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부터 봉정암, 지리산 칠암자 순례길까지 백두대간을 따라 펼쳐지는 항공 순례! '하늘에서 본 암자’ (KBS 2017050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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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2. 05. 07.
  • KBS스페셜 '하늘에서 본 암자'
    남해 보리암부터 설악산 봉정암까지...
    백두대간을 따라 펼쳐지는 항공 순례.
    인간의 시선을 넘어 하늘의 시선으로 산정에 홀로 서 있는 외딴 암자를 찾아가는 사색의 여정.
    그 길에서 바람의 세월과 나무의 세월, 인간의 세월을 본다
    ■ 남해 보리암부터 설악산 봉정암까지_ 천년고찰 순례길
    석가탄신일을 맞아 유서 깊은 국내 암자들을 항공 순례하면서 백두대간의 절경과 우리 국토의 깊은 숨결을 만난다.
    우리는 이 땅에 무엇을 일궜고, 무엇을 추구했으며 어떤 여정을 통해 오늘에 이르렀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남해의 일렁임으로부터 내륙을 거쳐 설악의 능선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일부가 된 천년 고찰을 찾아가는 사유의 여정,
    그리고 암자에 은거하는 노승의 담담한 가르침을 통해 우리 마음의 여백을 채워가는 동행을 시작한다.
    ■ 하늘에서 본 지리산 칠암자 순례길
    사람들이 순례자의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올랐을 지리산 다락엔 까마득한 벼랑에 매달린 다섯 암자와 소박한 두 절집이 있다.
    도솔암, 영원사, 상무주암, 문수암, 삼불사, 약수암을 거쳐 남원 실상사까지...
    하늘에서 바라본 구도의 길 지리산 칠암자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 자연의 품에 안긴 연꽃의 형상들, 암자(庵子)
    1.600년 전인 삼국시대에 불교가 전래된 후로 암자는 하늘과 땅, 바위와 물, 바람과 빛이 조화를 이룬 경승지에 자리 잡았다.
    연꽃잎처럼 솟은 산봉우리들이 암자를 감싸고 있는 연꽃 형세를 발견하기 위해선
    인간의 시선이 아닌 자연의 시선, 깨달음의 시선이 필요하다.
    항공샷을 통해 하늘의 시선으로 오세암, 봉정암 등 산속에 피어난 연꽃 형세의 암자들을 만난다.
  • 엔터테인먼트

댓글 • 356

  • 박경숙
    박경숙 13 일 전 +44

    근심걱정이 사라질 절경이로다.
    2022년 5월 눈부시게 아름다운 계절의 탄신일을 맞이하신 부처님 봉축 드립니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멈추게 하시고 통증으로 아픈사람들의 통증믈 멍추고 쾌차하여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하고.
    코로나로 인하여 소ㆍ상공인ㆍ구직자들 모두 웃을수 있도록 광명의 영광을 주세요.

  • 마음
    마음 14 일 전 +53

    이렇게 수준 높은 프로 ㅡ
    제작하신분들 노고에 새삼 감사드립니다ㅡ

  • 권이
    권이 14 일 전 +52

    참으로, 따뜻한 영상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이 더없이 편안해지는 순간입니다.

  • Yeun J
    Yeun J 17 일 전 +181

    영상 정말 넋을 놓고 봤어요. 새삼 집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나라 풍경들을 볼 수 있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 엄옥례
      엄옥례 7 시간 전

    • C K
      C K 16 일 전 +4

      가서 후라이 해 먹으면서 사세요~~~~

  • lar
    lar 15 일 전 +60

    우리나라 정말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민족의 정기를 유지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 김을성
    김을성 11 일 전 +12

    불자로서 못가본 절을 볼수잇어서 참 좋앗습니다. 우리나라의 웅장한 산세가 훌륭하고 산골 짜기에 암자 절들이 하나같이 맘이 편안해지는듯 하군요. 좋은 프로에 감사드림니다.

  • Peter Kim
    Peter Kim 10 일 전 +8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미국에서 40년 산 사람으로서 넋을 잃고 보았습니다. 영어 자막이 있는 버전이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 alice k
    alice k 18 일 전 +96

    와..... 한국에 있었을때 이 영상을 봤었으면 찾아가봤을정도로 너무 멋지네요. 어떻게 지어진것인지 신기하고 웅장하면서 멋있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이런영상이 더욱더 나오면 좋겠네요

    • 올래
      올래 10 일 전 +3

      갓바위는 진짜 뭔가 성스러운 곳입니다

    • 의원야무진
      의원야무진 15 일 전 +2

      같이 가요

  • CircuitBoard
    CircuitBoard 18 일 전 +137

    촬영감독님과 조종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po popong
      po popong 10 일 전 +1

      @바보들은말걸지마라 드론은 조종사 없이 지혼자 움직이겠냐? 심지어 이 촬영은 진짜 헬기 띄웠네.

    • ? ... ! 눈앞○
      ? ... ! 눈앞○ 10 일 전 +1

      @바보들은말걸지마라 마음을 곱게써야 고운세상에 다가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찌 그리 말을 마구..
      헬리콥터 뜬 거 못 봤어요 🤔

    • Aslan
      Aslan 11 일 전 +1

      @CircuitBoard 아 그렇네요

    • CircuitBoard
      CircuitBoard 11 일 전 +1

      @Aslan 35:48만 봐도...

  • 산속의 섬
    산속의 섬 18 일 전 +101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중생들에 소망했던 일들이
    부처님의 자비로 온누리에
    광명이 비췄으면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 두두심
    두두심 12 일 전 +17

    찰영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귀한영상 너무고맙습니다

  • 정지운
    정지운 13 일 전 +15

    우리강산 절 문화 정말 멋 스럽습니다. 촬영하신분 고생많네요 ^^

  • 키다리Mr킴
    키다리Mr킴 18 일 전 +82

    어떻게 저런 절벽에 암자를 지었을까? 놀라움을 감추고 좋아요 꽉꽉 누르고 갑니다***

    • ᅦᅦᅦ
      ᅦᅦᅦ 5 일 전

      @바람따라 지양인데 오타나신 것 같아요 ~ !!

    • ᅦᅦᅦ
      ᅦᅦᅦ 5 일 전

      좋은걸 보고 배워야 발전하는게 문화사대주의로 가자는건 도대체 뭔 미친소리죠문화사대주의가 좋다는 건 첨 들어보네요 지금 님 말고 다른 분들 보니까 자문화중심주의는 전혀 아닌 것처럼 보이고 그저 칭찬을 하는데 굳이 문화 사대주의적 말을 해야할까요 .. 그리스 메테오라 수도원 당연히 엄청 장관이긴하죠... 그니까 우리 문화나 다른 문화나 다 극단적이지만 않다면 존중좀 하라고요

    • ST D
      ST D 9 일 전

      @Osurkra 무식이 철ㆍㆍ
      어찌 한국 불교 사찰이 저런곳에 세운것인지도 모르는
      ᆢ안습ㆍ
      초딩군

    • ? ... ! 눈앞○
      ? ... ! 눈앞○ 10 일 전 +2

      @Osurkra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참으로 의아하지 않을 수가 없소
      어찌 그리 한심한 소리만 하고 있소
      부디 눈을 똑바로 뜨고 정신 차려서 국민의식을 제대로 갖추시기 바라오
      자네 같은 사람이 많다 보면 금방 식민지 될 확률이 높아요
      내가 답답해서 비록 듣기 싫은 소리를 했지만😅
      진심으로 멋진 국민이 되시길 바랄 뿐입니다👍😊
      세계 어느 곳에 가더라도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의식으로...🙋‍♀️

    • 바람따라
      바람따라 11 일 전

      @Osurkra 보고 배워서 우리도 대국이 되자.단 사대주의는 지향해야지.다른나라를 부러워 할지언정 우러러 보는건 아니지요.

  • 전순옥
    전순옥 17 일 전 +48

    역시 KBS 입니다
    끝까지 시청잘했습니다
    우리가
    잘모르고 있든 암자 명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파짜고니야
    파짜고니야 15 일 전 +18

    한국에 한평생 살면서 꼭 건강한 신체와 정신이 깃들어 있을때 가보고 싶어지네요,,

  • 산마을
    산마을 17 일 전 +52

    마음이 편안해지는 다큐입니다. 감사합니다.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임정희
    임정희 17 일 전 +32

    정말잘봤습니다 제작하신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리 진
      예리 진 3 일 전

      너무 수고하셨어요 저희들이 못갑ㆍㄴ절 글디고 보고만있음 눈이 먹먹하여지고요 이촬영하신분들 너무너무 수고했어요
      이제 감사 합니다~^^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moslow 모슬로
    moslow 모슬로 15 일 전 +20

    25:12 멋진 장면 같습니다. 우측 석탑 옆에 멈춰 서 뭔가 집중하시는 분, 중앙 계단을 지나 들어오시는 스님들, 좌측 뛰어다니는 아이들(아이와 어른?). 우연히도 한 장면에 담겨 조화롭습니다. 3가지 정중동(靜中動)이 재미있네요.

  • Glue_j Kim
    Glue_j Kim 17 일 전 +26

    부처님이든 예수님이든 중요한건 서로를 증오하지 말고 사랑하자 이거 아니겠습니까... 영상 참 멋지고 따뜻합니다 ㅎㅎㅎ

    • 허만대
      허만대 14 일 전 +2

      @준이맘 ㅣ

















      ㅣㅣㅣㅣ1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Heling Liu
    Heling Liu 10 일 전 +3

    세상에 ~~ 아름답고 경건한 마음이 일어서 ..뭐라 표현해야 할지요. 꼭 가 보고 싶습니다

  • 박???
    박??? 18 일 전 +65

    오랫만에 다큐다운 영상으로 제작되여 끝까지 감사하게 잘 시청하고 갑니다..^^

  • 최범순
    최범순 18 일 전 +42

    사성암 몇년전 다녀왔어요 정말 뜻깊었네요 부처님의 가르침 깊이 새겨서 좋은 마음가짐으로 살아갈려고합니다

    • ST D
      ST D 12 일 전 +1

      부처님 가르침은 곧 자비ᆢ
      실생활서 배려심입니다ㆍ
      먼데서찾지 마세요

    • 히히
      히히 15 일 전 +4

      3월초 사성암 다녀왔는데 정말 아름답고 감동이었습니다

    • 신정분
      신정분 16 일 전 +3

      다시한번 재방 해주세요 꼭 다시 보내주세요

  • 주학자
    주학자 13 일 전 +6

    감동입니다.불자로서
    깊은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이날만기다렸다
    이날만기다렸다 14 일 전 +13

    도솔암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 잘 났는데 서로 다투지 않는 무등산 규봉암, 속리산 상고암 마애불, 설악산 봉정암에 가서 두손 모아 기도하는 관음보살 바위처럼 한반도의 통일의 염원을 기원하고 싶어집니다. 울림을 주는 영상 감사합니다. 꾸벅!

  • Crown
    Crown 12 일 전 +5

    알수없는 알고리즘이 이곳에 닿았다... 넋을 놓고 한시간을 지켜보다

  • 자운영 도
    자운영 도 14 일 전 +8

    오랜만에 아주 유익하고 좋은 다큐 잘봤습니다

  • SANTA CREW TV
    SANTA CREW TV 일 전 +1

    정말 너무 아름답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ㅠㅠ 감동적이네요!!!

  • 화양연화
    화양연화 10 시간 전

    최고 중에서도 최고의 다큐멘터리네요.
    방송시간이 제한되어있어,미처 담지못한 암자들도 꽤 있을듯합니다.
    감명깊은 방송,잘봤습니다.

  • 산도깨비
    산도깨비 5 일 전 +1

    불자는 아니지만 산을 오래 다니다 보니 서너군데 빼고는 거의 다 가봤지만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더 좋으네요.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이렇게 한눈에 편히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 Diva English
    Diva English 16 일 전 +12

    KBS 다큐 세계 최곱니다!!!!

  • 이주희
    이주희 11 일 전 +4

    영상 너무너무 멋져요 👍🏻

  • Cheol Gi
    Cheol Gi 17 일 전 +20

    이야... 진짜 좋은 터에 암자가 자리잡고있네요. 저기서 수련하면 분명 도시 속에서 수련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일테이지요. 모두가 수련하여 부처님과 같이 되는 세상에 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톨릭을 믿어서 예수가 신이라고 믿지만 그래도 예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도에서 중국을 통해 들어온 석가의 가르침을 많이 공부하지않았습니까... 저는 불교적으로 믿음을 수련하지는 못하여 잘 알 지 못하지만 분명 일생을 살아가는동안 성불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예수님을 통해 기도드리며 영혼을 다잡는 것은 일맥상통하는 것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싼타는썩이86
    싼타는썩이86 18 일 전 +25

    등산하면서 한,두번씩 가본것인데
    깊은 뜻을 알고보니 마음이 참 편안하고 행복해 지네요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윤순 정
    윤순 정 12 일 전 +6

    KBS 라 촬영해 보여주시는 군요 !!! 심신힐링 되네요 !!!! 감사합니다

  • sun flower
    sun flower 14 일 전 +12

    영상을 보면서 오랜만에 힐링하네요.kbs제작진여러분 감사합니다

  • J.Y. Kim
    J.Y. Kim 18 일 전 +24

    좋은 방송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 응애
    응애 17 일 전 +10

    좋은 영상 항상 감사합니다. ♡♡

  • 들판
    들판 14 일 전 +6

    아름다운 금수강산 입니다
    멋진 영상 감사드립니다

  • sun
    sun 14 일 전 +6

    눈물나는 광경입니다 가보고 싶은곳이 많군요 좋은영상 감사드려요^^

  • 신차철
    신차철 11 일 전 +3

    이보다 멋찜 아름다움이 어디에 또 있으리오♡♡

  • 김스카라무슈
    김스카라무슈 9 일 전 +2

    한눈에 빠져 버렸습니다
    너무나 멋진 촬영이네요

  • gi ya
    gi ya 18 일 전 +25

    너무 좋은 다큐네요.... 영상화질만 올려서 다시 방송해도 좋을듯 합니다.

  • 루나솔라
    루나솔라 18 일 전 +25

    전국의 유명한 암자여행 정말 좋네요
    답답한 마음 잠시 내려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용완
    정용완 13 일 전 +4

    향일암 사성암 보리암 수십번 가봤는데 너무 좋아요~일출을 함보시길 추천합니다 👍

  • 마린고래
    마린고래 10 일 전 +3

    유투브의 순기능이네요 제작해주신 여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행복한 53분이었습니다. _()_

  • 산새
    산새 10 일 전 +3

    아름다운 사찰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학윤창
    학윤창 11 일 전 +3

    삶을떠나 힐링이되네요
    시청하게되 감사합니다

  • J kim
    J kim 13 일 전 +3

    KBS 감사!!!
    절구경 정말 멋집니다 👍

  • 김봉숙
    김봉숙 3 시간 전

    와우~내가 다녀온 칠암자
    도솔암-영원사-상무주암-문수암-삼불사(비구니스님)
    약수암-실상사 도솔암식혜맛은 잊을수가 없어요 걷는 동안 아름다운 자연에 감사했습니다

  • 황진호
    황진호 13 일 전 +4

    고생안하고 멋진곳을 구경 잘 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시청료가 아깝지 않군요~^^

  • 김미숙
    김미숙 10 일 전 +2

    너무 아름답고 경이로워요
    암자들을보니 맘이 편해요

  • 권영순
    권영순 11 일 전 +2

    산사여정 좋은 프로그램 지리산의 산사를 지리산의 풍경과 스님들의 수양공부를 진솔한마음수행공부와 극락정토의 길을 밝혀주신산사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 p o
    p o 15 일 전 +10

    와 확실히 요즘 유튜브 영상만 보다가 보니 방송국 퀄리티를 다시 느끼게 되는 영상이네요ㄷㄷ

  • real수컷
    real수컷 18 일 전 +20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아름다움의 극치며
    지극정성의 종교성도 봤습니다.
    참 좋은 프로그램입니다.감사합니다.

  • 윤순 정
    윤순 정 12 일 전 +6

    외화도 없는 나라에서 해외여행가 낭비할 필요없어요 !!! 내나라 내땅이 최고죠 !!!얼마나 아름다운곳이 많은데요!!!!국내여행가 한국 여행 경기도 살립시다 !!!!일제치하에서 목숨걸고 독립운동해 되찾은 나라에요 !!!!

  • ? ... ! 눈앞○
    ? ... ! 눈앞○ 10 일 전 +2

    *어리석은 자들의 비난이나 칭찬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지혜로운 자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칭찬 한다면 그것은 새겨 들어야 하느니라 *라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오로지 비난만 받는 사람이나 완전히 칭찬만 받는 사람은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고
    현재에도 없다🙏

  • 시골의소리tv
    시골의소리tv 17 일 전 +10

    와 진짜 멋지다 가보고 싶다

    • 鈴木玉連スズキオクヨン
      鈴木玉連スズキオクヨン 15 일 전

      @준이맘 끝까지 누구탓이라 동정보다 일하세요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오정수
    오정수 11 일 전 +2

    귀한 영상 제작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김정숙
    김정숙 17 일 전 +14

    멋진 영상 올려주셨어 감사합니다
    보리암 사성암은 가본곳인데 지리산 칠불암도 좋았는데 많이 다녀봐야 겠읍니다

    • 鈴木玉連スズキオクヨン
      鈴木玉連スズキオクヨン 15 일 전

      @준이맘 남편부터 잡아요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박구한
    박구한 10 일 전 +2

    정말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최근 문화재 답사중인데 참고가 됩니다.

  • ccmc주식요리사
    ccmc주식요리사 4 일 전 +1

    부처님 오신날에 kbs가 멋진 촬영을 했네요^-^너무 잘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깨달음을 얻는 장소가 많네요.전국의 모든 지역에 있네요^-^아주 잘보았습니다^-^

  • 손오공
    손오공 11 일 전 +2

    아주 멎진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늘에서본 우리나라 절 멎저부러 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히히
    히히 15 일 전 +3

    저번주 중앙암 다녀왔습니다 이 프로그램 보시는분 꼭 다녀 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은해사 뒤로 인종태실 등산로로 가시면 인적없고 조용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여정입니다

  • ys k
    ys k 15 일 전 +5

    와…… 정말 아름답네요…

  • hamjii
    hamjii 18 일 전 +13

    브라보네요 ! 정말 좋은 기획, 그림의 명다큐 감사드립니다.

  • 李智媛
    李智媛 14 일 전 +3

    한국에 들어가면 꼭 찾아가겠습니다。항상 그리운 내 나라~

  • 이현숙
    이현숙 14 일 전 +3

    이렇게아름다운전국의사찰볼수있어
    고맙습니다
    너무멋찐여행을안방에서했네요
    잔잔한해설과함께
    몰랐던상식과지혜들
    눈을뗄수가없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SAM PARK
    SAM PARK 18 일 전 +21

    제목에서부터 웅장함이 ㅎ ㄷ ㄷ ㄷ
    항상 감사합니다 ㅅ ㅅ ㅅ

  • 송민재
    송민재 12 일 전 +3

    아름다워요 굿~❤

  • 찔레꽃
    찔레꽃 13 일 전 +2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의 애씀으로 이렇게 좋은 영상을 편히 볼수있어 죄송하기도하고 감사하기도합니다

  • 올래
    올래 10 일 전 +3

    너무나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깃바위 가보고싶다 ᆢ뭔가 그리운 절 ᆢ소원성취의 염원 때문인가ᆢ

  • 허우용
    허우용 15 일 전 +5

    영상. 뜻깊게잘보고~~~
    구독찍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박선순
    박선순 11 일 전 +2

    다.~~~가본 사찰인데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새롭네요.저는그냥 사찰순례였나봐요.설명과 함께 둘러보니 더와닺고.다시 가봐야할것같아요.

  • 금련화
    금련화 11 일 전 +3

    관세음보살님은 부처가 될수 있슴에도 중생을 제도하시고 구제하려 보살로 머무르시는 분을 말씀하십니다.

  • 김지영
    김지영 8 일 전 +2

    엄마가 평소 좋아하는 다큐일텐데 같이 보지못해서 정말 아쉽네요. 그래도 엄마 생각하면서 보고있어요. 마음도 편해지고 멋진 영상 감사합니다.

  • 박용삼3527
    박용삼3527 18 일 전 +9

    멋진 영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호 백
    상호 백 9 일 전 +2

    훔~#힐링이 따로없네요 아침부터 좋은마음갖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 jalnuri
    jalnuri 11 일 전 +2

    아름다운 영상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정순
    이정순 7 일 전 +1

    앉자서 편히볼수있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림니다 봉저암 보리암 가본지 꽤오래되었네요 새삼감회가 새롭습니다

  • 유은미
    유은미 16 일 전 +5

    멋진 영상 최고네요^^
    산속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암자. 기회가 된다면 꼬옥 다녀오고 싶네요.ㅎ
    감사합니다

    • 유은미
      유은미 15 일 전

      @준이맘 희망을 잃지 마세요^^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은미님..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난초Iris
    난초Iris 16 일 전 +4

    정말감사합니다
    좋은곳을 보여주셔서.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남희
    남희 11 일 전 +2

    응원합니다 ^.^

  • 범자재
    범자재 12 일 전 +2

    감사합니다~♡

  • 석주연
    석주연 17 일 전 +5

    명작품 거듭 거듭 잘 보겠습니다.감사드리며...^^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이재봉
    이재봉 18 일 전 +9

    지구 위성 생성 이래 수십억년을 거쳐 오면서, 우리 강산은 참. 아름다운 비경으로 변해온 것 같습니다.
    산천 곳곳에 사찰과 암자. 마애석불이 계시니 불국정토가 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개인적인 종교를 떠나서).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항공촬영순례단및 해설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멋진 영상인 것 같습니다~~

  • 힐링하는날 🗺 Travel

    정말 멋있습니다 👍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태백유도체육관

    성우님 세월이 많이 흘렀어도 목소린 아직도 그대로시네

  • 풍경
    풍경 7 일 전 +1

    몇 암자를 빼고는 모두 순례를 다녀온 곳이라
    감동이 더합니다
    환희심으로 순례하고 철야기도하고 했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며 그때의 기억으로 환희심이 납니다
    코로나가 해제되어 가니 다시 순례길에 올라 봐야겠습니다
    _()()()_

  • INSOO KANG
    INSOO KANG 18 일 전 +6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한국에 이런 곳들이 있었네요.
    드론 으로 내다본 절경 어마 합니다.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산이좋아라동네산꾼

    예전 산행할때 7암자 다녀왔는데 오래만에 영상으로보니 생각난다

  • 정근도
    정근도 18 일 전 +5

    천도는 깨우쳐 오신 부처님만이 할 수있습니다
    용화미륵 부처 안양 수리산 용화사 주지님......
    깨우침의 가르침을 배우도록 정진하렵니다
    ""광명의 빛이 나는 용화미륵"" 기도드립니다 🙏
    🙏산중선인 ᆢ 지리산 천왕봉에서 출발입니다

    • 정근도
      정근도 18 일 전 +3

      관악산 연주암 ᆢ 서울대학교 ᆢ 새롭게 부처가 왔네요
      좋은아침입니다 대한민국 🇰🇷 사랑합니다 🇰🇷 ❤ 🙆 ❣

    • 정근도
      정근도 18 일 전 +4

      선도스님의 설악산 봉정암 👄 입질자 👄 극락세계
      관세음보살 지금도 승僧중 크낙새도 울고 😢 있네요

    • 정근도
      정근도 18 일 전 +3

      ☆☆외설악 ᆢ 토황성폭포 320m 울산바위쪽
      일반공개로 속초쪽....
      ☆☆내설악 ᆢ 인제쪽..... 봉정암 적멸보궁 🧠뇌사리 🧠
      설악산1708m 대청봉 ... 백두대간의 등뼈이다

    • 정근도
      정근도 18 일 전 +3

      낙산사 홍련蓮연꽃암庵암자 ᆢ 의상대사 👄 입질자 👄
      해수관음상 ᆢ 의상대 ᆢ 바다의 불심 일어나라
      설악산 케이블카 외설악의 토황성폭포 ᆢ 최근에 공개를...

  • Fama Fama
    Fama Fama 13 일 전 +2

    암닭이 둥지에서 알을 품고 조는듯한 규봉암이 가장 아늑하고 멋있다. 나머지는 위태로운 바위 위에 억지로 건물을 얹은 격이다.

  • 이진학
    이진학 18 일 전 +22

    사람들은 편하게 갈 수 있는 여행지만 가면서 대한민국에 볼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대한민국은 평생 가도 다 못 갈 정도로 보고 가봐야 할 곳이 많아요.

  • 박S
    박S 6 일 전

    불자로써 행복한것은 보리암에 기도객으로 머물며 처음봐도 선하신 불자님들과 밤새 함께 기도하고 몇시간 자다 일어나 웅장하고 감동이 밀려오는 일출을 바라보고
    고속버스에서 기절해 돌아오던 기억..
    지금은 코로나로 기도객을 받지않지요

  • 훈박
    훈박 17 일 전 +5

    삼천리 금수강산이 무슨 말인지 이제야 이해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준이맘
      준이맘 15 일 전

      정말 절박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주세요
      바쁘시더라도 꼭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저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아빠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집을 나간뒤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제 막 3달 됬는데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코로나때문에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시골에 홀어머니가 연세도 많으셔서 같이 모셔야 하는 상황이고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죽으려고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월세가 5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당장 월세와 아이 중이염 치료 수술비 분유 기저귀값 조금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아이 아빠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고 갚지않아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돼어서 제 통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9OO2 1322 97411 새마을금고
      이*명 입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밍밍이
    밍밍이 18 일 전 +16

    와 제가 암자 영상보는거 제일좋아하는데 ㅠㅠ

  • 신정선
    신정선 5 일 전 +1

    우리나라 절에 많은 곳을 다니고 싶었는데 산행을 열심히 다닌 덕분에 많은 사찰 고찰 다녀서 자찬해봅니다 봉정암도 몇번

  • 팡팡
    팡팡 6 일 전

    감사합니다 능력있는 분들의 노고 덕분에 방구석에.앉아 너무 황홀한 감정을 느낍니다.

  • 산크닉
    산크닉 18 일 전 +19

    보리암 절경이네요! 좋은 날 잡아서 꼭 가봐야지 ㅋ

  • neal Ha
    neal Ha 16 일 전 +2

    🙏 산아 산아....산불에 대비하고 조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