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짠지 이렇게 담아 보세요. 1년이 걱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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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1.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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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2

  • 이화
    이화 19 시간 전

    함암 할때 참 먹고싶었든 짱지네요 ᆢ
    참 자상하게도 설명 해주시네요 그러나 전 아파서 못하겠네요ᆢ ㅠㅠ

  • Ester Lee
    Ester Lee 일 전

    짠무 담가서 얼마만에 먹을수 있나요?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 정숙진
    정숙진 일 전 +1

    무가싸지않나요 다하절리상대에는물넣면곰팡이안나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일 전 +1

      공기가 들어가지 않고 무가 물위에 뜨지 않으면 곰팡이 피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자두
    김자두 3 일 전 +1

    저두 담그려구해요 여름에 입맛없을때 최고죠~

  • 이동희
    이동희 3 일 전

    안담글꺼지만 봅니다

  • 보자기갱단
    보자기갱단 3 일 전

    무짠지가 뭐지?

  • 돌산유격대
    돌산유격대 3 일 전 +9

    골마지 걱정에서 해방되려면 재피나무 이파리를 너댓개 같이 넣으면 만사형통입니다
    김장김치를 무르지 않게 여름까지 두고 드실려면 재피 이파리를 넣어보세요

    • 제주댁
      제주댁 2 일 전

      재피나무이파리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2 일 전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j J
    Bj J 3 일 전 +1

    선생님 간장 무짱아치도 보고싶어요.

  • 원찬규
    원찬규 4 일 전

    짠지담는법 잘배워습니다 저도이번주에똑같이 해볼께요

  • 한윤정
    한윤정 4 일 전 +6

    작년에 이방법으로 짠지 담아서 얼마전까지 골마지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영상 잘 보고 갑니다~^^

  • 이정숙
    이정숙 4 일 전 +3

    저랑방법은 비슷한데 저는 처음부터 고추씨넣고요. 추가로 물은 추가 안하는데. 물 추가하면 엄청 신거울것같아요. 짠무는 좀짜야 맛이 있어요.

  • 최경자
    최경자 4 일 전 +1

    말씀이 답답하네요,,

  • sk sk
    sk sk 5 일 전 +3

    저두 40년째 담가서 먹는중인데 구정 지나구서 김치냉장고 김치통에 담아서 짠물까지 1년동안 보관중입니다 반찬 없을때 한개씩 썰어서 사용 한답니다

  • 김만복
    김만복 5 일 전 +6

    나랑같은방법이네요
    30년째 해먹고있는데
    여름까지 물김치대용
    무침
    진짜 지혜로운 요리입니다

  • 김이다
    김이다 5 일 전 +22

    안담굴거지만... 보고있다...

  • 박옥자
    박옥자 5 일 전 +1

    설명이 넘길어서 지겹네요

  • 정선경동화책 읽는구만ᄏ

    비닐넣고 담아서 비닐만 안터지면 좋은데 난 작년에 비닐넣고 담았는데 터져서 소금물이 비닐밖으러나가 무우만있다보니 망가져서 버렸네요 그래서 이번엔 그냥담았네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5 일 전

      그냥 담아도 무가 물속에 잠겨 공기에 노출 되지 않게 눌러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효셩
    효셩 5 일 전 +1

    인기 상승해서 구독 했습니다

  • 이미자
    이미자 5 일 전

    고추씨넣지않으면 안되나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5 일 전

      고추씨 꼭 넣어야 되는건 아니지만 넣으면 맛이 훨씬 좋아지요. 고추방아간에 가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옥자
    이옥자 6 일 전 +2

    아무런 양념도 하지않았는데 맛이있나요
    드실때 양념을하시나요

    • 서정옥
      서정옥 4 일 전

      무짠지 썰어서 무생채하듯
      해야 맛잇어요 그냥 먹으면
      맛없음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5 일 전

      양념을 안 해도 양념을 해도 소금과 무가 어우러져 만들어진 맛이 있습니다. 먹다 보면 중독이 되지요. 감사합니다^^

  • 안경자
    안경자 6 일 전 +2

    설명 잘들었습니다 요즘은 짠짠지 잘안먹게되고 애들은 안먹고 자라서 안먹드라고요 배추 무석어서 짭짤하게 담아 김치냉장고에 넣고 먹으면 좋드라고요 배추는 콩탕에도 너먹고요 콩탕이 좋드라고요 ~~

  • 이영희
    이영희 6 일 전 +2

    생각 보다 소금 많이 안들어 가네요. 담가 보겠어요.

  • 길상초.💛
    길상초.💛 6 일 전 +1

    아휴 서론이 너무길어 쩝 .지루하네요

  • 이난숙
    이난숙 6 일 전

    감사합니다 ~~♡^^

  • 김명옥
    김명옥 6 일 전

    저도해보고싶어요 근데 물러지지안아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6 일 전 +1

      무가 물에 뜨지 않고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하면 무르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경이
    박경이 6 일 전

    작년에 엄청짜게 했는데도 물러서 하나도 못먹고 다버렸네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6 일 전

      덜 짜게 해도 무가 물에 뜨지 않고 공기 차단만 되면 무르지 않습니다. 꺼내고나서 비닐을 고정 시키는 것만 잘 지키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쇼츠닷
    쇼츠닷 6 일 전

    신기

  • ㅡㅡ
    ㅡㅡ 6 일 전

    인기 급상승 동영상 선정되셨네요?

  • kim soonee
    kim soonee 6 일 전

    멀쩡한 무를 왜 짠지 민들어요

    • 삼숙이
      삼숙이 6 일 전 +4

      @한경원 저도 어렷을때 엄마가 도시락매일반찬무침으로 해주신건데여 그때는 지겨웟는데 생각이나서 찾아보고 해볼생각입니다 돌아가셔서 그맛이더욱더 그리워집니다

    • 한경원
      한경원 6 일 전 +3

      맛있으니깐요~^^2월~~3월 돼면 채썰어서 무쳐먹음 맛나요 소금물빼서...,,오이도 넣어서 ~개운하죠~^^어릴때 엄마가 해 줘서 때가 돼면 생각납니다 안 좋아 하시는 분은 할수없고요 취향이죠~^^오늘 담금요 전 항아리에 볏짚으로 위에 누름요 돌누르고요

  • 도연 이
    도연 이 6 일 전 +1

    나중에 넣은물은 몇리터 인가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6 일 전

      2리터 넣었습니다. 꼭 2리터가 안 되도 됩니다. 무가 잠길 만큼 부어 주면 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힘찬
    힘찬 6 일 전 +1

    소주 적당히 넣어주면 더 좋을듯요

  • 김옥남
    김옥남 6 일 전 +5

    아주 좋은 방법이네요
    그토록 강한 농도가 아니어도 괜찮나보군요
    감사해요 따라해 볼게요

  • 강영미
    강영미 6 일 전 +2

    물 안넣어야되는데요

    • 한경원
      한경원 6 일 전 +2

      물 안넣으면 돼긴 돼는데 좀 짜요 소금 덜 넣어야함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6 일 전

      네 그렇습니다. 영미님의 말씀도 맞습니다. 그런데 음식 만드는데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참고 하고 내 방식에 응용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관심가지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심신
    심신 7 일 전 +1

    저 절인무를 하루햇빚에말려서 진간장부어주면 간장장아찌로 맛있어여

  • 박봉순
    박봉순 7 일 전 +10

    서론이길어좀지루합니다

  • 박영자
    박영자 7 일 전 +7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알여주셔서요

    • sk sk
      sk sk 5 일 전

      알여~알려

  • 쉿
     7 일 전 +1

    청무우 쓰면 덜 물러지는것 아닙니까?

  • OK🏡
    OK🏡 7 일 전 +5

    허영만 백반기행에서
    인천 음식점에서
    무짠지 담는 영상 본적
    있는데 물은 한방울도
    안넣고 소금으로만
    몇배 넣고 몇일뒤 보니
    물이많이생겨 푹 잠기더라고요 그영상
    보고 실제로 해본결과
    3년전 부터담아 먹고
    있습니다 치자도넣고
    고추씨도넣고~
    시골이라 무 재배해서
    직접 담아서 지인들도
    나누어준답니다~
    소금만 많이넣고 무거운
    돌로 눌러놓고요
    짠지는 물에 울켜서
    먹는거니 짜도 상관없지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6 일 전

      저도 그렇게도 해 먹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짜서 먹을 때는 불편합니다. 물을 넣어 좀 싱겁게 해도 무르지 않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조언의 말씀도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임복희
    임복희 7 일 전 +20

    서론이. 너무 지루 합니다
    본론으로바로 시작하시면

  • JuWon Jin
    JuWon Jin 7 일 전 +4

    간이 싱거운듯 합니다'.거기다 물까지 첨가하면,
    소금도 추가해야 하지 않나요?

  • 다이아
    다이아 7 일 전

    🥰🥰🥰

  • 박인숙
    박인숙 7 일 전 +3

    저도ㅡ물러지던데ㅡ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4 일 전

      무가 물 위로 뜨거나 공기가 들어가면 무릅니다. 감사합니다^^

  • 공은숙
    공은숙 7 일 전 +6

    안짜게담아도 오래둬도 괜찮던데요

  • 깅깃
    깅깃 7 일 전 +2

    옛날에는 소금이 무척 짜는데요 요즈은소금이 짜지안해서 소금 두배로 넣어서 무짱아치 담아야 무르지않고 골마지도 다먹을때까지 안낌니다 짜게해서 맛들으면 째설어서 짠물 우려내고 꼭짜서 묻히면 맛있는 밎밚찬 입니다!
    싱겁게 담으면 물러저서 못먹어요 ,지금여사님게서는 소금이 부족한듯보입니다!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7 일 전 +1

      싱겁게 담아도 무가 물에 뜨지 않고 공기 차단이 잘 되면 물러지지 않습니다. 조언 감사하고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수빈
    강수빈 7 일 전 +5

    저도 같은 방법으로 하는데요 추가로 소주 한컵을 부어주면 골가지도 안끼고 좋아요

  • 박인숙
    박인숙 7 일 전 +7

    무우가 물러서 못쓰곘더라고요

    • 통령할미달장
      통령할미달장  7 일 전

      무가 물 위에 뜨지 않으면 물러지지 않습니다. 김장봉투에 넣어 꼬아 놓으면 익으면서 발생하는 가스는 나오고 공기는 들어가지 않아서 무르지 않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정숙
    문정숙 7 일 전 +13

    깨끔하게 잘하셔서
    잘봅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