는 것이 '悔しい(쿠야시이)'라는 표현이다. 한국 기자들은 이 부분을 보통 '분하다' 혹은 '아쉽다'로 해석하지만 두 가지 표현 모두 다 정확한 번역은 아니다.
      그렇다보니 이 부분이 작위적으로 번역될 때가 많았다. 특히 김연아의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마오의 발언은 매번 '분하다'로 번역되어 국내팬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이번 평창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컬링팀의 '후지사와'의 경우엔 '아쉽다'로 번역되었다. 아마도 그녀의 친근하고 높은 인기가 배경이었을 것이다.
      '쿠야시이'라는 말은 경기에 진 선수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뜻하는데 한국말에는 그 의미 그대로 번역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특히 인터뷰에 앞서서 하는 '쿠야시이'는 관용구처럼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스포츠뉴스에서 보면 아쉽게 졌든 완패해서 졌든 진 선수들은 항상 저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런데 일부 기자들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선수의 감정이 아닌 본인 감정에 따라 번역할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오역이 생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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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호
    김재호 2 개월 전 +1

    제이리그수준은 케이리그보다 못하지
    ㅋㅋ

  • 멕썸노이즈
    멕썸노이즈 2 개월 전 +8

    한국과 일본의 지난날이 뭐가 의미가 있냐고? 그걸 왜 니들이 정하냐? 앞으로 그런말 쏙들어가게 더 강대국이 되어줄게. 강약약강 좋아하는 니들 입맛에 맞춰서

  • White
    White 2 개월 전

    개인 능력은 한국의 역대급인건 맞지만..
    역대최고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차범근은 누가 뭐래도.. 당시 챔스에 해당되는 대회에서 클럽을 우승시켰다.
    손흥민은 챔스는 그렇다치고.. 컵대회의 우승조차도 없지..
    아쉬운 부분이다..

  • 날다람쥐
    날다람쥐 2 개월 전 +3

    일본놈들이 아시아최고 라고 하는건 인정은하지만 월클은 아니라고 부정하고싶은 마음이야 ㅋㅋ

  • 지운아범
    지운아범 2 개월 전 +1

    니뽄애들 정신승리 지린다 ㄷㄷ

  • NICKS KWON
    NICKS KWON 2 개월 전 +4

    야 ㅎ 내가 한때 ~ FW 였고 사실 초딩부터 직장인까지 FW였지... 그랬던 네가 이상황을 보면? ... 포지션이란건 누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다 ~ 그사람에 맞는 포지션이 있을뿐... DW는 그에 맞는 역량을 가춰야하며 PM은 그자리에 들어가야할 이유가 있고... CW 는 그자리에 걸맞는 사람이 있다 ~ 축구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게다... 케인은 플레이메이커와 센터포드를 다해본 내 판단으론 너무 느리다 ~ 이 말은 케인은 센터포워드가 아니라 플레이메이커가 더 맞는다는 말이다 ~~~ 오해하지마자 포워드와 플레이메이커는 사실 종이 한장 차이고... 엄밀히 말하면 자신이 가진능력을 극대화 시키는게 게임의 률이라면 케인은 플레이메이커가 본인에게 맞다 ~ 센터포워드는 순단 판단도 빨라야 하지만 스피드가 첫째다 ~~~ 스피드가 안되고 시야가 넗으면 그건 플레이메이커다 절대 센터포워드의 자리에 어울리지 않다...

  • Jay Li
    Jay Li 2 개월 전

    직접 내레이션 할거 아니면 좀 적당히 해라. 기계식 자동 플레이로 읇어주는 기계 감성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