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제작 과정 공개🔥 우선 뇌부터 제거합니다🧠 영원한 삶에 대한 믿음으로 제작되었던 이집트의 미라! | 벌거벗은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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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4. 01. 07.
  • tvN 레전드 예능 끌어~ 올려↗↗ #끌올
    방송국놈들의 하드털이 채널 '디글 클래식'
    we’re :DIGGL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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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0

  • @user-zy4jd8nk2r
    @user-zy4jd8nk2r 3 개월 전 +101

    저땐 장갑도 없었을텐데 저걸 맨손으로 ...와

  • @user-ht4ku8zj2y
    @user-ht4ku8zj2y 2 개월 전 +108

    뇌와 장기모두 적출하면 어떻게 부활하냐 ㅠㅠ😮

    • @sasha_kaiser
      @sasha_kaiser 2 개월 전 +2

      카노푸스 단지에 미라와 따로 보관함

    • @klodiel9250
      @klodiel9250 2 개월 전 +41

      저 당시에는 생각을 뇌로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심장으로 한다고 생각했었죠. 그래서 미라 안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장기가 심장입니다. 뇌는 갈고리로 부숴서 코를 통해 빼냈죠. :)

    • @user-en6ye4pt7o
      @user-en6ye4pt7o 개월 전 +5

      저 육체로 살아나는게 아니고 부활은 저승에서 하는겁니다.

    • @marcvsavrelivs9397
      @marcvsavrelivs9397 11 일 전 +2

      음... 이집트의 사후세계관은 상당히 복잡한데, 최대한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고대 이집트의 사람들은 사람의 구성요소는 영혼(카), 정신(바), 육신(아크)로 이루어져있고, 인간이 죽으면 바는 사후세계로 돌아가고, 육신은 썩어져 없어지는데 남은 카가 있어야 할 곳이 없으면 온전한 부활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사후세계에 들어간 바와 만나 결합해 진정한 육신으로 부활하려면 카가 거처할 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바로 미라인 것이죠.

  • @user-tc4ue7yt7e
    @user-tc4ue7yt7e 3 개월 전 +90

    이집트는 진짜 미스터리 하다

  • @INFP5128
    @INFP5128 22 일 전 +3

    우와하네요

  • @Junnae-
    @Junnae- 24 일 전 +4

    이집트인들 똑똑하다
    이집트인들은 시체를 재활용 한거네

  • @andrewnathan629
    @andrewnathan629 23 일 전 +3

    당신들의 미라 물감으로 대체되다 머미브라운

  • @topsigi
    @topsigi 2 개월 전 +15

    현대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 유전자를 이용해서 부활시키겠네

    • @juliabaek5325
      @juliabaek5325 2 개월 전

      유전자로 하는건 부활보다는 복제이겠죠. 세포를 자궁에 착상시켜 태아로 나오는게 인간이 만들어지는 생물학적인 사실이니까요.

  • @user-wv4gs7om8j
    @user-wv4gs7om8j 3 개월 전 +175

    다시 부활하라고 만들어놓고 그걸 또 팔면 어케 돌아오죠

  • @user-mj6ui9nq8r
    @user-mj6ui9nq8r 개월 전 +2

    인간을 생선을 썩지 말라고 보관하 듯

  • @user-tt7fl6yy6g
    @user-tt7fl6yy6g 개월 전 +11

    아니 궁금하다고했다고 하면서 징그럽다고 놀라는게 약간 좀안맞는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이집트시대때는 미라를 만드는과정이 굉장히 중요한 의식이기 때문에 장인들의 굉장한 기술과 의식을 필요했다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 @bodhisattvaofguansim6939

    이래서 사람이 젤 무섭다니깐~

  • @user-zy1nw2ny2d
    @user-zy1nw2ny2d 개월 전 +14

    태원이 쫌 무섭네..

  • @user-ww2cy3td3f
    @user-ww2cy3td3f 28 일 전 +1

    유퀴즈에서 한국미라는 장기까지 보존된 미라라고 본거같음

  • @gella464
    @gella464 개월 전 +8

    쓰잘데기 없는 말 하는 패널들은 굳이 왜 써주는걸까. 돈이 그렇게 남아 도나

  • @yong475
    @yong475 개월 전 +21

    패널들 중간에 너무 쓸데없이 말이 많아요

    • @user-ts4lk8em2w
      @user-ts4lk8em2w 14 일 전 +1

      다큐도 아니고 예능인데 말은 해야죠

    • @wd0w
      @wd0w 6 일 전

      니가 방금 한말이 쓸때가 없어요...

  • @user-wo5vi4pt3x
    @user-wo5vi4pt3x 2 개월 전 +12

    미라모습보면 그닥 부활할 맘 안들듯

  • @boksoonkleemann61
    @boksoonkleemann61 11 일 전

    맞춤법을 제대로 사용하시기를 미이라로 정정 하시기를.

  • @bellerophon1995
    @bellerophon1995 3 개월 전 +4

    티격태격 ㅋㅋㅋ

  • @user-wu4cm8vw4c
    @user-wu4cm8vw4c 개월 전 +2

    저거 만드려고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을까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3

    며 그로 인해 어떤 일이 오더라도 감사의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갖가지 극한 고통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그 문제들을 왜 허락 하셨는지를 알지 못한다면 받지 않아도 되는 것을 덤으로 받는 것과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 무엇을 예를 들어도 마찬가지이겠으나 우리가 항상 지니고 다니는 핸드폰의 예를 들어봅니다. 오랜 시간 사용을 하다보면 기능이 저하되기도 하며 급기야 교체까지 해야 되기도 하는데요 아무리 망가졌던 관 없이 핸드폰 제작 업체에서는 교체나 수리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2

    답하실 것인지 궁금하며 잘먹고 잘사는 것에 목을 매었던 또 남이 원망과 불평을 하던 관 없이 나의 유익을 쫓던 삶, 땅을 치고 후회한들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지만 조금의 시간을 들여 헌신하고 조금의 물질과 시간을 사용하여 나보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그 사랑을 나누며 살다가 가보니 사실였었네 라고 한다면 너무나 큰 위로가 될 것이며 설사 아니라고 하더라도 조금의 물질과 시간 허비한 것일 것입니다. 또한 예를 들어 어느 가게에서 외상을 했다 했을 때 예입니다.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찾아서 채워드리는 삶이 되어 나의 필요를 채움 받는 귀하고 귀한 삶 되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죄사함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나의 것을 찾던 지난 날 이제야 돌이켜 하나님을 만나게 하신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여 말씀을 듣고 보고 싶어지는 것이며 그 큰 사랑을 전하며 나누고 싶어지는 것이오며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여 무엇이든 드리고 싶고 그 크신 사랑을 전하고 나누는 삶, 이세상 살아가면서 어떤 문제이든 다 해결해주셔서 감당할 시험 외에는 허락지 않으신다(고전10:13)고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못하고 달려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네 인생인데도 불구하고 나를 앞세우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요 어떤 분이던 5분 후를 알지 못하면서도 천년 만년 살 것처럼 인생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너무나 소홀이 하는데요 죽으면 끝나는 것이지 사후 세계는 없다는 생각으로 아무 의미가 없는 종교 생활 등 나의 것만 찾는 인생을 살다가 어느 날 종착지에 도착해보니 하나님이 심판자로 계시며 네 죄가 있느냐 없다면 왜 없느냐 또 내가 너에게 지시한 것은 하지 않고 뭐하다 왔느냐 물으실 때 뭐라고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2

    없을 것이며 정확히 알지 못하고 막연히 따르는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을 모른다면 결국 사생자 일 것이며 설사 안다고 해도 하나님과 막힌 담이 무엇인지 정확이 모른다면 결국 마 7:21의 말씀에 저촉될 것입니다. 성경을 보시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된다는 구절이 있으며, 믿어도 하나님의 기준에 합하지 않으면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상기해보면 하나님의 기준이 무엇인가 확실히 알고 믿어야 할 것입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일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2

    죽음이란 무엇이며 갖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들은 왜 오는 가에 대해 확실하게 아셔서 다 해결되고 고침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죄가 없는 이 땅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지내며 하나님을 섬기며 찬양하라고 지음 받은 인간들 였는데 지금 껏 어떻게 살아 오셨던 관 없이 위 내용을 확실히 아시어 갖가지 문제에서 얽매임이 아니라 진정한 자유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자기 자신을 버리고 하나님을 우선시 한다면 어떤 문제이든 이미 다 맡아 주셨으므로 이 땅에서의 염려 걱정과 원망 불평을 하지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내 세에 대해 확실히 알았다면 저렇게 하라고 하더라도 절대 하지 않았을 것인데 그 때 당시나 지금도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내 세에 대해 알지 못하고 인간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는 동영상을 보고 감히 몇 말씀 드리려합니다. 최소한 인간이라면 인간을 지으신 분은 누구이시며 인간을 왜 어떻게 지으셨으며 무엇 때문에 지으셨는가를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박사 아니라 더한 인물이라도 결국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누구라도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항변치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않을 것이며 어떤 상대이던 밟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베풀고 나눌 수 있는 삶으로 어떤 문제이든 내가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낮아지고 낮아져서 나를 죽이시고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들이고 하나님에게 모든 문제를 다 맡기셔서 하나님 인도하시는 대로 하겠다 라고 한다면 나에게는 그 문제가 없을 것이므로 억울함이 있던 손해보는 일이 있던 관 없이 이미 맡겼으므로 나의 문제에서 하나님의 문제가 되어진 것이므로 그 문제로 염려 걱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바라시고 그

  • @EunyoungAhn-ub8sp
    @EunyoungAhn-ub8sp 2 일 전

    건어물아니냐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되었다 하더라도 죄의 문제가 확실히 사해지지 않은 인생이라면 진정한 성공자의 삶이 아니라 결국 실패자인 삶으로 결국 심판 제외자가 아니라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성경과 성서의 차이가 무엇인가를 보기 위해 요한복음5:24 말씀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성서=영생을 얻을 것이다. 성경=영생을 얻었고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그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 하시는지요 그렇듯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는데 위의 내용이 확실히 정립되어 그 말씀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 종교라면

  • @user-hq1uv3rf9q
    @user-hq1uv3rf9q 21 일 전

    그럼 깃털과 심장하고 무게가 같을때는 어떻게 했을까?

  • @user-ci5to6po3i
    @user-ci5to6po3i 3 개월 전 +22

    혜성 배움을 진짜즐기는 전교1등학생
    규현 학구열은 나름높지만 중위권학생
    지원 창의력은좋지만 흥미가없으면 관심없는학생
    나학교다닐 때 있던 애들같다ㅎ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헤어짐이 아쉬울 수는 있겠으나 꼭 슬픈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인생이라면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었을 것이며, 죽음으로 따라 들어온 갖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 역시 예수님이 이미 십자가상에서 다 담당해주시고 감당치 못할 것은 허락지 않으셨음을 믿으신다면 쉼 없이 찾아오는 어떠한 고통과 고난의 문제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기에 원망과 불평 그리고 염려와 걱정 없는 삶으로 진정한 성공자 인 것입니다. 님 앞에 어떤 물건이 있는데 제가 가져왔다면 그 물건이 님에게 있겠는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2

    것이나 다른 업체에 가서 교체와 수리를 해달라고 사정을 한들 조금의 도움은 줄 수는 있을지 모르겠으나 진정한 도움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듯이 인간이 아무리 정진하고 수행을 한다 하더라도 인간은 과연 누가 왜 지으셨으며 어떤 삶을 원하시는가를 알지 못한다면 완전 실패의 삶인 것입니다. 내 가족들과 친지분들과 이웃들이 중요하고 중요하다 생각을 하신다면 죄사함의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모든 짐을 대신 져주시는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를 전하셔서 모든 분들이 갈 곳 없는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가지 마음이 오는데요 사단이는 큰소리로 너는 절대 손해봐서는 안된다고 큰소리로 말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작은 소리로 내가 너를 용서한 것 처럼 너도 나의 사랑을 본받아 그 사랑을 나누라고 작은 소리로 하시는데요 선택은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던 믿지 않던 살다 보면 말도 되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함을 알 수 있는데요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죄사함의 계획을 알 수 있게 된다면 그 갖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들을 왜 허락하셨는지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이며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누구나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 되어진 것이며 그 죽음으로 따라 들어온 갖가지 고통과 고난을 겪다가 가서는 안되는 사단이 거하는 곳에 이끌려 가서 영원토록 갖은 고통을 당하며 죄의 값을 치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그런 인간을 불쌍히 보시고 그 죄를 사해주시려 계획을 세우시고 실행하셨는데 그 계획이란 것이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피가 아니면 그 죄를 사해줄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낮고 낮은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의 모든 죄를 사해주시려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2

    그 문제들로 인하여 낮아지고 낮아져서 오직 하나님 만 바라볼 수 있는 신앙 또 나의 것을 찾는 삶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드리는 삶이 되게 하시려 갖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를 허락하셨는데 하나님의 바라심을 알게 된다면 문제에서 얽매임이 아니라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게 되어 감당하고 남음이 있도록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염려 걱정 없는 삶으로 죽음 이후에 하나님 나라로 옮겨지게 되어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히 행복한 영생을 누릴 수 있다면 죽음으로

  • @user-mj6ui9nq8r
    @user-mj6ui9nq8r 개월 전

    뇌도 없이 바보가 되서 살아나면 뭐함 ㅡ ㅡ 부활만 알고 인지의 정지가 되면 사후 심판은 어떻게 받을 지 생각도 못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이 땅에 사는 동안 갖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들이 찾아오는데 그 문제들이 왜 오는 것인가를 아셔서 허무하고 허무한 것에 아까운 시간과 물질 허비치 마시라고 최대한 요약 하였아오니 님의 것으로 만드셔서 조금의 부족함과 부끄러움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런 인간을 너무 불쌍히 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피가 아니면 사해줄 수 없기에 인간의 모습으로 이 낮고 낮은 이 땅까지 오셔서 십자가의 모진 고통 당하시며 죽기까지 하시고 또 부활하셔서 이 땅의 삶이 끝이 아닌 것을 알게 하신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니다. 그 돈을 갚았을 때 그 문제는 없어질 것이나 갚지 않는다면 그 말은 땅에 떨어져 씨앗이 되어 30, 60, 100배의 결실로 돌아오기에 땅에 떨어지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그 말은 상대방이 들을 것이나 최종 수신처는 하나님이시며 그 말을 기록하시어 심판 자료로 사용하시는 것이므로 무슨 말을 하더라도 땅에 떨어지는 말은 없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 땅은 사단이로 하여금 죄가 가득하므로 하나님 영이 반, 사단이의 영이 반이 존재하기에 어떤 일이 닥쳤을 때 나쁜 마음과 좋은 마음 두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것입니다. 예를 들어 무속인이 되기 위해서 무구를 감춰 놓고 찾으면 무속인으로 합격, 찾지 못하면 될 때까지 속 진행을 하는데요 그 이유는 귀신이 들어왔는가 아니면 들어오지 않았는가를 보기 위함이기에 그 자체가 귀신을 불러들여 사례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귀신을 위한 일인 것인데 마치 사례자를 위한 것 처럼 하고 있는데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나의 필요를 구하는 초등학문(갈4:1 참조)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마6:33 참조)이 무엇인지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하든 믿지 못하게 또 믿어도 죄사함 만큼은 막연함으로 받게 하여 하나님과 담이 막혀 있는 상태로 만들어 죽는 즉시 그 영혼을 지옥으로 붙들어 가는 것입니다. 어느 종교에 빠져 있던 분은 이런 말을 합니다. " 사단이여 어서 오시옵소서 " 가더라도 가지 못하게 붙잡아 줘야 되는 의무와 책임이 있는 곳이 종교인데요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갖가지 사단과 귀신의 형상을 만들어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귀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말씀 드립니다. 고대부터 하나님을 섬기던

  • @user-qh9yh1gg4u
    @user-qh9yh1gg4u 개월 전 +1

    별거 아녀요. 신관들이 돈벌라고 엄~~청 절차를 힘들게 만든거예요. 부활은 개뿔. 3000~4000년 지나도 부활한 사람 없는데. 단순하게 보면 내장은 꺼내서 젓갈 담고, 살가죽은 소금 덮어서 햄(하몽) 만든거예요. 😢

    • @user-en6ye4pt7o
      @user-en6ye4pt7o 개월 전

      살아나는건 시체로 살아나는게 아니고 오시리스가 다스리는 저승에서 부활하는겁니다.

    • @user-qh9yh1gg4u
      @user-qh9yh1gg4u 개월 전

      @@user-en6ye4pt7o 방송의 맥락 실수를 얘기한거예요. 방송에서 부활할 때 육체가 없으면 안 되므로 미라를 만든다고 전제했어요.

    • @user-en6ye4pt7o
      @user-en6ye4pt7o 개월 전

      @@user-qh9yh1gg4u 그래서 잘못된 정보를 얻으신거 같아 정정해드린겁니다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문제를 허락 하셨는지를 찾아 아시게 되면 어려운 문제에 대해 채움 받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필요를 구하지 않았어도 덤으로 채워주시는 분이심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가장 이상적인 삶일 것인데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며 알려고 하지도 않으며 이기심의 주인인 사단에게 이끌리는 것입니다. 사단의 정체에 말씀을 드립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이 땅으로 내어 쫒겨나 귀신과 종교의 우두머리가 되었으며 귀신과 종교를 다스리는데 사단의 목적은 하나님을 어떻게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2

    위한 삶들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지금까지 죄사함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나의 것을 찾던 지난 날 이제야 돌이켜 하나님을 만나게 하신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여 말씀을 듣고 보고 싶어지는 것이며 그 큰 사랑을 전하며 나누고 싶어지는 것이오며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여 무엇이든 드리고 싶고 그 크신 사랑을 전하고 나누는 삶, 이세상 살아가면서 어떤 문제이든 다 해결해주셔서 감당할 시험 외에는 허락지 않으신다(고전10:13)고 믿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인간을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2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모든 짐을 대신 져주시는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를 전하셔서 모든 분들이 갈 곳 없는 나그네 인생이 아니라목적지가 분명함을 아시고 갖가지 찾아오는 고통과 고난의 문제에서 자유하시며 몇 몇 사람에게 인정 받는 것이 아니라 이 땅과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에게 인정 받으시어 나의 필요를 구하는 초등학문(갈4:1 참조)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마6:33 참조)이 무엇인지 찾아서 채워드리는 삶이 되어 나의 필요를 채움 받는 귀하고 귀한 삶으로 오직 하나님 영광을

  • @user-iw5ot5dv3f
    @user-iw5ot5dv3f 개월 전

    부활은 그렇게 하는게 아니죠 ㅋㅋ 육체가없으며ㆍ 부활못해요? 맘에들지 않는 병든 몸둥아리로 부활하나요 ㅋㅋ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을 위한 삶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갖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가 없었다면 낮아지고 낮아져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을 때 내 속에 나의 자아가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나는 죽고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속에 좌정을 하신다면 고통과 고난의 문제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 유익이 되는 것이므로 그 문제도 감사의 제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만인이 보는 방송이나 유튜브시라면 듣던지 안듣던지 온 국민에게 정확하게 안내해줘야 될 의무와 책임이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가 입니다. 없다고 한다면 정답일 것이나 있다고 한다면 거짓일 것입니다. 그렇듯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인하여 나의 죄를 깨끗하게 사해주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잘 먹고 잘살았다 하더라도 죄사함의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결국 아무 것도 아닌 것이며 하나님의 날이 되었을 때 그 귀하게 챙겼던 세상의 것 바람에 날리는 티끌에 불과할 것인데 결국 아까운 시간과 물질만 허비하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면 아무리 몰라도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이며 죽음이란 무엇이며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아무리 거대하더라도 있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을 것이며 정확히 알지 못하고 막연히 따르는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을 모른다면 결국 사생자 일 것이며 설사 안다고 해도 하나님과 막힌 담이 무엇인지 정확이 모른다면 결국 마 7:21의 말씀에 저촉될 것입니다. 내 가족들이 중요하고 중요하다 생각을 한다면 그들의 인생에 꼭 필요한 말씀 심어줘서 인생의 확실한 지표가 되어 갈 곳 없는 나그네 인생이 아니라 목적지가 분명한 삶이 되시어 오직 하나님 영광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2

    있으나 하나님이 가장 바라심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을 세워 놓고 그것을 여러 가지 이유로 고집하며 섬기고 있는데 결론은 우리의 심판자이신 예수님의 판단은 어떠하시겠는 가 이며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그것들에 대한 정확한 정체를 알지 못하며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바람에 날라가는 티끌 보다 못 할 수 가 있사오니 죄사함의 하나님에게 돌아서시라고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땅에 살면서 아무 염려걱정 없는 삶이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사해지지 않은 인생이라면 진정한 성공자의 삶이 아니라 결국 실패자인 삶으로 결국 심판 제외자가 아니라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성경과 성서의 차이가 무엇인가를 보기 위해 요한복음5:24 말씀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성서=영생을 얻을 것이다. 성경=영생을 얻었고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그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 하시는지요 그렇듯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는데 위의 내용이 확실히 정립되어 그 말씀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 종교라면 아무리 거대하더라도 있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 @liduduayl786
      @liduduayl786 8 일 전

      몇 개를 다시는 건지 조용히 좀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십자가에서 갖은 고통과 고난 당하시며 죽기까지 하셔서 인간이 당해야 할 문제를 다 담당해주시고 또한 부활하셔서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은 부활 된 다는 것을 보여주신 예수님 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그 놀라운 죄사함을 받은 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자에게는 생명의 부활이, 예수님의 그 놀라운 은혜를 알지 못하여 죄사함의 확신이 없다면 사망의 부활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또한 이 땅에 사는 동안 갖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는 쉼 없이 찾아오는데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인지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을 세워 놓고 그것을 여러 가지 이유로 고집하며 섬기고 있는데 결론은 우리의 심판자이신 예수님의 판단은 어떠하시겠는 가 이며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그것들에 대한 정확한 정체를 알지 못하며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바람에 날라가는 티끌 보다 못 할 수 가 있사오니 죄사함의 하나님에게 돌아서시라고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땅에 살면서 아무 염려걱정 없는 삶이 되었다 하더라도 죄의 문제가 확실히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일 것이나 계획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는지요 인간은 죄가 없는 이 땅에서 영원히 지낼 수 있는 영생종였는데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을 섬기던 천사가 하나님처럼 높아지려는 교만을 부리다 이 땅과 지옥으로 쫓겨나 선악과란 과실에 묶어 두시고 너희는 이 선악과를 절대 만지지도 말며 보지도 말고 먹지 말라고 경고하셨는데 사단의 꼬임에 빠진 인간이 그 과실(선악과)을 먹게 되었으며 그로 인하여 선과 악 즉 죄를 알게 되어 죽음이 없던 곳에서 죽음이 들어오게 되어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지으시고 인간의 죄를 깨끗하게 사해주시려 예수님 은혜의 선물(엡 2:8 참조)을 주신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이 없이 너도 좋고 나도 좋아 서로 화합을 하려는 곳이 종교인 것 인데요 그런 죄사함의 문제가 너무 중요하기에 어느 종교에서는 돈을 받고 파는 행위까지 서슴치 않았으며 지금까지도 나의 잘못을 예수님에게 자백하면 모든 죄를 깨끗이 사함 받는 것을 본인이 예수님인양 고백을 받는 다는 것이며, 수많은 곳에서는 아직도 절차와 거룩한 예식을 하고 있으나 하나님이 가장 바라심이 무엇

    • @non8132
      @non8132 개월 전 +1

      제발 이런 도배 댓글은 관리 좀 해줘라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1

    믿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인간을 지으시고 인간의 죄를 깨끗하게 사해주시려 예수님 은혜의 선물(엡 2:8 참조)을 주신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 없이 너도 좋고 나도 좋아 서로 화합을 하려는 곳이 종교인 것 인데요 그런 죄사함의 문제가 너무 중요하기에 어느 종교에서는 돈을 받고 파는 행위까지 서슴치 않았으며 지금까지도 나의 잘못을 예수님에게 자백하면 모든 죄를 깨끗이 사함 받는 것을 본인이 예수님인양 고백을 받는 다는 것이며, 수많은 곳에서는 아직도 절차와 거룩한 예식을 하고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백성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하나님에게 맡기므로 그 문제에서 자유함을 누렸으나 하나님을 떠나 살던 많은 사람들은 각종 고통과 고난의 문제를 해결하고 고쳐보려 하다가 도저희 방법이 없을 때 마지막이라도 하나님을 찾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찾지 못하고 자기 생각을 기준으로 세상 명예와 세상 물질 또는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나 성황당이나 고목나무나 큰 돌이나 집터나 장독대 또는 사람 모양이나 짐승의 모양을 만들어 섬기며 잘 되게 해달라고 빌고 빌다 보니 아무

  • @user-xk6ch5uv9e
    @user-xk6ch5uv9e 개월 전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인간은 왜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지와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와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알지 못하고 또 안다 하더라도 믿기만 하면 된다는 막연한 하나님을 알고 있는데요 막연한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은혜가 임한다면 성경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인간은 어떻게 왜 지음 받았으며 죽음이란 무엇이며 갖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들은 왜 오는 가에 대해 확실하게 아셔서 다 해결되고 고침 받으시

  • @user-hi8sj7zx8d
    @user-hi8sj7zx8d 개월 전 +8

    이혜성은 왜 나오는거냐?