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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1. 07. 10.

  •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역대급 장면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N회차 재생 가봅시다.
    Let's giggle, :Di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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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189

  • 별하
    별하 시간 전 +1

    우라나라 훌륭한 의료진 모든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 야클
    야클 6 시간 전

    일부 쓰레기를 제외한
    의사 간호사 그리고 모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의 말 전합니다

  • 밍밍
    밍밍 20 시간 전

    썸네일에 유느님 우시는 모습이 밈같아서 웃으면서 들어왔는데 나갈땐 울면서 나간다...

  • Chris Seo
    Chris Seo 일 전

    어엿한 의사가 되기위해, 오늘고 노력해나갑니다. Feat. 의대생

  • 쿨하게가자
    쿨하게가자 일 전

    진통제 많이쓰면 똥 못싸서 변비로 죽을거다
    진통제 단점이 변비입니다
    변비가 심해지면 약이나 관장으로도 한계가 생겨요
    실제로 저도 변비가 너무 힘들어서 통증을 그냥 참았습니다
    너무 힘들때는 쓰지만, 대개는 그냥 참게됩니다
    물론 변비 하나만이 이유는 아니지만, 얘기하자면 끝도 없으니 그중 큰 이유에 속하는 변비를 꼽아봤습니다

  • Rina Ar
    Rina Ar 일 전

    진짜 코로나 돌아다니지말자…

  • 김관철
    김관철 일 전

    유재석의 눈물은 찐이다.
    많은 예능에서 항상 유쾌한 모습과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메인MC로서 슬퍼도 눈물을 항상 참아온 유재석이 눈물을 흘린다는건 진짜 눈물인듯하다...
    다른연예인들의 눈물이 무조건 가식이라는 말은 아님...

  • 김상우
    김상우 2 일 전 +1

    코로나로 인하여 일선에서 고생 하신 의사 간호사 구급대원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Asdf Qwer
    Asdf Qwer 2 일 전

    16:10

  • Denny Sun
    Denny Sun 2 일 전

    유재석씨 진심의 눈물 그리고 100% 공감과 감동이 전해집니다.

  • 배스새끼
    배스새끼 3 일 전

    여러분들 우울증이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정신병원 갈려고 하다고 눈치보이고 쪽팔려서 못가는데 그러지말아주세요..... 그런게 쪽팔리고 눈치보이면 몸아파서 병원도 못가죠....정신적으로 아픈것도 아픈거에요 아픈걸 치료하러 가겠다는데 누가 머라하겠어요 머라하면 진짜 나쁜사람이고 못배운사람이죠 눈치고 쪽팔리고 그런거 하나때문에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병원가세요 안가면 더 안좋아질수 있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저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는데 어떤분이 제가 말한걸 말씀해주셔서 마음 바꾸고 그분과 병원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아마 그분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유튜브도 못보고 맛있는겄도 못먹고 가족얼굴도 못봤을꺼에요 제가 이런말하는 이유는 행복하게 살수있는데 그걸 못느끼고 가실까봐 글적었습니다..... 가방끈이 짧아서 잘 못적지만 이렇게라도 적어봅니다 제발 여러분들의 생명은 한분한분 정말 소중하고 가치있는 생명에요....부탁드릴게요.....

  • John Jeong
    John Jeong 3 일 전

    유재석님이 흘리신 눈물의 이유는 대한민국 국민이라서고 또... 도움이 못되서 미안한 눈물입니다... 저도 도움이 못되서 죄송합니다...

  • 아냐응
    아냐응 3 일 전

    힘들고 고되고 무서우면서 괜찮다고 하시네요.

  • 숭구리당당
    숭구리당당 5 일 전

    저도 선별진료소에서 일하고있지만 의료진 화이팅!

  • 오준호
    오준호 6 일 전 +1

    임종방, 마지막 가는 순간에 가장 끝까지 남아있는 감각이 청각이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에
    100프로 공감합니다
    2018년 11월에 우리 큰 아들 육종암으로
    보내던 그날을 단 하루도 잊을수가 없네요
    예상은 했었지만 그렇게 빨리 갈줄 몰랐는데
    마지막 말도 못하고 보낸 우리 큰 아들
    집사람이랑 교대로 병실을 지켰는데 그날은
    집사람 집에 보내서 쉬고 오라고 보냈었는데
    새벽에 갑자기 호흡곤란이와서 그냥 옆으로 쓰러져서 의식이 없어졌어요
    그때 내가 아들한데 " 아들 이렇게 가면 안된다고 말하고 엄마는 보고 가야지"라고 말했는데 그때 시간이 새벽 4시 였고 호흡곤란 왔을때 집사람한데 연락하고
    집사람이 병원에 도착하려면 적어도 1시간 반이상 걸리는 거리라 엄마 만나고 군대있는 가 동생 목소리 듣고가라고
    임종방에서 계속 귀에다 대고 말했는데
    집사람이 5시쯤에 도착했는데 그때까지
    마지막 남은 숨을 붙잡고 있었던 우리 아들
    엄마가 와서 아들 많이 힘들었지 고생했다고
    이제는 편히 쉬라고하니까 조금있다가
    마지막 호흡이 멈추던 그때를 잊을수가 없네요
    그날이후 오늘도 앞으로도 순간 순간 흐르는
    눈물은 내가 눈을 감으면 멈춰지겠네요
    이 방송 보니 너무너무 보고싶은 우리아들
    오늘도 눈물이 나는 건 어쩔수없네요

  • 짠내난다이
    짠내난다이 7 일 전

    사람은 왜죽는걸까 모든사람들이 안죽고 평생 행복하게 안아프게 살았으면 좋겠다

  • 가나다
    가나다 7 일 전

    💖👏🏻💖👏🏻💖👏🏻💖👏🏻💖👏🏻💖👏🏻💖👏🏻💖👏🏻💖👏🏻💖👏🏻💖👏🏻💖👏🏻💖👏🏻💖👏🏻💖👍🏻💖👍🏻💖👍🏻💖👍🏻💖👍🏻💖👍🏻💖👍🏻💖👍🏻💖👍🏻💖👍🏻💖👍🏻💖👍🏻💖👍🏻💖

  • 원앙은다처다부제라고

    최선과 집착을 아픈 반려동물 보호자에게서도 자주봅니다... 안락사로 고통을 줄여주는게 좋을텐데 끝까지 집에서 죽기를 기다리는 보호자들이요.

  • Han mj
    Han mj 9 일 전

    이제.우리는 아픔과 고통없는 곳 바로 유토피아에사 주사없고 약물투입이 없는 그런 세상에서 살게 되는게.맞네.yeah

  • 김플리
    김플리 9 일 전 +5

    진짜 너무 멋져요 현재 의사를 꿈 꾸고 있는 학생인데 이 영상 보고 한 번 더 의사에 대해 생각 해 본 것 같아요 저도 꼭 의사가 되어 아프신 분들을 나으시게 하고 싶어요!

  • 김병국
    김병국 11 일 전

    복받으싶시요 간호사님들 그리고 의사선생님들

  • 뿌렉
    뿌렉 12 일 전

    어디서 본거같은데 사람의 유전자는 30대부터 약해지기시작하고 40대에 죽게 설계되있는데 의학으로 계속 연장시키고 있다고 들었음

  • JOJO angel
    JOJO angel 12 일 전 +2

    특별한 직업인은 특별한 소명이 있는것 같아요! 요즘 하얀 까운이 부끄러운 의사들이 있지만 이와같은 훌륭한의료진들이 있어서 코로나도 이겨낼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입니다

  • JOJO angel
    JOJO angel 12 일 전 +1

    방사선치료 항암치료하면서 어른들을 마주하면 모두 연세가 많으신어르신들이셨어요. 어느 할머니께서 16살인 아들에게 그러셨어요 너는 어디가 아파서 이렇게 어린나이에 왔노~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제 마음이 제 눈물이 주최할수 없을 정도로 나와 화장실로 달려갔던 적이 있었어요. 아들은 현재 항함치료중에 다음달 mri 결과를기다리고 있구요! 아들의 악성뇌종양은 남자아이10대 청소년에게 많이 걸리는 치료법이 현재 한국에 없는 암이라고 합니다. 그 치료법연구를 위해 수술이후 아들은 자신에게 아픔을 준 뇌속 종양은 기증을 하였습니다

  • JOJO angel
    JOJO angel 12 일 전 +1

    아들이 너무 웃고 괜찮아엄마 하면서 새벽에 잠을 이루지못한채 퉁퉁부운 눈을 아침에 마주할때면 외로움조차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찢어지게 아프네요 그래서 저는 이전처럼아들앞에서 많이 웃고 아무일이 우리앞에 없었던것처럼 보낸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 꿈일꺼야~라고 말하는 아들에게

  • JOJO angel
    JOJO angel 12 일 전 +1

    제 아들은 수술 그자체를 받아들이고 인내하기에도 힘들었기에 질병의 이름을 말하기가 힘들었지요..그러나 17살 아들에게는 폰으로 검색을 하여 의사선생님이 어렵게 말씀을 안해도 알아버리고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아플때 무한도전으로 웃으면서 버티고 지금도 버티고 있지요~ 무한도전팀을 너무 만나고 싶어해요~유재석씨~

  • 김지민
    김지민 12 일 전

    저도 초등학교 6학년때 아버지께서 암으로 돌아가셨었어요 비록 어린나이이고 철없기도 했지만 제 세상 전부였던 아빠를 잃는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처음으로 겪은 너무 큰 아픔이었습니다. 아빠 장례를 치른 후 몇개월동안 아빠가 꿈에나오고 현실과 꿈을 구분 못할정도로 아빠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바쁘게 살다보니 아빠의 부재가 잊혀지더라고요. 여전히 그 그리움만은 잊혀지지않지만 기운내서 노력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있어요. 아빠 나 잘하고있는거 맞죠..? 죄송해요. 제가 너무 나약한 인간인거같고 쉽게 주저앉고 겁도 많고 용기도 없어요. 그래도 제 가족들이 저에게 늘 용기와 사랑을 줘서 꾸역꾸역 살아가지만 역시 아빠의 빈자리를 채울 만큼의 사랑은 부족하네요 헤헤.. 아빠 정말 세상에서 제일로 많이 사랑했습니다. 그 마음은 지금도 여전해요 아부지!! 커서 아빠랑 결혼한다고했어서 아직도 남친 사귈 용기가 안나요.. 언젠간 제가 연인이 될 마음가짐을 갖출수 있기를 ㅠㅠ

    • INFP
      INFP 9 일 전 +1

      힘내세요 어떻게 말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지만 화이팅!

  • 용권 이
    용권 이 12 일 전

    유퀴즈가 완전 물타기를 작정하고 하는구나...ㅋㅋㅋ 유재석 국민의힘 출마하나

  • 박침묵
    박침묵 13 일 전 +1

    간호사가 힘든 일을 하고 있는데도 박봉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거나 당연시하는 것과 같은 느낌은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 간호사가 하는 일들은 나와 내 가족과 바로 연결 되는 것들인데요. 힘 있는 계층이 자기만 챙겨 다 가져가고 나누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불공평인데요.간호사들이 불평없이 하고 있는것에 대해 마땅한 대우를 해 주는것에 힘을 실어주어야 하는게 우리가 해야 하는일 아닐까요. 그래야 그에 상응하는 간호를 떳떳하게 받을 수 있는 거 아닐까요.

  • SONG
    SONG 14 일 전

    전국의 모든 의사 선생님 분들, 매일 수백명, 수천명의 환자분들 상태 확인하시느라 정말 힘드시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의사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것, 의사라고 모든 치료를 다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는 없는 법을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보면서 저도 감동하고 울컥했습니다ㅠㅠㅠㅠㅠ

  • 박침묵
    박침묵 15 일 전 +1

    재석님의눈물. 가족이보고싶다는 간호사의 마지막바람. 참눈물나게하네요. 힘든일을해도 의사처럼 높은보수가 주어지는것도 거기에 알맞는 대접이나 인정이 주어지는 것도 아닌데요. 늘 곁에서 오로지 환자를 위한다는건 엄청난 사명감이 아니고서는 해낼 수없을거 같아요. 의사처럼 보수로라도 인정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이 나라 사회 구조가 좀 그렇네요.

  • XXI V
    XXI V 15 일 전

    지방까지 지원가신 간호사님 영상 제발 머리 텅텅빈 인간들이 좀 봤으면 좋겠다. 놀겠다고 방역수칙 어기고 나가서 술퍼먹기전에 한번만 보고가라. 인간이면 발이 떨어질지. 자영업자들 생각하면 위드코로나가 맞겠지만 외식을 하던 술을먹던 제발 방역수칙은 과하게 지켜라. 걸려서 바로 죽으면 차라리 다행이지 병상에 눕는순간 아무런 죄도 없는 의료진들이 온갖 고생 다하신다.

  • 오찬호
    오찬호 15 일 전

    진짜로 눈물난다

  • 한울소울파파
    한울소울파파 16 일 전

    그때도 울고 ..다시봐도 울고 😭

  • 황경원
    황경원 17 일 전

    내 이야기가 되어보니 무슨말인지 알겠습니다

  • 다영 이
    다영 이 18 일 전

    장기기증과정이 좀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될 수 있는 시스템이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ㅠㅠ

  • 행복하면 냐옹해

    유재석이 아이처럼 누구보다 서럽게 우는 게, 그래놓고도 다시 울음을 그치는 게, 또 다시 가족이라는 말에 우는 게, 이 모든 게 유재석을 보여주는 것 같다.

  • 아침에커피한잔

    의사가 될고 한 결심?? 되기로 한이 아니고??

  • 지수
    지수 21 일 전 +4

    29:35 와... 살아난 환자를 보고 감사하셨다는 이야기를 할때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세요. 그 절실한 마음이 표정에 담겨 있어요.. 감사합니다

  • 3s k
    3s k 21 일 전

    대한민국 화이팅 합시다

  • 피즈장인
    피즈장인 21 일 전

    사회복지사도 캐스팅하자!!!

  • 나는루이
    나는루이 22 일 전 +1

    저는 20대에 초기에 발견된, 수술하면 예후가 좋은 케이스의 암이였지만 홀연히 아무것도 모른채 진료실에 들어온 저를 보고 아무말도 못한 의사선생님이 기억이 남네요... 말씀해 주세요 왜요? 라고 하니 그제서야 말씀 하셨는데... 매일있는 일상이라도 저런 속사정이 있을 수 있구나 이제야 배우네요 의료진들 항상 감사합니다..!

  • JK golden
    JK golden 22 일 전

    English subs someday... hopefully

  • 이혜주
    이혜주 22 일 전 +1

    진통제를 많이 먹으면 죽는게 아니라 죽을때가 다되서 많이 안먹으면 고통스럽다는거네

  • 오서연
    오서연 22 일 전

    의료진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 엄주윤
    엄주윤 23 일 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시는 다른 형태의
    국군이라 봐도 어울릴 이름입니다.
    나라를 위해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치타퐁리차이야폰쿨워터향

    의사들 간호사들의 처우를 부디 개선해주세요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그들이 강도 높은 노동으로 죽어나가지 않게 해주세요

  • 이우석
    이우석 23 일 전 +6

    이국종 교수님 한 번 나오시면 진짜 소원이 없을 거 같네요.. ㅜㅜ

  • 은영조
    은영조 24 일 전 +7

    유재석님이 대단한 이유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 분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괜찮다고 밝게 말씀하시는 간호사님 마음속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꾹꾹참고 있음을 알기에 눈물이 나신거 같아요.

  • YA PARK
    YA PARK 24 일 전

    아니 왜 우는겨?

  • 녕 안
    녕 안 24 일 전 +1

    술집사장 피셜 술취했을때 개진상
    1위 의사
    2위 교수
    3위 노가다
    술집사장 피셜 술취했을때 매너
    1위 조직에서 한자리 하는 건달
    2위 대기업 과장급 이상
    3위 다둥이 아빠

  • 오형제
    오형제 25 일 전

    방송이 방송인 만큼 의사 포장을 너무 했네..
    최대집같은 쓰레기를 보면 절대적으로 공감은 못하겠다….

  • Julia Baek
    Julia Baek 26 일 전

    전에 국립암센터에 있는 카페에서 근무한 적 있는데 제 또래 아이 아빠나 엄마 환자분들 보면서 꼭 암 완치되어 집으로 가시면 좋겠다 한 적 있어요. 물론 주제 넘게 환자분한테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 Luke Shin
    Luke Shin 26 일 전

    16:24 이 노래 뭔가요?? 많이 들어본 노래인데 제목을 몰라서 팝송 고수님들 부탁드려욯

  • uo O
    uo O 26 일 전

    소주는 화학 약품이다

  • 야오삥
    야오삥 26 일 전

    솔직히 여기 나오는 의사가 좋은 사람인지 아님 연긴지 모르겠지만 수도권 큰 병원 암환자들가면 감기약 주는거 마냥 형식적으로 신경질적으로 얘기 많이함 힘드니까 그럴수 있겠지만 좆같음 환자 가족 입장이면 걍 허울좋은거임 방송용 의사들 나온거보면 싸우고 오는 경우도 많음 씨발련들

  • 후니가쏜다
    후니가쏜다 28 일 전

    의사를 포함한 모든 의료진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뚜릅뚜르뚜뚜르

    7년전에 아버지의 고통을 함께 해주고 치료해 주신 김범석 선생님. 교수님을 만난 것이 불행 중 다행이었어요. 선생님의 따스하고 정확한 치료로 아버지는 지금 건강히 잘 계십니다. 선생님의 행복을 늘 기원합니다

  • doPaka
    doPaka 28 일 전

    기억에남은 환자이야기할때 우리 아빠 돌아가실때랑 비슷한상황이라 마음이너무아프다

  • 후니후기
    후니후기 28 일 전

    중간에 16:37 드라마 모에요?

  • 한태
    한태 28 일 전

    의사는 매일 누군가는 살고 누구는 죽는 피터지는 전투속에 사는 사람들..
    최대치의 슬픔과 고통도 옆에서 매일지켜 보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직업 같음.. 아는 의사 형님도 술도 많이 드시고 사명감이나 고페이 아님 제가 봣을땐 그렇게 부러운 직업은 아닌듯..

  • 윤소현
    윤소현 29 일 전

    05:27

  • Out Kim
    Out Kim 29 일 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최고다
    최고다 29 일 전 +5

    30대 아버지가 끝까지참고 애들만나고 가신거 같은 아버지로써 너무슬프고 눈물만 납니다

  • 제니스k
    제니스k 29 일 전 +3

    난 유재석이 우는걸 보면서 나도 슬퍼졌던건...우리 나라는 꼭 어려움을 나라의 힘으로 헤쳐나온게 아니라 국민들 스스로 헤쳐나왔고 지금도 그렇다는 현실이 너무 서럽고 슬프더라. 정치인들은 지들 권력 유지하는거 말고는 관심 없고 어려운 문제는 늘 국민들 스스로 해결해왔다는게 참 대단하면서도 서럽고 슬프기도 함.

  • 윤가영
    윤가영 29 일 전 +2

    억만장자이고싶다.....코로나로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 뭐라도 도와드리구싶다..ㅠㅠㅠ돈 많이 벌겠습니다

  • 몽환의 숲
    몽환의 숲 29 일 전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이 말 밖에 못해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의사를 쉽게 봤던 제 어린 날들을 반성하고 생각하게 하는 영상이였습니다 모든 의료계 종사자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김해여자탐지견랄로

    의사 분 말 귀에 박히게 잘해주시네

  • kaebi
    kaebi 29 일 전 +2

    평소에 유재석이라는 mc가 좋지도나쁘지도 않는 유명대표mc구나 정도였는데 코로나간호사님 이야기 듣고 흘리는 눈물을 보고 아~저사람 공감하는구나 사람의이야기에 사람의힘듦에
    저래서 긴시간 방송가에서 유명한 mc로 있구나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속을 느끼는 유재석님 당신의앞길에 좋은일 많기를 바랍니다

  • 마도요
    마도요 개월 전

    다른건 공감해도장기기증은 공감 못합니다. 눈앞에서 당한사람아니면 모릅니다. 차갑게. 식어가는 내가족을 껍데기만 넘겨주고 아무런이야기도 안해줍니다 불과 17년도 이야기입니다. 장례절차도 못받아서 당일날급급하게 진행햇던 기억이나네요. 누구도알아주는사람없습니다.
    기증자들 만나서 눈마주치며손잡아주면서 이야기하는게 상처를 치료할수 잇는 유일한 방법 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