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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1. 0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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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386

  • 김명자
    김명자 3 일 전

    죄송해여 술먹고 진지하게 보는뎅 진짜 광고가 많이야

  • dlfma tjdrhk
    dlfma tjdrhk 3 일 전

    이분들처럼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일하시는 분들 덕분에 저희가 편하게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존경받아 마땅하시고 정말 복 받을 일들을 하시네요.

  • 마라나타
    마라나타 3 일 전

    당신은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1. 하늘의 구름들이 점점점 땅으로 내려 오고 있다. 2. 날마다 슈퍼문, 슈퍼해를 보고 있다. 3. 핑크색 하늘을 보고 있다. 4. 켐트레일(Chemtrail)을 아주 전세계적으로 밤낮아침저녁해뜨고해질 때 24시간 상관 없이 아주 미친듯이 뿌리고 있다. 5. 달이 빙글빙글 돌고 있다. 예슈아께서 아주 곧 오십니다.

    씨바이러스 - 독사뱀주사(+부스터 샷) - 사탄의표(RFID 베리치ㅂ) = 게임오버(끝)
    무조건 휴거다. 그렇지 않으면, 순교다. 끝
    씨바이러스(생물학 무기) -> 독사뱀주사(+부스터샷):바이오 텍 + 나노 텍 으로 만들어졌음(사람의 DNA 변경및 조작함), 사람을 인터페이스화시킴 -> 휴거사건 발생(예슈아께서 신부들을 대리고 가심) -> 전세계계엄령 발동(RFID 치ㅂ 시행, Health Care System 통해서 들어옴) -> 순교할 기회 -> 6G인공위성으로 토탈컨트롤함, 적그리스도의 때, 7년 대환란시기..

  • 땅불바람물마음 캡틴LEE

    희 생 ?

  • 앵두
    앵두 7 일 전 +1

    여기서도 역시 강형욱훈련사님 대단 👍멋짐

  • 고민경
    고민경 7 일 전

    남의 상처를 따뜻하게 감싸주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 길냥이
    길냥이 8 일 전

    방화복에 입은채 전신에 열기가 전해진다고 하던 소방대원의 말이 너무 와닿네요.. 예전에 집근처에 리모델링 건물에서 불이나서 지나가다가 구경한적있는데..6차선?8차선?건너였지만 그건너에서두 후끈거릴정도로 열기가 전해진적이있어서 방화복입은채 엄청뜨거우셨을텐데 정말 고생많으셨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전국에 소방대원분들 덕에 안전히 잘살아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 소망
    소망 10 일 전

    와..두루두루 인성도 좋으시구 재주가 뛰어나시네요 화이팅

  • 하늘바라기
    하늘바라기 13 일 전

    이 영상 클립은 감동이 있네요. 보면서 저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타인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그러다 갖게 되는 상처들...어쩌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상처가 있는 분들, 그리고 그 상처를 치유해 주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 가나다
    가나다 15 일 전

    💖👏🏻💖👏🏻💖👏🏻💖👏🏻💖👏🏻💖👏🏻💖👏🏻💖👏🏻💖👏🏻💖👏🏻💖👏🏻💖👏🏻💖👏🏻💖👍🏻💖👍🏻💖👍🏻💖👍🏻💖👍🏻💖👍🏻💖👍🏻💖👍🏻💖👍🏻💖👍🏻💖👍🏻💖👍🏻💖

  • Rosie
    Rosie 17 일 전

    멋지다 의사선생님 이런분들이 많았으면

  • Kiwon Seo
    Kiwon Seo 17 일 전

    오! 피부색 타투도 있는지 몰랐네요

  • 솔리
    솔리 17 일 전

    분명히 주의사항,경고,위험하니 하지말라는데에 무모하게 놀다가 구조대원 부르는건 목숨값내고 신고하는것으로 바껴야됨. 구조하다 저세상 가시면 징역보내는 처벌 생기길. 진짜 구조 필요한 생명 위해서라도

  • 신유
    신유 18 일 전

    멋쟁이 시네요 가디건도 멋지고 유디 장례식 복장

  • 레이나김
    레이나김 18 일 전

    30퍼 이상의 화상을 입으신 소방관분의 희생덕에 많은 생명이 무사히 구조됐을겁니다. 이런분들의 희생이 당연시 되어선 안되는데.. 소방관분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 Yeahjin Kim
    Yeahjin Kim 19 일 전

    소방관님들의 처우개선이 좀 더 되었음 좋겠습니다. 목숨을 걸고 하는 직업인데 나라에서 좀 더 많은 지원과 혜택이 있었음합니다.

  • Say my name
    Say my name 19 일 전

    소방관님 감사합니다

  • Corgi DOG
    Corgi DOG 19 일 전

    근데 남의 상처를 몰라주세요 라고 하는 분이 왜 나오자마자 정장 지적을 하고 넥타이 지적을 하고 외견 지적을 하시나요? 농담이라기엔 상대가 무안할 뿐인데 ...

  • 백승기
    백승기 21 일 전

    여기 어디에요 저도 상처가 많아서요
    타투를 받아 보고싶어요

  • ㅇㅇ
    ㅇㅇ 21 일 전

    소방관은 출동횟수로 월급줘야됨

  • 수시아
    수시아 22 일 전

    남의 상처에 관심을 갖지 마라.
    그 말이 너무 깊이 다가오네요.

  • S아지
    S아지 22 일 전

    남들이 보기엔 영광의 상처라고 생각하는데.. 자신에겐 아픔이엇다.. 다시생각하게 되네요

  • suk min
    suk min 22 일 전

    오호 멋있음 그 상처가 아물고 흉이 되고 시간이 흐르고 지나도 아물지 않은 마음의 고통 정말 보여지는것 이상의 아픈이라는 말씀에 울컥했습니다

  • G딩쓰
    G딩쓰 23 일 전

    제목만 봐도 멋있으십니다♡

  • jinsim
    jinsim 23 일 전

    미국 어린이들이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 질문을받으면 1순위가 소방관.국민의 영웅.고생 많으십니다!

  • 쟁쟁
    쟁쟁 24 일 전

    합법적 타투..ㅎㅎ 의사가직접해주는타투

  • 달달표범
    달달표범 24 일 전 +1

    어떻게 상처가 훈장이 될 수 있어요..
    화상은 흉터만 아니라 평생 상처와 고통을 수반합니다..
    약으로도 조절안되서 밤새 끙끙 고생하시다가 오시구요
    구축이나 절단으로 수많은 수술과 장애로 힘들어 하세요
    가족때문에 힘든 내색 못 하겠다면서 그저 혼자 삭히시기도 합니다.
    제발 훈장이다 영광이다 그러지 말아주세요.
    제발 왜 다쳤냐고 물어보지 말아주세요.
    특히 아이들 다치면 부모책임이다 그러시는 어른들 계시는데
    그 아이들이 어떻게 다쳤는지도 모르시면서
    그러시면 부모나 가족이 얼마나 상처인데..

  • 그러니까
    그러니까 26 일 전 +1

    제가 말하려는게 절대 소방공무원 까내리는글이 아닙니다.
    소방공무원들은 그래도 순직하시면 국립묘지에 묻히지만 우체국집배원들은
    그렇지 않아요 업무량이 많아서 돌아가시는분들도 되게 많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택배회사들이 많아서 우체국집배원도
    그냥 택배기사로 보는 사람들이 많죠.
    예전에 자건거타고 등기편지 배달할때랑
    집배원보는 시각이 완전다르고요. 집배원도
    같은공무원으로 일을하지만 대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명절에 택배대란나면 그날들어온
    택배 고객집에 배달다되게 하려고 밤12시까지 배달합니다. 근데 고객님들은
    자는데 깨웠다고 머라고 하십니다. 맞는말이죠. 그래도 한편으로는 그늦은시간까지 배달하는 집배원 허탈할수
    있습니다. 생물이고 오늘 도착 못하면상할수도 있기에 최선을 다하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집배원은 국립묘지에 안묻힙니다. 집배원도 대충배달하는 사람도
    있긴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집배원이 대부분입니다. 1년에 심정지로 돌아가시는
    분이 소방관님들 순직하시는 숫자만큼 많습니다. 우체국집배원들도 여러분곁에서
    일하는 공무원이고 예전처럼 좋은소식(손편지)보다 나쁜소식(법원등기,자동차딱지,지방세,자동차세)을 많이 전하기는 하지만 마주하실때
    친절한 인사정도는 했으면하는 바램이네요.
    참고로 전 우체국집배원하다 6년전에
    퇴사한 그냥 일반인 입니다.

  • Jae Cheol Kim
    Jae Cheol Kim 28 일 전

    저분 엄청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

  • 장경화
    장경화 28 일 전

    유키즈 피디님 우리 주의엔 너무너무 알리고픈 산부인과 의사 심상덕 님도 한번 모셔 드리면 안됄까요 병원이 폐쇠됄까봐 엄마들 걱정이 큽니다 휼륭한 실력과 존경받을분이십니다 많이 알려졌으면 바래봅니다 응원합니다

  • 쫑일상
    쫑일상 28 일 전

    아름답다

  • ●
     29 일 전

    11:55 정말로...영광의 상처, 훈장이라는 건 본인이 그렇게 생각해야 맞는거지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남들이 마음대로 떠들어대면 오히려 더 마음이 아플 듯 합니다..

  • Seul Oh
    Seul Oh 개월 전

    닥스훈트견주로써 공감....ㅋㅋ

  • 병신만보면우는새

    의사만 타투해야 한다고 밥그릇잡고 계시더니 똥타투로 돈벌이 안되시니 깨시민인 의사 납셧네 ㅋㅋㅋ지금 미대출신 타투이스트한텐 명함도 못내미시던데 ㅋㅋ그래서 그런지 타투이스트 사이에서도 유명하긴하지 타투 못하기로 ㅋ

  • 흑찌롱
    흑찌롱 개월 전

    와 합법 타투이스트!

  • 일월이다
    일월이다 개월 전

    진정한 의사시네요

  • 이소윤
    이소윤 개월 전

    멋지시다 ~~~^^

  • hong seoyeon
    hong seoyeon 개월 전

    16:48 에 나오는 노래제목 뭐예요?

  • samji8183
    samji8183 개월 전

    first in!! lost out!! 진짜 눈물나는 말이네

  • 제나뒤
    제나뒤 개월 전

    9.11 타투이야기 나오고 바로 눈뭁터졌네

  • Ka Young Lim
    Ka Young Lim 개월 전

    의사 타투이스트, 우리 사회에 참 필요한 존재네요.

  • 멈춰
    멈춰 개월 전 +1

    타투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 영상을 보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곰세마리
    곰세마리 개월 전

    어렸을 때 왼쪽다리 성인되서 왼팔 화상.
    안 겪어 보시면 몰라요.
    남들의 시선.ㅠㅠ 너무 힘들다는 거ㅠㅠ
    남의 상처 진짜 모른 척 해주세요.
    1초의 시선이 너무 힘들어요.ㅠㅠ

  • 행복하자
    행복하자 개월 전

    6:42 아.. 여기서 눈물이 핑 도네요ㅠㅠ

  • Top TV
    Top TV 개월 전

    의사선생님 너무 멋지세요👏👏👏👏👏👏👏👏

  • 닝겐지나가는
    닝겐지나가는 개월 전

    와 참된 타투다 진짜

  • 라인하르트
    라인하르트 개월 전

    유퀴즈 보면서 가장 감동을 느끼고 많은 눈물을 흘린거같습니다.
    우리는 항상 자신의 인생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직업을 가지는데 내가 아닌 타인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본인의 것을 걸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 일들을 하시는 군, 경, 소방관 등의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직업이라는 단어가 초라해질 만큼 숭고한 일이라고 항상 생각하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과연 나는 그보다 많은 돈을 준다고 한들 나서서 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생각에 순간 망설임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그리고 이미 본인의 행복과 미래가 보장된 상태에서 미국에서 유학을 하면서까지 공부하시고 그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의사 겸 타투이스트 조명신님께도 존경을 표합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 우리나라도 이런 말을 누구든 남 눈치 안보면서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ㄱㄴㄷ
    ㄱㄴㄷ 개월 전

    강원도 산불날때 ᆢᆢ생각하면 아직도 울컥해요
    고딩아들이 수련회를 갔는데
    선생님번호로 단체 비상문자로 연락와서 급히 오는길이라고ᆢ
    아이가 돌아 올때까지 얼마나 가슴을 졸여는지 ㅠㅠᆢ
    돌아와서 얘기들어보니 우리애가 간곳은 불난곳에 떨어진곳이긴했는데
    당시 봄이라 아마 여러학교서 강원도로 수련회 갔던듯요 가까이 있던 애들과 선생님 또
    그 해당마을에 살았던분들은 얼마나 두려웠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ᆢ소방공무원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ᆢ

  • yk j
    yk j 개월 전 +1

    와 저 뉴스 생각난다. 끝없는 소방차의 행렬.. 진짜 뭉클 했었는데

  • cherry
    cherry 개월 전 +2

    가장 존경하는 분들이 소방관입니다.
    감사합니다~♡

  • 권순미
    권순미 개월 전 +2

    눈물 난다.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네요.
    하루 하루 노력하고 의미있게 살아야겠어요.

  • 이연천
    이연천 개월 전

    저는 군인 헌병 ebc981기 나온 사람입니다. 요즘 넥플리스 dp나오는데 헌병 자살률이 군인 중에 굉장히 높싶니다. 그런거 한번 생각해주세요.

  • 달이 예쁘네요
    달이 예쁘네요 개월 전

    아토피가 있는 사람입니다
    제발...상처나 흉터를 보고 아는 척 하지 말아주세요
    본인들에게는 한 번의 걱정어린 말들이겠지만
    당사자에겐 평생동안 달고다니는 해명입니다...

  • slow rain:::::
    slow rain::::: 개월 전

    피부색 타투라니요!
    우리엄마도 손등에 백색증있어서 안타까웠는데....있는줄 알았으면 진작에 해드렸을것을!
    지금은 연세가 84세시라 어떤 반응하실지...
    일단 여쭤봐야겠어요.
    의사선생님께서 재치가 좋으시고 봉사마인드가 있으셔서 너무 멋지시네요.
    아내분과 행복하세요~~♡

  • j im
    j im 개월 전

    ..............................................................................ㅜ.................................................................................ㅠ.................................................................................................................... ...

  • 오복간장
    오복간장 개월 전

    저희집앞이 소방서에요 항상삐뽀 소리나서 하루에도 계속시크럽다고했는데 많은사람들위해 고생이 많네요

  • JJ Y
    JJ Y 개월 전

    무니 넘 기여웡

  • 으유유
    으유유 개월 전

    공무원이 타투해도됨 ㅋㅋㅋㅋ?

    • Soul utioN
      Soul utioN 개월 전 +1

      옷밖으로 보이거나 불쾌감 주는 디자인아니면 상관없음

  • 준이야
    준이야 개월 전 +1

    타인의 생사에
    그 기억이 떠올라
    울컥 하시는거 보면…
    소방관이란 직업은 진짜
    사명감이외에 다른 빛남이 있는거 같네요.
    당신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 삐삐
    삐삐 개월 전

    정말 멋진분이시네요ㅎㅎㅎㅎ
    근데 죄송하지만 (짧은머리버전) 방시혁PD님
    닮으셨네용....ㅎㅎ

  • 금수
    금수 개월 전 +1

    자연 앞에서 인간은 나약하다는데 그 자연 중에서도 지독한 불길이랑 싸우는 소방관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 스키러버
    스키러버 개월 전

    의술의 고귀하고 숭결한 힘
    당신의 고귀한 노력에 감사를 표합니다

  • 류재형
    류재형 개월 전

    조명신 원장님 유튜브에서 이렇게 뵈니 무척 반갑습니다 ^^ 원장님 작품이 제몸에도 3개 있는게 뿌듯합니다

  • 토너세람
    토너세람 개월 전

    명언이다

  • YW Nam
    YW Nam 개월 전

    세상을 밝히는 분들이 참 많네요.
    감사함도 느끼고,
    과연 나는? 하고 부끄럽기도 하네요.

  • -윤새
    -윤새 개월 전

    대한민국 소방관님들 밑 전쟁같은 이 시국 최전방에 계신 의료진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본인들이 가지고 계신 무게만큼 저도 감사하고 존경스러움을 지고 지내겠습니다 항상 매순간 늘 언제나 감사합니다

  • _시율
    _시율 개월 전

    친구가 저기 강원도에 살았어요...그런데 저날 친구가 나 좀 살려달라면서
    우리집 불붙을수도 있다고 막 엉엉 울면서 전화하는데..진짜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어서 발만 동동 구르면서 애타게..내 친구좀 살려주세요..이러고 있을찰나에 행렬뉴스보고 친구한테 좀만 기다리라고 집안에 있지말고 최대한 안전한곳에 나와있으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는 다행히 나갈려는찰나에 구조가 됬고 지금은 안전하게 잘 살구있슴다
    [친구집은 불이붙은 산 가까이 전원주택이였습니다..]

  • 이강호
    이강호 개월 전 +1

    소방차 행렬을 보던 장면이 뭉클하네요 그걸 봤을 속초 소방대는 얼마나 든든했을까 😭

  • Helena
    Helena 개월 전

    주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왔는데 굳이 와서 건드리지 말고 그냥 지나가라. 사람들이 남의 상처를 너무 가볍게 생각한다고. 나는 정말 트라우마로 남아서 간혹 관련된 얘기만 들어도 여전히 벗어나지 못했는데.. 남들은 모르니까… 유퀴즈 보면 머리 속으로 생각하고 느꼈던 것들을 다른 사람의 말로 들으니까 더 확고해지고 공감 받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참 좋다. 마음이 따뜻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